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프리에 사무실의 눈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진을 몇장 찍어 봤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라서 화질은 별로네요 ^^
뒤에 그네가 보이죠?
날씨 좋을때는 저기서 그네를 타면 역삼동 일대가 한눈에 보입니다.
늘 모여서 담배피는곳.
제가 우리 사무실이 제일 좋은 이유는 건물을 나가지 않고도 이곳에서 담배를 필수 있어서 입니다.
눈이 얼마만큼 오는지도 한눈에 보이는군요. ㅎㅎ
테이블위에 한 2센티미터정도 쌓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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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30cm자가 얼마나 길더라...
2008/01/11 14:56 [ ADDR : EDIT/ DEL : REPLY ]20센티.. 오타였습니다. 수정했습니다.
2008/01/11 14:58 [ ADDR : EDIT/ DEL ]곧 30CM 가 될 것 같네요. 예뻐요~ ^^
2008/01/11 15:08 [ ADDR : EDIT/ DEL : REPLY ]흠.. 밤이 되면 1m가 되겠꾼여 -0-;;
2008/01/11 15:18 [ ADDR : EDIT/ DEL ]정말 이뿌네요.ㅎㅎ 이제 그만 올때도 된듯한데..ㅎㅎ ^^
2008/01/11 16:46 [ ADDR : EDIT/ DEL : REPLY ]네 내일 차가지고 어디 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아직도 오네요 ㅜ.ㅜ;;;
2008/01/11 16:47 [ ADDR : EDIT/ DEL ]저도 이젠 늙어서 눈보면 춥다는 생각밖에 안납니다.ㅋ
2008/01/25 17:42 [ ADDR : EDIT/ DEL : REPLY ]ㅋㅋ 저도 겨울이 너무 싫어졌어요 옛날엔 참 좋아하는 계절이었는데;;;
2008/01/26 15:5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