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첫화면에 웹접근성 향상 캠패인 배너가 올라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 올라온 웹근성 향상 캠페인 배너




뭔가 하고 궁금해서 클릭해보니, 웹접근성향상 캠패인을 각 포털들이 연합하여 진행을 하고 있는 홈페이지로 링크 되었다.

웹접근성향상 캠페인 홈페이지 모습

웹접근성향상 캠페인 홈페이지 모습



웹접근성에 대하여 나름대로 중요하다고 인식을 하고 있었지만, 실제 서비스에서 내자신이 마나 이것을 구현하기 위하여 노력했는지를 생각해보면 부끄럽기 짝이 없다.

인터넷 업계에서 일하는 내 지인의 막내아들이 한쪽눈이 잘 안보인다. 아직 어린나이라서 치료의 여지는 있지만, 실명일 확률이 매우높다고 한다.
그분은 이 인터넷 접근성의 중요성에 대하여 늘 강조를 하고 다니신다.
자신이 노력을 해야 자신의 아들들이 , 그리고 우리의 아들들이 편하게 지낼수 있다고 그분은 생각하시기 때문에 더 절박하시리라 생각이 된다.

인터넷을 통한 정보 격차를 줄임으로써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하여서는 러한 노력들이 필수적이라고 생각이 된다.

업계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인식전환과 노력이 필요한 때이다.

   




Breeze의 서재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차드 파울러 저/송우일 역
소프트웨어 개발의 모든 것
김익환,전규현 공저
검색의 경제학
김원옥 역/빌 탠서 저
예스24 | 애드온2
Breeze 이 작성.

Trackback URL : http://blog.reeze.com/trackback/20


당신의 의견을 작성해 주세요.

[로그인][오픈아이디란?]
« Prev : 1 : ... 147 : 148 : 149 : 150 : 151 : 152 : 153 : 154 : 155 : ... 166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