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만 이런게 아니예요, 그 전부터 꾸준히 이런 문제가 있어서 여러번 기술진들이나 다망자들에게 문의를 했는데요 저 사람들 말을 않듣더군요...뭔 개가 짖나 하는 수준으로 넘기는거 보고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뭔 소비자들의 지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우일 생각은 않하고 마케팅만 뛸 생각만 하고 있으니 원...제 컴에서 얘네들 사이트 따 깨져서 출력되더군요, 그래서 오래 전부터 믹쉬로 옮겼습니다...블로그 코리아도 똑깥고요...안습이지요...안타깝기도 하고...
오늘 접속 문제로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유저님들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항상 신경쓰고 있습니다.
잦은 오류가 보여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올블로그 유지보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부의 사정은 사정일뿐 결국은 유저들이 불편없고 문제없는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팀원으로써 시스템의 오류에 불편을 드릴때마다 언제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가능한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유지보수하고 있으며, 다음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그렇죠. 다음에서 원하지 않으면 바로 짤리죠.
블로거뉴스에서 이미 차단된 상태라서 뭐라 쓰고도 싶지만, 다음에 글을 올릴 수가 없네요.
위의 분처럼 믹시나 올블로그, 이올린 등의 메타 사이트들이 빠르게 성장하기 원합니다.
그리고 관리자라는 분들의 행태로 좀 바뀌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습니다.
..
광고란것도 웃깊니다.
에드센스 이것도 광고인데, 사용자가 광고를 에드센스외에 다른 광고를 페이지에 삽입하면
그것 또한 제재를 해서, 광고를 페이지에 삽입했으니 포스트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구글이란 큰 사업자를 등에 엎고 밀어주는 것이나 다름없지요.
이건 구지 다음이 아니고 메타사이트 관리자들도 그렇습니다.
구글에드센스 광고에 대해서는 도배를 해도 관용이 허용됩니다.
그렇지 않은 소수의 광고는 조금만 있어도 광고블로그라고 포스트를 허용치 않습니다.
좀 생각해 볼 필요 있지않나요?
어차피 수익을 내기 위해 에드센스니 광고배너니 달아서 쓰는 것 아닙니까?
제가 바라는 메타블로그의 모습은 조중동과 같은 굴절된 현실을 보여주는 미디어가 아니라 다양한 목소리를 표출 시켜주는 주는 장이 되었으면 합니다. 필터링이나 굴절시키는 프리즘 같은 역할이 아닌 있는 그대로의 목소리를 전달해주는 모습이었으면 합니다. 블로거 뉴스가 개편을 한다고 하니 이런 의견들이 반영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독점이 있는곳에 늘 문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블로거뉴스 정도의 트래픽을 가진 메타 블로그가 여러개 있다면 별로 문제 될것이 없겠지만 현재는 그렇지 못하다는게 문제겠군요. NHN의 오픈 캐스트에서 비슷한 역할을 해줄수 있겠지만 역시 마찬가지로 포털이 운영하는 곳이라서 한계가 분명 있어 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중소 규모의 메타 블로그가 더 활성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네 블로그 카테고리에 등록하기도 힘든게 사실이죠.
스팸을 막기 위함이라는 목적도 있으므로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포스트 갯수 몇개 이상 이런 규정은 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한개의 포스트를 올린 블로그라도 자기가 직접 작성한 사람이 있을 것이고 퍼온글 100개 올린 블로그도 있을텐데요.
장단점이 있다 싶어요. 메타가 수백개 쯤 돼버리면? 주목 받을만한 포스팅일지라도 추천 몇 개 못 받고 늘 묻힐 확률이 더 높아지겠죠. 티스토리 같은 서비스형 블로그가 없어진다면? 설치/유지에 대한 부담 등을 이유로 블로깅을 포기하거나 시도조차 않는 경우가 늘어나겠지요^^ 그리고 정부 검열 삭제는 선거철에 뽑기를 잘하지 않는 이상;; 한국 땅에 서버 둔 한국 회사 웹서비스를 사용하는 한 누구도 피해가기 어려운 일이니 다음만 타박할 건 아닌 것 같고요. 마지막으로, 다음 편집자 입맛이라면... 제가 보기엔 어떨 땐 국개고 어떨 땐 촛불이고 어떨 땐 된장이고 거의 중구난방이다 싶던데-_- 일관된 성향이 읽히시나요? ;;
반대로 생각을 해보시면 현재 주목받는 포스팅이 그만큼 주목을 받을만 하다고 생각하시는지요? 10개의 포스트가 100번 읽히는 것보다는 100개의 포스트가 한번씩 읽히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좀더 분별력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그래야 돈받고 작성하는 별시덥잖은 리뷰성 기사들이 베스트에 올라오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편집자의 성향이 읽힌다기 보다는 편집자의 의도자체가 개입되는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100% 시스템화 하기는 어렵겠지만 현재의 모습보다는 나아진 모습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추천 감사드립니다. 첨엔 네이가 뭔가 한참 들여다 봤네요 ^^. 네이...도 문제가 많지만 최근 많이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오픈...도 그렇구요.
별 변화가 없는건 오히려 네이..외에 다른 포털들 같습니다. 특히 3,4위권 포털이 변화가 없죠. 뭔가 해야 순위가 올라갈텐데...
올블로그 , 이올린, 블로그 코리아, 믹시등 수많은 메타 블로그 사이트들이 블로그의 열풍과 함께 생겨나고 다.
메타 블로그는 말그대로 사용자들이 수많은 포스트들 중에 가치있는 포스트들을 빨리 찾아서 읽게 해주는 서비스이다.
가치있는 포스트들을 선별해내기 위하여 추천등의 기능이 제공이 되고 사용자들로부터 많은 추천을 받는 포스트들은 상대적으로 많이 노출되어 더 많은 사용자들의 관심을 받을수가 있다.
블로그가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이러한 좋은 포스트를 찾아주는 니즈는 점점 더 커져 나갈것이고, 이로 인하여 파생되는 비지니스는 많아질 것이다.
그렇지만 아직까지는 메타블로그들은 기존 온라인 광고를 답습하는 스폰서 서치 검색광고나 이벤트 대행을 해주는 등의 수익모델만이 보일뿐이다.
메타블로그는 태생적으로 해당 포스트로 연결해주는 허브로써의 역할을 하기 때문에 체류시간이 매우 짧은 이다. 그렇기 때문에 단순 광고 모델로는 한계에 직면할것이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하여서는 블로그들의 트래픽을 이용하 수익을 내는 방식이 필요한데, 올블로그의 올블릿 같은 것이 그 예라고 할수 있다.
그렇지만 애드센스가 이미 블로그 수익모델의 표준처럼 되어버린 지금 크게 올블릿등의 블로그 위젯을 통한 수익을 기대하기도 어려운 상황으로 보인다. 또한 직접 광고주 영업등이 불가능한 정도의 트래픽 일것으로 예상이 되고, 지속적인 광고 유치를 진행하기도 매우 어려울것으로 보인다.
기타 블로그를 통하여 파생되어지는 비지니스의 대표적인 예로는 테터엔 미디어의 블로그 마케팅 이다.
파워블로거를 통한 마케팅을 대행해주는 로그 마케팅 대행사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것 같다.
회사들은 점점더 블로그가 가지는 미디어의 파워에 관심을 가지고 있고, 파워블로거들이 써주는 호감성 리뷰가 자신들의 매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있다.
네, 블로그가 바이럴 마케팅에 사용이 될 수 있는 좋은 예로 자리잡을것 같습니다. 그럴수록 부작용도 예상이 되구요, 개개인의 블로거들이 얼마나 양심적으로 정보에 가까운 컨텐츠를 생산하느냐도 중요하지만 메타 블로그들이 이 상업성과 정보성 사이에서 얼마나 옥석을 가려주느냐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될것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네이버 메인이나 검색 페이지에 체류하는 시간보다 올블로그 사이트에 들어가 있는 시간이 훨씬 긴 편인데요...
문제는 아직 국내에 메타사이트의 인지도가 떨어지고, 메타블로그가 굳이 필요없는 포털 블로그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서 메타사이트가 덜 활성화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블로그 마케팅의 경우에는 기존에 문제가 되었던 파워블로거와 제조업체와의 밀월관계가 좀 더 투명화돼서 보는 사람들이 협찬을 받고 쓴 리뷰임을 확실히 알 수 있는 쪽으로 바뀔 것 같아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정보를 가장한 광고가 극성을 부릴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식적인 채널을 통하지 않은 광고성 포스트는 결국 메타블로그가 어느정도는 가려줘야 할 것 같은데, 지금도 노골적인 광고성 도배 포스트가 줄줄이 목록에 올라오는 경우가 있는 상황에서 좀 더 분발해야 할 것 같습니다.
메타블로그의 이용자는 전체 인터넷 인구에 대비하면 그렇게 높은 수준이라고 볼수는 없습니다. 말씀하신 이유들 때문이기도 하고, 아직 블로그는 포털의 뉴스같은 컨텐츠보다는 대중적이지 않다는 뜻이기도 하지요. 앞으로는 좀더 블로그 컨텐츠의 비중이 아질것이라고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말씀주신대로 광고성 포스트를 필터링해주는 시스템이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것으로 보입니다. 그러한 옥석가리기 능력이 결국 메타 블로그의 경쟁력을 좌우할것으로 보입니다. 답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위에 불도님께서 지적하신 산불(산업계와 불로그계의 연합 전선) 협동 체제에 동의합니다...그리고 이는 현 메타 블로그및 개인 블로그의 방향 제시라는 점에서도 역시 동의 합니다...물론 산불이 되다보면 고의적인 악성 산불로써의 영향도 겠으나 이는 차후에 메타사이트 내지는 자체 블로거들의 자정역할에 의해서 순화되리라고 믿습니다...현재의 구글에 의한 애드센스는 별반 매력이 없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보아도 대다수 블로그들의 호응을 구하기에는 상당한 무리가 있는 체제이지요...무었이나 금전적인 보상(광고주의 금전적인 보상) 과 정신적인 보상(댓글 및 구독자들의 호응도)이 뒤따라 주어야 이 사회적 미디어의 활성화에 녹색 신호가 점등하리라는 개인적인 분석입니다...그러므로써 점진적으로 전업 블로거도 등장할 수 있으리라는 예상도 가능하고 말입니다...좋고 나쁨 그리고 선순환 또는 악순환을 지금 당장 110% 정확히 예측할 수 있지는 않겠지만 이러므로써 전체적인 웹상의 사회적 미디어와 산업의 융합이 이루어 지리라는 예상도 해봅니다...이 블로그가 참 걸작이라는 생각을 최근 들서 쥐박이 때문에 수 없이 해보게 되는걸 보면 그래도 쥐박이가 효자(응?) 라는 생각도 해보게 되는데요...요즘 쥐박이 머리속에선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 참 희한한 인간(인간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생각도 가끔은 해봅니다) 입니다...단군 아웃.
재미있는 글 잘 봤습니다. 말씀해주신 금전적/정신적 보상이 따라야 좀더 블로그가 활성화 되리라는 지적은 상당히 공감이 갑니다. 그러한 역할들을 메타 블로그들이 더 해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가지고 있구요. 그렇지만 자체 정화능력에 대하여서는 좀 의입니다. 개인적으론 시스템적인 필터링이 없다면 자체 정화는 어렵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요. 개인미디어가 커지면 커질수록 조중동으로 대표되는 수구 언론이 점점 더 힘을 잃게 되겠죠. 저도 그런 세상이 빨리 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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