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Digital Device2011/07/28 13:11

집에 아이가 있어서 날개 없는 선풍기를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다 아시다 시피 다이슨의 에어멀티플라이어가 원조이구요.

이미 2009년에 제 블로그에서도 소개한바가 있습니다.


Large fan front view

http://blog.reeze.com/entry/Dyson%EC%9D%98-%EB%82%A0%EA%B0%9C%EC%97%86%EB%8A%94-%EC%84%A0%ED%92%8D%EA%B8%B0-2


그렇지만 가격이 워낙 후덜덜 이라서 (제일작은게 40만원대더군요) ,  중국산 비슷한 제품들을 알아보고 있는데요.

발빠르게 카피한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요새 소셜커머스에서도 아이프리 제품을 팔고 있구요. 75000원이라는 착한 가격이고 다른 곳에서도 10만원 안쪽의 가격에서 구입을 할수 있습니다.

현재 그루폰에서 판매중이구요. [제품 바로 가기]  [그루폰 바로가기]

그렇지만 무엇보다 걱정되는 것은 소음 부분인데요.

다이슨 제품도 소음이 적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만, 아무래도 중국산 제품들은 더 소음문제가 심각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동영상을 좀 찾아 봤는데요.

아니나 다를까 소음문제가 좀 심각한것 같네요.

제트기의 원리라고 하더니 정말 제트기 소리가 납니다. -_-;;

낮에는 마루에서 주로 에어콘을 틀테고, 주로 아이 재울떄 방에서 사용하게 될것 같은데 소음이 이 모양이면 도저히 사용을 못할 것 같습니다.

날개 없는 선풍기 사실려고 고려하실떄 이 소음 문제도 꼭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Device2011/02/23 00:50


나름 최신 기기에 관심이 많았지만..

결혼하니 얼리아덥터는 물건너갔고, 기저귀 값과 분유값만 빠삭해지더라.

이 제품도 우리 아들의 버튼 누르기 신공으로 인하여 모두 창고로 직행한 홈시어터와 코드 뽑아놓고 장식품이 되어버린 DVD 플레이어를 대신하여, 아들의 동요 CD 재생을 위하여 최대한  고장나서 버려도 아깝지 않은 저렴한 제품으로 고른것이다.

그래도 나름 MP3 CD 재생도 되고 디자인도 이쁘고 괜춘하다.

3년만 고장안나고 버텨주면 더 바랄게 없겠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Device2009/12/09 10:55


제목 그대로이다.

난 한국 블로거들의 디지털 기기 리뷰를 신뢰하지 않는다.

대부분 제조사들의 의뢰를 받은 리뷰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공정하고 촌철살인의 날카로운 글을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이다.

공정하게 쓰고 있다고?

별로 그런것 같지 않다.

삼성전자의 최신 핸드폰 옴니아2의 리뷰들을 한번 검색해서 보길 바란다.

단점을 지적한 리뷰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해외 유명 블로거나 해외사이트들의 리뷰를 찾아서 보라.


http://gizmodo.com/5417413/samsung-omnia-ii-review

Software is Terrible 이란 표현으로 Depth가 깊어진 메뉴구조에 대하여 혹평을 하고 있다.


http://reviews.cnet.com/smartphones/samsung-omnia-ii-verizon/4505-6452_7-33686174.html

장점과 단점을 균형있게 리뷰하였고 , 인터페이스의 반응 속도가 느리고 Swype 입력 방식 적응에 시간이 걸림을 단점으로 지적하고 있다.


http://www.cellphone-reviews.co.uk/2009/08/samsung-omnia-ii-2-i8000-review.html

역시 장점과 단점을 균형있게 리뷰하고 있으며 CNET리뷰와 마찬가지로 고사양의 CPU를 채용했음에도 반응 속도가 느림을 지적하고 있다. 


해외 리뷰의 공통적인 불만 사항으로 미루어 봤을때 application의 최적화가 이루어지지 않았음을 짐작하게 한다.

인터페이스야 개인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다는 것은 십분 이해를 하더라도,

반응 속도야 거기서 거기일텐데...


장점만 있는 디지털기기가 있을까.

근데 왜 모든 리뷰에 단점은 없고 장점만 열거하고 있을까.

그들 눈에는 정말 단 하나의 단점도 보이지 않는 전지전능 옴니아인 것일까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해외매체들처럼 기기정보를 전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업체의 의뢰를 받은 마케팅의 역할이기 때문이죠. 체험단도 마찬가지고요. 극찬해주고 해야 1등으로 뽑아주고 기기무료로 주는 구조랄까요?
    블로그 마케팅이 인기있다니까 다들 저런 방법을 취하지만 사실 티가 다 나서(컴맹들의 시각에는 어떨지 모르지만요) 신뢰도가 떨어지고 다시 마케팅효과가 떨어지는 듯 합니다.

    2009/12/09 13:12 [ ADDR : EDIT/ DEL : REPLY ]
  2. 지나가다.

    윗분 의견도 맞지만, 더불어서 사용 경험의 차이가 아닐까 합니다. 해외 리뷰어들은 다양한 종류의 폰, 특히 스마트폰을 이미 많이 사용해 보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옴니아 sw의 구림을 체감하지만 국내는 그보단 경험이 적은 유저들이니 옴니아가 마냥 최고로 느껴질 수도 있지 않을까요. 딱히 다른폰들을 듣도 보도 못하고 옴니아를 만져보면 정말 전지전능이죠.

    2009/12/09 15:29 [ ADDR : EDIT/ DEL : REPLY ]
  3. 그로리

    아님말고~식의 각종기사들. 책임감도 없을 뿐더러 도덕성도 결여되있고
    그렇다고 뭔가 평가할 능력이 되냐하면 그것도 아니고, 걍 대~충 갈기는,
    한마디로 얼굴에 철판깔고 흐느적대는 즈질들의 대표격이죠. 알바들이 더
    순수해보일 정도입니다.

    언제 시간 아~주 널널할 때, 즈질기자들 명단 좀 만들어 보고 싶네요. ㅋㄷ

    2009/12/09 16:03 [ ADDR : EDIT/ DEL : REPLY ]
  4. q

    정말 요즘 SAMSUNG 제품 블로그 리뷰 올라오는 거 보면 삼성의 언론장악력이 한국에서는 블로그까지 왔다고 보입니다.

    우리나라도 북미 어느나라처럼 기업의 지원을 받았음에도 불구 그 사실을 명시하지 않고 리뷰를 쓰는 경우, 인테넷 상의 정보를 혼란스럽게 한 행동으로 벌금을 물려야 한다고 봐요...

    2009/12/09 18:21 [ ADDR : EDIT/ DEL : REPLY ]
  5. 엘모

    꼭 삼성/옴니아가 아니더라도 체험단...이라는 이름을 단것들은 다 광고나 마찬가집니다. 자기돈주고 사서 좋은건 좋다고 하고 불편한건 까는 리뷰들을 찾아보기가 아주 힘들어졌죠.

    2009/12/09 18:47 [ ADDR : EDIT/ DEL : REPLY ]
  6. 절대적인 공감을 표합니다....
    단점을 지적하는 리뷰어들은 거의 본적이 없군요, 더욱 심한것은 오히려 찬양을 위한 찬양을 하고있는 리뷰어들이 더 눈에 띈다는 점입니다.

    2009/12/09 20:54 [ ADDR : EDIT/ DEL : REPLY ]
  7. 언론도 그렇고, 대기업에 스폰서 받는 블로거들도 그렇죠. 체험단이다 해서 공짜 기기 받고 칭찬만 쓰는 블로거들도 그렇습니다. 예전에 비하면 자신이 직접 구입해서 사용해보고 쓰는 사용기의 글들이 현저히 줄은듯 합니다. 이제는 누가 진짜 외부의 압력(?)없이 스스로 구입해서 사용해 보고 사용기를 쓰는지 구분할 방법이 없네요..정보의 바다가 점점 쓰레기화 되고 있다는 현실이 안타깝습니다. ㅠ.ㅠ

    2009/12/09 22:48 [ ADDR : EDIT/ DEL : REPLY ]
  8. 짜샤

    인터넷 리뷰의 생산관계가 대략 그러하기에 그러려니 참고만하는 정도아닌가요~
    님이 직접 사비로 구입한 디지털 제품(삼성만?)들로 솔직발랄까한 리뷰 직접한번 써보시던가요
    덧붙여 글말미 전지전능한 옴니아의 경우만의 문제는 더더욱 아니랍니다~!!~

    2009/12/09 22:56 [ ADDR : EDIT/ DEL : REPLY ]

Digital Device2009/10/20 14:47

Large fan front view

명품 가전 제품을 만드는 Dyson에서 날개 없는 선풍기가 나왔군요.

진드기까지 빨아 들인다는 진공 청소기등이 이미 한국에서도 있는 집(?)에서는 한대씩 사용하고 있다고 하는데 저도 그렇고 브랜드가 좀 낯설긴 합니다.

그런데 날개가 없이 어떻게 바람을 일으키는 것인지 궁금해서 홈페이지를 좀 찾아봤습니다.

http://www.dyson.co.uk/technology/airmultiplier.asp

제트기의 원리를 이용하고 있는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단으로 유입된 공기를 상부로 이동시키면서 가속 시켜 15배 빠른 풍속을 만들어 낸다고 하는군요.

이게 바로 제트기의 원리라고 하는데 이런 기술을 선풍기에 적용할 생각을 했다는 것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가격은 199.99 유로로써 원화로 하면 35만원 정도의 가격이네요.

약간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값어치는 있는 물건 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정말로 멋지네여, 일단 다지인도 시원하게 생겼어여

    2010/06/06 00:5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멋지죠? ^^ 가격이 좀만 싸면 아주 잘팔릴것 같습니다. 한국에서도 팔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2010/06/09 14:38 [ ADDR : EDIT/ DEL ]

Digital Device2009/10/17 16:35

이미 약간 시간이 지난 이슈가 되겠습니다만, 아이리버에서 e-book Story를 출시하였습니다.

사실, 전 한국에서 e-book이 크게 인기를 못 끌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고, Story도 그닥 큰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e-book 단말기의 대체재라고 할 수 있는 PDA 나 PMP, Smart Phone , MP4 Player 등이 너무나 많이 보급이 되어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포멧을 변환하여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 베터리 사용시간이나 문자 가독성등에서 월등하게 E-book이 뛰어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아마존의 Kindle을 보고서 참 대단한 물건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사용자들이 30~40만원에 달하는 기기를 추가로 구매하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다가 보니 초기 물량 2000대가 매진되었고, 현재까지 4400여대가 팔려나갔다는군요.

초기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e-book 시장은 점차 커질수 밖에 없는 시장이라고 보여집니다.

종이 책이 주는 장점은 분명 있으나 부피의 문제로 점차 편리하고 콘텐츠의 가격이 저렴한 e-book이 대세를 이루는 날이 꼭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도 파피루스라는 e-book 단말기를 해외에 런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실제 런치가 되었는지는 확인할수가 없군요. 올 초에 CES에 출시를 했나 본에 그때의 기사들 외엔 실제 판매되고 있는 곳은 없네요.

Samsung debut Touchscreen Ebook 6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는 교보문고와 이미 SNE-50K라는 eBook 단말기를 33만원에 출시를 했더군요.





일본의 Sony에서도 이미 유선 단말기 2종을 미국에 출시했고, 연말에는 Wireless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지원되는신형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화면을 터치해서 페이지를 넘기거나,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의미를 보여주는) 와 Wireless를 지원하여 책과 신문, 다른 전자 문서를 검색하고 다운 로드 받을 수 있는 최신형 제품입니다.

image


이렇게 eBook 시장은 날로 커져가고 있네요.


이러한 단말기의 보급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는 시점이 되면 결국 좋은 eBook data를 많이 가진 단말기가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네비게이션이 초기에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일부 차들에 장착되었다가 이제는 거의 모든 차들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있는 것처럼, 이 eBook 또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한개씩 들고 다니는 그러한 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에게 교과서 대신 이런 전자책을 지급한다면 무거운 책가방에서 벗어날 수 있고 종이를 만드는데 불가피하게 야기되는 산림 파괴 문제도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시대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존의 Kindle 이후로 지름신이 또 한번 오려고 하는군요.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Device2009/08/24 10:08

사용자 삽입 이미지
ATI 에서 출시된 4770 그래픽 카드는 출시전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습니다.

40나노 공정이 적용되어 저발열, 저전력에 가격은 중급이지만 성능은 상위 기종에 버금가는 성능이 될것이라고 믿었기 때문입니다.

NVIDIA의 Geforce 시리즈에 밀린 시장 점유율을 역전할 히든 카드이며 올킬도 가능할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렇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 물량이 안나왔습니다.

40나노 공정의 칩수율이 좋지 않아서 대량 생산이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찔끔 찔끔 시장에 풀리긴 했지만 수요에 비하여 공급이 달렸기 때문에  비쌌고 기다리다 지친 고객들이 다시 Geforce로 돌아섰기 때문입니다.

결국 팀킬 사태가 일어난것이죠.

부랴 부랴 ATI는 상위기종인 4850을 가격 인하하고 4730 같은 임시 땜빵용 모델(?)도 출시하기에 이르렀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출처 : Jon Peddie Research


ATI의 시장점유율 상승

2009년 2분기 GPU의 시장 점유율을 보면  4770의 칩 수율문제를 겪었음에도 AMD의 약진이 두드러지네요.

지난 분기 대비 41% 상승했습니다.

아직까지 NVIDIA와의 차이는 꽤 벌어져 있습니다.  위 자료는 VGA외에 메인보드에 내장형으로 나가는 것까지 포함한 것이기 떄문에 인텔의 점유율이 높게 나옵니다.



저도 이번에 PC를 변경하면서 일단 VGA는 내장 그래픽 (AMD 780G 메인보드 칩셋의 내장 그래픽) 을 사용하면서 4770이 나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는데 한참을 기다려도 시장에 풀리지를 않더군요.

중고로도 사려고 했으나 구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가끔씩 올라오는 4770을 타이밍 좋게 주문하여 드디어 손에 넣게 되었습니다.


실제 구매한것은 두달정도 전 (6월경)  이니 이제는 상황이 어떤지 모르겠군요.

두달정도 사용하면서 느낀 점을 적어 볼까 합니다.

제가 구입한 것은 XFX의 4770 그래픽 카드입니다.   


모델명 : XFX HD 4770 ST D5 512MB




포장은 일단 깔끔 합니다.

커다란 박스안에 설명서와 그래픽 카드, 부속품들이 빼곡히 정리되어 들어있습니다.

생각보다 그래픽 카드가 큽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제가 주로 하는 게임은 아이온입니다.

내장 그래픽 (ATI 3200 )에서도 옵션 조정으로 무리없이 돌아가기는 하지만 4770을 사용하니 훨씬 부드럽고 빠르게 돌아갑니다.

회사 컴의 Geforce 9800GT와 비교해도 화면은 훨씬 부드럽고 좋습니다.

개인 취향이니 뭐라고 하긴 힘듭니다만,   특히 동영상 색감에서는 Geforce와 아직도 약간의 차이가 나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회사 컴퓨터와 집 컴퓨터의 3D Mark테스트틀 해보았습니다.

회사컴퓨터 사양

Intel Q6600 켄즈필드 쿼드코어 (2.4G  4M x 2)
Intel P5K (P35) M/B
Ram 4G (삼성 DDR2 PC6400)
Winfast Leadtek PX9800GT  512MB
Windows XP 32bit Professional


3D Mark 11539 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집 컴퓨터 사양

AMD 페넘 X3 톨리만 8650 트리플코어 (2.3G  512KB x 3)
ASRock A780GMH/128M 에즈윈 M/B
Ram 4G (삼성 DDR2 PC6400)
XFX HD 4770 ST D5 512MB
Windows XP 32bit Professional


3D Mark 9855 점

사용자 삽입 이미지
CPU의 차이때문에 회사컴퓨터가 약간 점수가 높게 나오네요.

점수가 썩 높은 편은 아닙니다만, 그럭저럭 제가 하는 작업과 AION을 즐기기엔 부족함은 없네요.

두달간 사용하면서 어쩌다 드라이버 충돌 때문에 AION이 다운되는 경우가 있긴 합니다만, 드라이버 업데이트를 꾸준히 받아주면 큰 문제 없이 게임을 즐길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아직까지는 게임 제조사들이 대부분 Geforce에 최적화 하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Geforce의 경우는 게임시에 다운되는 경우가 한번도 없었는데, ATI의 경우는 충분한 테스트를 안거치고 런치를 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구요.

시장 점유율이 점점 올라가면 그런 경우는 줄어들거라고 생각합니다.

두달간 4770을 사용해본 허접한 사용기 였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4350 사용자로서 부럽다는..^^;
    GeForce 의 PhysX 은 라데온 사용자로서 부럽기도 하고 위협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라이브러리가 좋고 하드웨어 가속이 수월해도 표현력을 무시할 순 없겠죠.
    PhysX에 대항할만한 뭔가가 ATI 에겐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2009/08/24 11:3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ATI가 AMD에 인수된뒤에 CPU, GPU를 아우르는 전략은 상당히 좋아 보입니다. 앞으로 점점 좋아 질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론 ATI의 색감을 예전부터 좋아한터라 좋은 Product가 계속 나와주기를 기대하고 있네요.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09/08/25 09:47 [ ADDR : EDIT/ DEL ]
  2. 비밀댓글입니다

    2009/11/16 17:1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헛 그렇군요. 게임회사들이 그래서 Geforce를 선호하는군요. 게임을 즐기면 Geforce라는 공식이 괜히 하는 소리는 아닌가 보네요. ㅎㅎ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2009/11/16 22:25 [ ADDR : EDIT/ DEL ]
  3. 4770...

    저는 요놈 쓰고있는데,

    소음이 왜이렇게 심한지 알수가 없네요.

    컴퓨터 켜면 '우봉방ㅁ우바압우운ㅁ안아아완ㅁ움낭바ㅘㅏㅏㅏㅏㅏ왕" 하는 소리나고...
    (여튼 소음이 심하게 나다가 조용해짐)

    게임 돌리기 시작하면 "앵- ... 앵-... 앵-...." 하면서 소음 내고 조용해지고 소음내고 조용해지고


    제가 산게 불량일려나요

    2010/02/26 13:14 [ ADDR : EDIT/ DEL : REPLY ]

Digital Device2009/06/26 11:24


Sony는 이제 가전사라기 보다는 종합 Entertainment 회사로 불리워야 할것 같습니다.

인터넷 상에서 구할수 있는 2007년 Sony 매출 구조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Sony USA Homepage  http://www.sony.com/SCA/outline/notes.shtml



Sales and Operating Revenue


Sony Corporation Music Group Pictures Group United States
Fiscal Year
Ended
March 31, 2005
¥7.2 trillion
$67 billion
¥249 billion
$2.3 billion
¥734 billion
$6.9 billion
¥2 trillion
$18.4 billion
  1. U.S. dollar amounts have been translated from yen, for convenience only, at the rate of ¥107 = U.S. $1, the approximate Tokyo foreign exchange market rate as of March 31, 2005.
  2. The above sales classifications show sales and operating revenue to customers. Classification of Geographic Segment Information show sales and operating revenue recognized by location of customers.
May 2007


아직까진 가전사인 Sony Corporation에서 올리는 매출이 높기는 하지만 Music 그룹과 Pictures그룹에서 올리는 매출 또한 어마 어마 하군요.

일찍이 Digital Contents에 대한 관심을 가졌던 소니가 이번에 MovieIQ라는 블루레이 플레이어를 9월경에 출시한다고 하는군요.

bd-1

영화를 보면서 오른쪽 팝업으로 영화에 대한 메타 정보를 제공합니다.

배우, 감독, 제작자등에 대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하여 검색해 볼 수 있습니다.

Sony가 인수한 Gracenote라는 회사의 Trademark인 CDDB를 통하여 이를 구현하고 있는데요.

CDDB란 Unique한 Disk ID를 인터넷을 통하여 Disk Database에서 검색하여 관련 정보를 전송해주는 기술입니다.

이런 기능을 위하여 Gracenote라는 회사를 인수를 했겠죠.

이 기술은 Blueray플레이어 뿐만아니라 , 거의 모든 Compact Disk에서 유용하게 쓰일수 있을것 같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에 접속이 되지 않는 Digital Device는 없을 테니까요.


그나저나 BlueRay 플레이어의 가격이 언제나 떨어지려나요.

하나 질러줘야 하는데 -_-;;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Digital Device2009/04/28 01:33

이번에 차를 바꾸면서 네비게이션도 같이 바꾸게 되었습니다.

뭘살까 고민을 하다가, 구형 아이나비 UP가 GPS를 잡는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고생을 하던것을 떠올리고, - 심지어 집에서 출발하여 고속도로 타기전까지도 GPS가 안잡혀서 엉뚱한 고속도로를 타기도 했다는 ... -ㅅ-;;;  - 일단 빠른 GPS 수신을 최우선으로 하여 제품을 골랐습니다.

몇가지 스터디를 해본 결과 GPS를 수신속도를 좌우하는것은 GPS의 칩셋인데  최신 칩셋이 장착되어있다고 합니다.

속도면에서 이전 칩셋들과 크게 차이가 없다고 하지만 제가 사용하던것이 워낙 오래전 모델이라서 저에겐 더욱 빠르게 느껴지는군요.

자세한 내용이 보고 싶으시면 주빠님의 블로그에 아주 잘 정리가 되어있습니다.

http://joobba.tistory.com/487



실제 사용기간은 3일정도 입니다.

따라서 상세한 내용은 아직 파악을 못한 상태이나 간략하게 몇마디 적습니다.

일단 패키징은 매우 깔끔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네비게이션과 거치대, 시거잭 전원, 그리고 옵션인 DMB외장형 안테나등이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일단 전반적인 품질은 만족스럽습니다.

특히 앞서 이야기한 GPS수신 속도는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체감적인 속도로 시동걸고 10~15초정도면 연결이 됩니다.

이게 Sirf6칩의 위력인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참 쾌적하죠잉...  ^^

그리고 CPU속도가 빨라서 경로이탈시 재검색 속도가 빠르게 됩니다.

상황에 따라서 다르지만 저의 경우는 경로검색 나오고 한 5~10초있으면 새로운 길을 안내하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TPEG서비스가 네이게이션과 연동이 되어있어서 주기적으로 DMB를 통하여 현재 도로 사정을 감안한 최적의 길을 추천해줍니다.

아직까지 크게 도움을 받은적은 없지만 지방에 고속도로에서 막히는 경우 국도를 추천해주던가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DMB는 안테나를 뽑지 않으면 화면이 자주 끊깁니다. 그건 뭐 핸드폰도 마찬가지이니깐.


외장 안테나를 달면 잘 나오는데 외장 안테나를 어떻게 설치하는지 설명서가 좀 부실합니다.

아는 사람은 금새하지만 초보자는 좀 해맬것 같습니다.

설명서의 보완이 필요합니다.

한 3일 사용한 사용기라서 세부적인 것까지는 확인을 못했습니다.

무엇보다도 기본기능이 충실해서 만족스럽습니다.

본사에서 사은품까지 동봉하여 배송해줘서 안심이 되구요.



사용하면서 아직까지 큰 단점은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좀더 사용해보면서 기능들을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반갑습니다.
    인기 절정의 좋은 내비 구입하셨네요. 축하드립니다.^^
    즐내비 하시고 안운하시기 바라구요...
    자주 방문하겠습니다.

    2009/04/29 13:4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감사합니다. 블로그에 올려주신 좋은 글도 잘 봤습니다. 저도 자주 들르겠습니다. ^^

      2009/04/29 22:11 [ ADDR : EDIT/ DEL ]

Digital Device2009/04/05 21:22

얼마전 뉴스에서 보다가 보니, 핸드폰으로 빔 프로젝터를 쏜다고 하여서 떡실신(?)을 한적이 있었는데 이 한손위에 올라가는 프로젝터 사진을 보고 또 한번 충격을 먹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ell에서 출시한 M109S 라는 프로젝터 이다.

스팩이 약간 떨어져서 아쉽지만 보통 가방만한 프로젝터에 익숙해진 나에게는 저정도 사이즈라면 어느정도 스팩이 떨어지는것도 문제가 안될것 같다.

마루에서 대형화면을 즐기기 보다는 방에서 혼자서 영상을 즐기는 사람에게나 돌아다니면서 자주 프로젠테이션을 하는 사람에게는 최고의 선택이 될것 같다.

현재 미국 델 쇼핑몰에서 $399의 가격에 팔리고 있다.

1300원 환율로 계산하면 51만원 정도의 가격.


지름신이 강림하려고 한다;;;;


http://accessories.us.dell.com/sna/products/Projectors/productdetail.aspx?c=us&l=en&s=dhs&cs=19&sku=224-0939


Spec.


* Ultra Portable – At 3.64" x 4.12" x 1.46" and a mere 0.80 pounds, you’ll hardly notice it's in your laptop case.

* DLP® and BrilliantColorTM technology – Millions of precision mirrors use light more efficiently to generate lifelike images and vibrant colors.

* 858 x 600 SVGA Native Resolution – Displays up to 480,000 pixels with a 4:3 aspect ratio, right from the palm of your hand. * 800:1 typical (Full On/Full Off) Contrast Ratio – Projects clear images and easy-to-read text. Anytime, anywhere.

* Easy Connectivity – A multi-input cable delivers easy connectivity to laptops, desktops, DVD players and gaming consoles.

* Long Projection Life - The M109S utilizes mercury-free LED light source of usage life up to 10,000 hours1, helping to save money and reduce maintenance to a minimum as no replace of LED module light source is required.

* Password Protection - Keep critical presentations safe and secure.

* Green Machine - With the efficient, mercury-free LED technology, you can help protect the planet and your bottom lin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빔프로젝터가 잘하면 티비시장 점령할수도....(물론 집이 클때만)

    2009/04/05 21: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낮에 볼수 있게 화질만 LCD보다 좀더 선명해지고 가격만 내려간다면야 굳이 TV를 사야할 이유가 없어지겠죠. 저 Dell의 M109S 정도의 가격에 화면만 밝아진다면 말씀하신대로 TV시장을 잠식해 나갈수 있을것 같습니다.

      2009/04/05 21:52 [ ADDR : EDIT/ DEL ]

Digital Device2009/04/04 17:16


요새 넷북의 열풍이 가히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으로는 2012년 노트북 전체 시장의 19% 가량은 넷북이 차지 할것이라고 하는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넷북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주로 인텔의 절전형 프로세서(CPU)인 아톰 프로세서를 채용하고 6~10인치 정도의 LCD액정을 가진 절전형 , 초소형 크기의 노트북을 주로 넷북이라고 합니다.

기존 노트북이 값비싼 듀얼코어 CPU를 채용하고 작아봐야 12인치 LCD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하여 크기면에서 작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사용하는데 장점이 있는 노트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가격도 일반 노트북보다도 저렴하구요.

그 저렴한 부분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넷북을 선호하는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아무 비교없이 넷북을 고르는 사용자들에게 일반 노트북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1. 넷북은 CPU사양이 낮다.

넷북에서 사용하는 아톰 프로세서는 성능이 일반 프로세서 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슈퍼파이 테스트라는 Benchmark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PU의 성능을 테스트 해본 결과입니다.

뭐 여러가지 테스트 방식이 있기 때문에 꼭 이 테스트가 성능을 나타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단순 비교는 될것이기 때문에 아래 결과를 인용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톰 프로세서는 펜티엄 3 의 상위 CPU 보다 약간 나은 수준을 나타내는 프로세서일 뿐입니다.

워드만 치고 인터넷 웹서핑만 할것이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3D 게임을 돌린다던가,  아웃룩 같이 CPU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넷북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 저같이 Eclipse, DB Client 같은 개발도구를 구동시켜야 한다면 넷북은 최악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2. 넷북은 액정 해상도가 작다

넷북은 작은 액정 때문에 기껏해야 1024 * 600 정도의 해상도를 지닌것이 대부분입니다.

Sony같은 고가의 넷북은 고해상도를 지원하기도 합니다만, 대부분이 저해상도입니다.

요새 인터넷 사이트들이 대부분 가로 1024 이상의 해상도를 기준으로 제작을 하고 있고 하단 스크롤이 길어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문서나 워드 작업시에 해상도가 낮으면 위 아래로 자주 스크롤을 해야 해서 작업 능률도 떨어지게 됩니다.

작업 능률을 위하여서는 넷북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12인치에 비하여 10인치가 8.9인치 넷북이 얼마나 답답한 해상도를 제공하는지를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넷북은 가격대 성능비가 낮다.


넷북은 저렴해도 보통 50~70만원 정도의 가격대입니다.


다나와를 통하여 12인치 노트북을 찾아보았습니다.

( http://www.danawa.com/product/list.html?defSite=NOTEBOOK&cate_c1=860&cate_c2=869&cate_c3=0&cate_c4=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의 인스피론 12인치 넷북 가격이 57만원선입니다.

거기에 만원정도만 더 보태면 12인치 듀얼코어 노트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비록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는 웹머신즈 제품이긴 합니다만 팔 다리 잘리고 인터넷과 워드밖에 못치는 노트북 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적어도 개발을 하는 저에게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

심지어 삼성전자의 VIA 프로세서를 채용한 12인치 넷북은 82만의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삼성전자 노트북들이 비싸긴 합니다만, 저 가격을 주고 넷북을 산다면 제 입장에서는 거의 미친짓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넷북이 가진 이동성이라는 장점과 일반 노트북이 가진 성능 이라는 장점중에 어떤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느냐가 선택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유행처럼 넷북을 충동 구매 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사용처를 잘 따져보고 고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안티넷북 마인드를 가진 Breeze 였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넷북이 국내시장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외국에 비해 엄청나게 가격이 비싸다는 것 입니다.
    넷북이 해외에서는 가격적인 강점으로 엄청난 수요를 만들어내는 부분 이었지만
    국내에서는 그다지 강점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즉 국내 시장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작고, 저성능에 엄청 싼 이라는 옵션이 붙으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죠.

    2009/04/04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넷북 가격은 40만원 근처가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환율이 이전과 같이 900원이면 좀 내릴만하겠지만 지금 환율은 아마 추가 인하 여력은 없어보이네요. 좀 싸면 싼맛에라도 쓸텐데 지금 가격은 사실 넷북 가격이 아닌것 같네요.

      2009/04/05 16:43 [ ADDR : EDIT/ DEL ]
  2. 저도 완전안티넷북인데요..
    저같이 성능따지는 보통의 남자들은 쳐다도 안보는데
    조그맣고 귀엽고 가지고 다니기 편한것을 우선적으로 보는 많은 여성분들한테는 통하더라고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끌리는걸 사야죠 뭐 ㅎㅎ

    2009/04/05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여자분들은 성능보다는 외관에 더 관심을 가지죠. 근데 저도 넷북 외관은 정말 끌리더군요 ㅋ. 델 인스피론 화이트 펄 색깔을 보고 가지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올라오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2009/04/05 16:44 [ ADDR : EDIT/ DEL ]
  3. core-

    둘의 용도가 다른데 둘을 놓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같습니다.
    SUV와 세단을 놓고 뭐가 더 좋은지 논하는거랑 비슷해보이네요.
    물론 넷북사서 3D게임 안된다고 뭐라그러는 사람들도 문제죠..
    (계속되는 성능향상으로 언젠가는 잘 되겠지만요...)

    말씀하신대로 인터넷하고 워드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넷북입니다.
    그 정도 용도를 큰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하는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죠.
    딱. 그정도 용도에다가 여성들 핸드백, 남성들 캐쥬얼백에 넣고 다니려면 넷북만한게 없을겁니다.
    12인치도 작긴합니다만 10인치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문제는 맨윗분 말씀처럼 가격같네요. 소니 넷북가격보면 어휴...;;

    2009/04/05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본문에도 이야기했듯이 둘의 장단점이 있으니 잘 고르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아마 대부분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은 최신 노트북이니 성능상에서 대동 소이 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저렴한 넷북을 사는 분들이 있어서요. 이동성이냐 성능이냐 본인이 선택할 문제죠.

      2009/04/05 16:45 [ ADDR : EDIT/ DEL ]
  4. 저도 넷북을 사느니 차라리 조금 돈을 더 모아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성능을 우선시 하기 때문이기도 넷북의 좁은 화면을 보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더군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용도의 제품을 사서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09/04/05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저도 넷북보다는 12인치 일반 노트북이 훨씬 쓸모가 많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제 눈에 들어오는것은 130만원이 훌쩍 넘는 모델들 뿐이니;;; 환율이 내려가면 가격도 좀 내려갈런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05 16:49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