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도 나의 의견과 글을 Public하게 오픈한다는 의미에서 미디어의 일종이라고 볼수 있다.

소위 파워 블러거들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일반인보다 좀더 영향력을 줄수 있는 사람들이므로 좀 더 책임감을 가져야 한다.

남들보다 노력하여 컨텐츠를 만들어 내고 그에 합당한 댓가를 바라는것을 뭐라고 할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에게 부끄럽지 않은 한도에서 블로그를 이용하여 수익을 만들어 낸면 그것은 상관이 없으나,  그 도를 넘어서게 되면 이미 그 블로그 스피어는 자체 정화가 불가능한 지경에 이르르게 될것이다.

그렇게 된다면 현재의 한국언론처럼 견제 세력없는 쓰레기로 전락해버릴수도 있다.



회사에서는 파워 블러거들이 가지는 상품성에 점점 주목하고 있다.

앞으로는 점점 정교한 형태로 파워블로거를 이용하여 상품에 대한 광고나 마케팅 도구로 사용을 하려고 할것이다.

결국 우리가 기대할수 있는 것은 블로거 자신들의 도덕성을 발휘해주기를 기대할수밖에 없을 것이다.








Breeze의 서재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차드 파울러 저/송우일 역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김익환,전규현 공저
검색의 경제학
김원옥 역/빌 탠서 저
예스24 | 애드온2
Breeze 이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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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상술에 눈먼, 추한 파워 블로거들

    Tracked from 뉴스로그 2007/11/06 12:06 Löschung

    언론의 위기가 신뢰의 위기다는 포스팅도 저 아래 보이던데 그런 점에서 블로그도 언론이 하는 것과 똑같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같아요. 특히 파워 블로거라는 사람들이 그 방향을 주도하고 있다는 느낌이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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