해외매체들처럼 기기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업체의 의뢰를 받은 마케팅의 역할이기 때문이죠. 체험단도 마찬가지고요. 극찬해주고 해야 1등으로 뽑아주고 기기무료로 주는 구조랄까요?
블로그 마케팅이 인기있다니까 다들 저런 방법을 취하지만 사실 티가 다 나서(컴맹들의 시각에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신뢰도가 떨어지고 다시 마케팅효과가 떨어지는 듯 합니다.
윗분 의견도 맞지만, 더불어서 사용 경험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해외 리뷰어들은 다양한 종류의 폰, 특히 스마트폰을 이미 많이 사용해 보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옴니아 sw의 구림을 체감하지만 국내는 그보단 경험이 적은 유저들이니 옴니아가 마냥 최고로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딱히 다른폰들을 듣도 보도 못하고 옴니아를 만져보면 정말 전지전능이죠.
언론도 그렇고, 대기업에 스폰서 받는 블로거들도 그렇죠. 체험단이다 해서 공짜 기기 받고 칭찬만 쓰는 블로거들도 그렇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자신이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쓰는 사용기의 글들이 현저히 줄은듯 합니다. 이제는 누가 진짜 외부의 압력(?)없이 스스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사용기를 쓰는지 구분할 방법이 없네요..정보의 바다가 점점 쓰레기화 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이미 약간 시간이 지난 이슈가 되겠습니다만, 아이리버에서 e-book Story를 출시하였습니다.
사실, 전 한국에서 e-book이 크게 인기를 못 끌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고, Story도 그닥 큰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e-book 단말기의 대체재라고 할 수 있는 PDA 나 PMP, Smart Phone , MP4 Player 등이 너무나 많이 보급이 되어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포멧을 변환하여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 베터리 사용시간이나 문자 가독성등에서 월등하게 E-book이 뛰어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아마존의 Kindle을 보고서 참 대단한 물건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사용자들이 30~40만원에 달하는 기기를 추가로 구매하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다가 보니 초기 물량 2000대가 매진되었고, 현재까지 4400여대가 팔려나갔다는군요.
초기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e-book 시장은 점차 커질수 밖에 없는 시장이라고 보여집니다.
종이 책이 주는 장점은 분명 있으나 부피의 문제로 점차 편리하고 콘텐츠의 가격이 저렴한 e-book이 대세를 이루는 날이 꼭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도 파피루스라는 e-book 단말기를 해외에 런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실제 런치가 되었는지는 확인할수가 없군요. 올 초에 CES에 출시를 했나 본에 그때의 기사들 외엔 실제 판매되고 있는 곳은 없네요.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는 교보문고와 이미 SNE-50K라는 eBook 단말기를 33만원에 출시를 했더군요.
일본의 Sony에서도 이미 유선 단말기 2종을 미국에 출시했고, 연말에는 Wireless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지원되는신형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화면을 터치해서 페이지를 넘기거나,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의미를 보여주는) 와 Wireless를 지원하여 책과 신문, 다른 전자 문서를 검색하고 다운 로드 받을 수 있는 최신형 제품입니다.
이렇게 eBook 시장은 날로 커져가고 있네요.
이러한 단말기의 보급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는 시점이 되면 결국 좋은 eBook data를 많이 가진 단말기가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네비게이션이 초기에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일부 차들에 장착되었다가 이제는 거의 모든 차들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있는 것처럼, 이 eBook 또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한개씩 들고 다니는 그러한 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에게 교과서 대신 이런 전자책을 지급한다면 무거운 책가방에서 벗어날 수 있고 종이를 만드는데 불가피하게 야기되는 산림 파괴 문제도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4350 사용자로서 부럽다는..^^;
GeForce 의 PhysX 은 라데온 사용자로서 부럽기도 하고 위협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라이브러리가 좋고 하드웨어 가속이 수월해도 표현력을 무시할 순 없겠죠.
PhysX에 대항할만한 뭔가가 ATI 에겐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Sony는 이제 가전사라기 보다는 종합 Entertainment 회사로 불리워야 할것 같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구할수 있는 2007년 Sony 매출 구조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Sony USA Homepage http://www.sony.com/SCA/outline/notes.shtml
Sales and Operating Revenue
Sony Corporation
Music Group
Pictures Group
United States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05
¥7.2 trillion
$67 billion
¥249 billion
$2.3 billion
¥734 billion
$6.9 billion
¥2 trillion
$18.4 billion
U.S. dollar amounts have been translated from yen, for convenience
only, at the rate of ¥107 = U.S. $1, the approximate Tokyo foreign
exchange market rate as of March 31, 2005.
The
above sales classifications show sales and operating revenue to
customers. Classification of Geographic Segment Information show sales
and operating revenue recognized by location of customers.
May 2007
아직까진 가전사인 Sony Corporation에서 올리는 매출이 높기는 하지만 Music 그룹과 Pictures그룹에서 올리는 매출 또한 어마 어마 하군요.
일찍이 Digital Contents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소니가 이번에 MovieIQ라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9월경에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영화를 보면서 오른쪽 팝업으로 영화에 대한 메타 정보를 제공합니다.
배우, 감독, 제작자등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Sony가 인수한 Gracenote라는 회사의 Trademark인 CDDB를 통하여 이를 구현하고 있는데요.
CDDB란 Unique한 Disk ID를 인터넷을 통하여 Disk Database에서 검색하여 관련 정보를 전송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런 기능을 위하여 Gracenote라는 회사를 인수를 했겠죠.
이 기술은 Blueray플레이어 뿐만아니라 , 거의 모든 Compact Disk에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뭘살까 고민을 하다가, 구형 아이나비 UP가 GPS를 잡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생을 하던것을 떠올리고, - 심지어 집에서 출발하여 고속도로 타기전까지도 GPS가 안잡혀서 엉뚱한 고속도로를 타기도 했다는 ... -ㅅ-;;; - 일단 빠른 GPS 수신을 최우선으로 하여 제품을 골랐습니다.
몇가지 스터디를 해본 결과 GPS를 수신속도를 좌우하는것은 GPS의 칩셋인데 최신 칩셋이 장착되어있다고 합니다.
속도면에서 이전 칩셋들과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제가 사용하던것이 워낙 오래전 모델이라서 저에겐 더욱 빠르게 느껴지는군요.
* Ultra Portable – At 3.64" x 4.12" x 1.46" and a mere 0.80 pounds, you’ll hardly notice it's in your laptop case.
* DLP® and BrilliantColorTM technology – Millions of precision mirrors use light more efficiently to generate lifelike images and vibrant colors.
* 858 x 600 SVGA Native Resolution – Displays up to 480,000 pixels with a 4:3 aspect ratio, right from the palm of your hand.
* 800:1 typical (Full On/Full Off) Contrast Ratio – Projects clear images and easy-to-read text. Anytime, anywhere.
* Easy Connectivity – A multi-input cable delivers easy connectivity to laptops, desktops, DVD players and gaming consoles.
* Long Projection Life - The M109S utilizes mercury-free LED light source of usage life up to 10,000 hours1, helping to save money and reduce maintenance to a minimum as no replace of LED module light source is required.
* Password Protection - Keep critical presentations safe and secure.
* Green Machine - With the efficient, mercury-free LED technology, you can help protect the planet and your bottom line.
둘의 용도가 다른데 둘을 놓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같습니다.
SUV와 세단을 놓고 뭐가 더 좋은지 논하는거랑 비슷해보이네요.
물론 넷북사서 3D게임 안된다고 뭐라그러는 사람들도 문제죠..
(계속되는 성능향상으로 언젠가는 잘 되겠지만요...)
말씀하신대로 인터넷하고 워드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넷북입니다.
그 정도 용도를 큰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하는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죠.
딱. 그정도 용도에다가 여성들 핸드백, 남성들 캐쥬얼백에 넣고 다니려면 넷북만한게 없을겁니다.
12인치도 작긴합니다만 10인치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문제는 맨윗분 말씀처럼 가격같네요. 소니 넷북가격보면 어휴...;;
저도 넷북을 사느니 차라리 조금 돈을 더 모아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성능을 우선시 하기 때문이기도 넷북의 좁은 화면을 보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더군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용도의 제품을 사서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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