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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트북'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9/04/18 IT 기기 중고거래의 진상들. (9)
  2. 2009/04/04 넷북을 꼭 써야만 할까? (8)
  3. 2009/02/01 개발용으로 사용하기에 적당한 노트북 (4)
잡담2009/04/18 22:11



IT기기를 워낙 좋아하다 보니 중고거래를 자주 하게 됩니다.

IT기기의 특성상 LifeCycle이 매우 짧고 눈만 뜨면 새로운 제품이 나와서 유혹을 하니,  중고 거래가 활발한 것 같습니다.


사용하다가 사용빈도가 낮아지거나 최신기기로 변경을 위하여 중고 사이트를 이용하여 팔기도 하고 사기도 합니다. 가끔 교환도 하구요.  대부분 별 문제없이 잘 거래를 했던거 같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 다른 분들 처럼 입금하고 물건을 못받는다던가 이상한 물건이 온다던가 했던 경우는 한번도 없는 것 같네요.


주변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별의별 진상들이 다 있던데, IT기가 중고거래시에 만나게 되는 진상들을 한번 생각해 봤습니다.


1. 가격 네고 진상

조건에 분명 어디 어디 기스가 있어서 조금 싸게 팝니다 라고 적절한 가격을 제시하였는데,  다 보고 와서는 "여기 기스가 있으니 깍아달라"는 진상.  뭐든지 흠을 잡아서 가격을 깍으려 한다.

뭐 그정도는 애교로 봐주면서 차비 정도는 깍아준다. 이정도는 귀여운 진상이다.




2. 시세 무시 진상

최근에 진상 한명을 만났는데,  보통 중고 시세가 가격이 15~16만원정도하는 제 물건을 5만원도 안되는 자기의 물건과 바꾸자며 진상질... 남의 물건은 중고가로, 자신의 물건은 신품가로 매기는 진상들.

뭐 조금이라도 자기에게 유리하게 사고 파는게 사람의 심리이겠지만 서로 윈윈하는 조건이 아니면 누가 거래를 하려고 할까.




3. 신동품, 특A급이라며 우기며 신품 가격만큼 받으려는 진상들

박스만 뜯은 신동품 특A급이라며 우기며 신품 가격과 똑같거나 거의 비슷한 가격을 받으려고 하는 진상들.
일단 박스만 뜯으면 중고라는 것을 모르는건지.
카드결재도 안되는데 왜 신품 가격을 주고 개인한테 물건을 살지. -_-;;

더 문제는 실제 물건 보면 사용한 흔적들이 있다.
박스만 뜯었다는 MP3에 노래가 들어있거나 카메라에 사진이 찍혀있다.




4. 구걸진상

자신이 형편이 어렵다고 구걸을 하거나 ,  친구의 형편이 어려운데 컴퓨터를 하나 마련해주려고 한다는둥. 스토리도 대부분 비슷하다. 그게 만약 사실이라면 대단히 죄송스럽지만, 내 생각에 진짜 어려운 분들은 스스로 그렇게 올리지 못할꺼 같다. 아마도 어린학생들이 대부분일 거라고 생각한다.

어려운 친구에게 무언가 도움이 되고 싶다면 직접 나가서 발로 뛰어서 벌어서 도와주거라.

세상은 그렇게 만만한 곳이 아니란다.  -ㅅ- ;;




그 밖에 어떤 진상들을 중고거래시에 만나셨는지 궁금하네요~ ^^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하나하나 다 공감가네요...

    저는 아직까지 진상을 만난적이 없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학교 커뮤니티 같은 곳을 이용해서 그런가봐요...

    완전히 모르는 사람과 인터넷으로 거래할때는 정말 진상 만날 확률이 높을 것 같네요 ㅎㅎ;

    2009/04/18 23:0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저는 보통 모르는 분들과 거래를 많이 하는데 가끔 진상을 만나기는 하지만 대체적으로 좋은 분들이 더 많은거 같아요. 처음보는데 캔커피도 하나 사오시는 분들도 있고.. 그런분들 만나서 거래하면 기분까지 좋아지죠.

      2009/04/19 00:41 [ ADDR : EDIT/ DEL ]
  2. 그래서 항상 중고물품 거래할 때는 네고 안합니다라고 써주어야 한다는.. 사실 중고거래는 수수료가 좀 비싸도 옥션같은 사이트가 가장 편한 것같아요. 구매자와 따로 통화할 일도 없고..

    2009/04/19 06:2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옥션이 편하긴 한데, 수수료가 좀 너무 하다 싶을 정도로 비싼게 흠이죠. 중고 거래는 수수료가 좀 내려가면 좋겠어요.

      2009/04/19 17:17 [ ADDR : EDIT/ DEL ]
  3. 난 옥션에 PMP 팔고 있을때
    경매끝나기 몇시간전에 어떤 사람이 몇 만원 더 줄테니깐
    직거래 하자고 하더라구요.
    몇만원이라도 더 받을려고 그렇게 하자고 하고,
    시간약속해서 어렵게 어렵게 지하철 역에서 만났는데

    대뜸 보자마자 몇만원 후려치더군요.
    직거래니깐 더 깍아줘야 하는거 아니냐고
    기분 나빠서 그냥 됫다고 안 팔고 왔습니다.

    그냥 옥션에 팔았으면 몇만원 후려친 정도 가격은 충분히 받았을거에요.

    그 뒤로는 직거래 안 합니다.

    기분상하고, 시간낭비하고, 차비들어가고...

    2009/04/19 15:3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어딜가나 그런 진상들이 꼭 있더라구요. 괜히 옥션 수수료만 더 나가게 만들고, 기분 잡치게 만들고...
      서로 서로 기분좋게 거래 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

      2009/04/19 17:18 [ ADDR : EDIT/ DEL ]
  4. 오늘 진정한 진상을 만났습니다
    제가 중고로 삼성 본체 올려놨는데, 사갈때 부터 더블네고로 35000원짜리를 30000원으로, 그리고 한번 더 해서 25000원으로 깍아대길래 29000원에 팔아주고 왔는데
    나중에 전화해서 하는 말이 느리다니, 돈값 못하느니(3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사놓고 이런말하니 참 어이 없습니다) 등등으로 택도 않는 헛소리를 하다가 결국 반품해달라 해서 반품했습니다만..
    같이 준 일부 물품도 빼먹은듯 하더군요... 키보드와 마우스 같이 줬는데 키보드는 빼먹고...
    하여튼 태어나서 이런 진상은 처음이더군요..
    컴퓨터 사양도 자세하게 적어놨고, 유의사항도 말해줬고, 램 업글해야 한다고 당부했는데도....

    2009/04/19 21:5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ㅎㅎ 진상들의 특징이 잘 나타나 있네요. 가격 진상에 반품하면서 한두개 슬쩍 빼먹는 진상질.. 뭐 어쩌겠습니까, 우리가 참아야죠.

      2009/04/20 19:19 [ ADDR : EDIT/ DEL ]
  5. 전 직거래는 잘 안하는 터라 2,3번만 매우 동감..

    2009/06/28 19:32 [ ADDR : EDIT/ DEL : REPLY ]

Digital Device2009/04/04 17:16


요새 넷북의 열풍이 가히 뜨겁습니다.

전문가들의 예상으로는 2012년 노트북 전체 시장의 19% 가량은 넷북이 차지 할것이라고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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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북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주로 인텔의 절전형 프로세서(CPU)인 아톰 프로세서를 채용하고 6~10인치 정도의 LCD액정을 가진 절전형 , 초소형 크기의 노트북을 주로 넷북이라고 합니다.

기존 노트북이 값비싼 듀얼코어 CPU를 채용하고 작아봐야 12인치 LCD를 사용하고 있는데 비하여 크기면에서 작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길기 때문에 이동하면서 사용하는데 장점이 있는 노트북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가격도 일반 노트북보다도 저렴하구요.

그 저렴한 부분때문에 일반인들이 쉽게 넷북을 선호하는것으로 보이는데요.

이러한 아무 비교없이 넷북을 고르는 사용자들에게 일반 노트북을 고려해야 하는 이유를 몇가지 들어보겠습니다.


1. 넷북은 CPU사양이 낮다.

넷북에서 사용하는 아톰 프로세서는 성능이 일반 프로세서 보다 많이 떨어집니다.

슈퍼파이 테스트라는 Benchmark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CPU의 성능을 테스트 해본 결과입니다.

뭐 여러가지 테스트 방식이 있기 때문에 꼭 이 테스트가 성능을 나타낸다고 보긴 어렵습니다만,

단순 비교는 될것이기 때문에 아래 결과를 인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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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톰 프로세서는 펜티엄 3 의 상위 CPU 보다 약간 나은 수준을 나타내는 프로세서일 뿐입니다.

워드만 치고 인터넷 웹서핑만 할것이면 아무 상관이 없지만, 

3D 게임을 돌린다던가,  아웃룩 같이 CPU를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을 자주 써야 하는 상황이라면 넷북이 적합하지 않습니다.

특히 저같이 Eclipse, DB Client 같은 개발도구를 구동시켜야 한다면 넷북은 최악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2. 넷북은 액정 해상도가 작다

넷북은 작은 액정 때문에 기껏해야 1024 * 600 정도의 해상도를 지닌것이 대부분입니다.

Sony같은 고가의 넷북은 고해상도를 지원하기도 합니다만, 대부분이 저해상도입니다.

요새 인터넷 사이트들이 대부분 가로 1024 이상의 해상도를 기준으로 제작을 하고 있고 하단 스크롤이 길어지면서 가독성이 떨어지게 됩니다.

문서나 워드 작업시에 해상도가 낮으면 위 아래로 자주 스크롤을 해야 해서 작업 능률도 떨어지게 됩니다.

작업 능률을 위하여서는 넷북이 최악의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12인치에 비하여 10인치가 8.9인치 넷북이 얼마나 답답한 해상도를 제공하는지를  아래 사진을 보시면 쉽게 이해가 될 것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넷북은 가격대 성능비가 낮다.


넷북은 저렴해도 보통 50~70만원 정도의 가격대입니다.


다나와를 통하여 12인치 노트북을 찾아보았습니다.

( http://www.danawa.com/product/list.html?defSite=NOTEBOOK&cate_c1=860&cate_c2=869&cate_c3=0&cate_c4=0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의 인스피론 12인치 넷북 가격이 57만원선입니다.

거기에 만원정도만 더 보태면 12인치 듀얼코어 노트북을 가질 수 있습니다.

비록 브랜드 인지도가 떨어지는 웹머신즈 제품이긴 합니다만 팔 다리 잘리고 인터넷과 워드밖에 못치는 노트북 보다는 훨씬 나은 선택이라고 보여집니다.

적어도 개발을 하는 저에게는 그렇게 생각이 됩니다. ^^

심지어 삼성전자의 VIA 프로세서를 채용한 12인치 넷북은 82만의 가격에 팔리고 있네요.

삼성전자 노트북들이 비싸긴 합니다만, 저 가격을 주고 넷북을 산다면 제 입장에서는 거의 미친짓이라고 생각이 드는군요.




결국 넷북이 가진 이동성이라는 장점과 일반 노트북이 가진 성능 이라는 장점중에 어떤것을 더 중요하게 여기느냐가 선택의 관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무분별한 유행처럼 넷북을 충동 구매 하지 마시고 꼼꼼하게 사용처를 잘 따져보고 고르시기를 바랍니다.

이상 안티넷북 마인드를 가진 Breeze 였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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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넷북이 국내시장에 있어서 가장 큰 문제는
    외국에 비해 엄청나게 가격이 비싸다는 것 입니다.
    넷북이 해외에서는 가격적인 강점으로 엄청난 수요를 만들어내는 부분 이었지만
    국내에서는 그다지 강점이 아니라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즉 국내 시장의 문제라고 생각됩니다.

    작고, 저성능에 엄청 싼 이라는 옵션이 붙으면 이야기가 많이 달라지죠.

    2009/04/04 21:2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넷북 가격은 40만원 근처가 적정하다고 생각합니다만, 환율이 이전과 같이 900원이면 좀 내릴만하겠지만 지금 환율은 아마 추가 인하 여력은 없어보이네요. 좀 싸면 싼맛에라도 쓸텐데 지금 가격은 사실 넷북 가격이 아닌것 같네요.

      2009/04/05 16:43 [ ADDR : EDIT/ DEL ]
  2. 저도 완전안티넷북인데요..
    저같이 성능따지는 보통의 남자들은 쳐다도 안보는데
    조그맣고 귀엽고 가지고 다니기 편한것을 우선적으로 보는 많은 여성분들한테는 통하더라고요..
    각자 취향이 다르니 끌리는걸 사야죠 뭐 ㅎㅎ

    2009/04/05 02:2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여자분들은 성능보다는 외관에 더 관심을 가지죠. 근데 저도 넷북 외관은 정말 끌리더군요 ㅋ. 델 인스피론 화이트 펄 색깔을 보고 가지고 싶다는 강한 욕구가 올라오는것은 어쩔수 없네요;;

      2009/04/05 16:44 [ ADDR : EDIT/ DEL ]
  3. core-

    둘의 용도가 다른데 둘을 놓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같습니다.
    SUV와 세단을 놓고 뭐가 더 좋은지 논하는거랑 비슷해보이네요.
    물론 넷북사서 3D게임 안된다고 뭐라그러는 사람들도 문제죠..
    (계속되는 성능향상으로 언젠가는 잘 되겠지만요...)

    말씀하신대로 인터넷하고 워드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넷북입니다.
    그 정도 용도를 큰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하는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죠.
    딱. 그정도 용도에다가 여성들 핸드백, 남성들 캐쥬얼백에 넣고 다니려면 넷북만한게 없을겁니다.
    12인치도 작긴합니다만 10인치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문제는 맨윗분 말씀처럼 가격같네요. 소니 넷북가격보면 어휴...;;

    2009/04/05 13:5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본문에도 이야기했듯이 둘의 장단점이 있으니 잘 고르자는 취지의 글입니다. 아마 대부분 컴퓨터를 잘 모르시는 분은 최신 노트북이니 성능상에서 대동 소이 할것이라고 생각하면서 저렴한 넷북을 사는 분들이 있어서요. 이동성이냐 성능이냐 본인이 선택할 문제죠.

      2009/04/05 16:45 [ ADDR : EDIT/ DEL ]
  4. 저도 넷북을 사느니 차라리 조금 돈을 더 모아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성능을 우선시 하기 때문이기도 넷북의 좁은 화면을 보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더군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용도의 제품을 사서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2009/04/05 15: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저도 넷북보다는 12인치 일반 노트북이 훨씬 쓸모가 많다고 생각하긴 하는데, 제 눈에 들어오는것은 130만원이 훌쩍 넘는 모델들 뿐이니;;; 환율이 내려가면 가격도 좀 내려갈런지...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4/05 16:49 [ ADDR : EDIT/ DEL ]

Digital Device2009/02/01 01:30


노트북을 하나 구매하려고 알아보고 있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자이다 보니 성능이 좋은 데스크탑을 선호하긴 합니다만,  회사 PC가 보안상 워낙 제약이 많아서 회사에 사용하던 노트북을 가져다 놓고 개발 업무도 하기 때문에  좀 더 사양이 높은 노트북이 필요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려는 노트북에는 몇가지 조건이 있는데

1. 휴대하기 편하기 위하여 LCD는 14인치 이하일것 -  12~13인치 정도는 되어야 휴대 하기가 편하죠.

2. 해상도는 1280*800 이상은 지원을 해야 할것. - 높을수록 좋긴합니다만...

3. 최신 CPU 장착 - 요즘 출시되는 몬테비나 플랫폼 이상은 되어야 할것 같습니다. ^^

4. 가격은 150만원 전후 일것.


제가 원하는 조건은 이 네가지 정도인데요.

요즘 넷북을 많이 사용하시는데 개발용으로 사용하기는 좀 무리가 있습니다.

eclipse와 mysql , tomcat 세가지 정도를 돌리면서 브라우저 4~5개는 기본으로 띄우다 보면 넷북 스팩으로는 많이 느려집니다.


그래서 알아본 결과 후보들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1. TG삼보 에버라텍 ES200 E2J11F3H2

몬테비나 2.0GHz/2GB/250GB/슈퍼멀티/12.1인치(12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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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대의 착한 가격.

12인치 2Kg미만의 휴대성.  센트리노2 최신 CPU장착.

가장 강력한 후보입니다.

저렴한 가격에 제가 원하는 조건들을 모두 갖췄네요.

단점이라고 한다면 전에 TG삼보 노트북을 샀다가 크게 데인적이 있어서...

약한 브랜드 파워가 유일한 단점이자 아주 강력한 단점입니다.


2. 도시바 포르테이지 M800 01M01D

몬테비나 2.26GHz/2GB/250GB/슈퍼멀티/13.3인치(128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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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만원대의 착한 가격.  2Kg이 약간 넘는 무게.

LCD가 ES200보다는 1인치가 더 크기 때문에 무게가 좀 더 나갑니다.

산뜻한 디자인까지 좋은데 무게가 좀 걸리는 부분이네요.


3. ThinkPad T61 7662-NTK

T8100 2.1GHz(산타로사 리프래쉬 플랫폼)/터보메모리/2GB/250GB/슈퍼멀티/14.1(144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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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가 14인치이긴 하지만 고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제 노트북도 14.1인치에 동일한 해상도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해상도가 높다는 것은 한화면에 볼수 있는 코드의 라인수가 늘어난다는 것이고, 그만큼 LCD 가격이 비싸다는 뜻이죠. ^^

140만원대의 가격대이지만 가장 오래된 모델이라는 단점과 2.3Kg 의 무게가 부담스럽네요.

그리고 IBM에서 중국으로 매각후에 ThinkPad의 명성도 이젠 예전같지가 않다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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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버에 댓글 감사드려요^^ 네이버는 너무 고상해서..ㅋㅋ 전 광고좋아하거등여,..ㅋㅋ 저도 티스토리가 있어서 함 와봤습니다. 노트북 후보들이 훌륭하군요~ 잘 선별하셔서 구매성공하시길^^

    2009/02/01 20:3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감사합니다. ^^
      좋은 글들 잘 봤습니다.

      2009/02/02 09:48 [ ADDR : EDIT/ DEL ]
  2. 잠실황씨

    시스템 성능이야 가격차이땜에 많이 차이가 안나겠지만
    디스플레이 퀄리티는 메이커별로 차이가 좀 있스니 디스플레이 퀄리티를
    챙기시는것이..

    2009/02/04 11:31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황군! 잘 알았네 ㅋㅋ
      근데 어디것이 좋은가?

      2009/02/04 22: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