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의 특성상 자사의 도메인안에 오랜 체류시간을 가져야 높은 광고 단가를 유지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개방형 서비스에 인색했던것이 그 동안의 현실인데, 다음의 이러한 오픈 소셜에 참여한다는 뉴스는 참 반갑습니다.
비록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이 단순히 Facebook을 견제하기 위한 생색내기라는 의견이 있기는 합니다만, (ZDNet 기사 참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개방형 서비스의 움직임은 대세라고 보여집니다.
폐쇄적인 서비스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NHN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다음의 이러한 시도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오픈소셜용 다음 카페나 블로그용 서비스들을 런치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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