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는 유럽 엔지니어들과 일을 했고, 올해는 미국, 홍콩에 있는 엔지니어들과 일을 같이 하고 있다.
언어적인 장벽. 시간적인 장벽, 그리고 공간적인 장벽은 생각보다 프로젝트를 미궁으로 몰아넣기도 한다.
그렇지만, 그들 모두 한 회사에 소속되어있는 사람들 이었고, 공동의 목표가 있어서 어찌되었던간에 일은 진행이 된다.
그렇지만 오픈 프로젝트를 진행하다가 보니 생기는 문제들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가장 큰 문제는 개개인의 목적이 다르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은 기술을 배우기 위해서 온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사람을 사귀기 위해서 온 사람도 있고 , 각자 각하는 바 목적하는 바가 다르기 때문에, 합의점을 도출하기가 쉽지 않다.
또 강제성이 없기 때문에, 합의점이 도출되지 않는경우 , 혹은 여러가지 개인사정에 의하여 중도 하차하는 경우 많다.
일의 연속성을 유지하기기 쉽지 않다.
아직 초기 단계이긴 하지만, 난관이 예상이 된다. 6월말경에 과연 우리가 원하는 서비스를 런치 할수 있을까?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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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말이면 프로토타입이라도 나오지 않을까요?
2007/05/03 20:15 [ ADDR : EDIT/ DEL : REPLY ]게시판 정말 하기 귀찮고 싫지만 ㅋㅋ 도망안 가고 열심히 할께요. 힘내세요.. 화이팅!! ^___^
네 감사합니다. 좀씩만 고생하면 좋은 결과가 있겠죠~ ^^
2007/05/04 09:4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