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출처 :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1&articleid=2007042700020465934&newssetid=8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통사로써는 돈이 되는 무선인터넷 시장을 확대하기 위하여 모바일 검색을 안할 이유가 없을것이고, 검색 포털로써는 현재 체 상태에 빠진 유선 인터넷외에 추가적인 수익원인 모바일 검색시장에 눈독을 들일수밖에 없다.
초고속 인터넷 초기 망 사업자가 인터넷 시장에서 헤게모니를 쥐었지만 결국은 변화에 느리게 대응함에 따라서, 포털들에 무릎을 꿇었던 경험을 되살려 주도권을 놓치 않으려고 할것이다.
하지만 유선시장과 달리 모바일 시장쪽은 플랫폼에 좀더 dependent하므로, 이통사의 입김이 크게 작용될 여지가 크다.
과거의 과오를 되풀이 하지 않기 위하여서는 변화에 민감하게 고객들의 입맞에 맞는 모바일 검색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플랫폼 사업자의 잇점을 살리는 수밖에 없을 것이다.




Breeze의 서재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차드 파울러 저/송우일 역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김익환,전규현 공저
검색의 경제학
김원옥 역/빌 탠서 저
예스24 | 애드온2
Breeze 이 작성.
TAGS ,

Trackback URL : http://blog.reeze.com/trackback/10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155 : 156 : 157 : 158 : 159 : 160 : 161 : 162 : 163 : ... 16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