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의 용도가 다른데 둘을 놓고 비교하는거 자체가 모순같습니다.
SUV와 세단을 놓고 뭐가 더 좋은지 논하는거랑 비슷해보이네요.
물론 넷북사서 3D게임 안된다고 뭐라그러는 사람들도 문제죠..
(계속되는 성능향상으로 언젠가는 잘 되겠지만요...)
말씀하신대로 인터넷하고 워드정도라면 아무런 문제가 안되는 넷북입니다.
그 정도 용도를 큰 노트북 들고다니면서 하는게 오히려 더 스트레스죠.
딱. 그정도 용도에다가 여성들 핸드백, 남성들 캐쥬얼백에 넣고 다니려면 넷북만한게 없을겁니다.
12인치도 작긴합니다만 10인치보다 휴대성이 떨어지는건 어쩔 수 없습니다.
문제는 맨윗분 말씀처럼 가격같네요. 소니 넷북가격보면 어휴...;;
저도 넷북을 사느니 차라리 조금 돈을 더 모아 성능 좋은 노트북을 사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제가 성능을 우선시 하기 때문이기도 넷북의 좁은 화면을 보고 있으려니 머리가 아프더군요. 각자 자기가 원하는 용도의 제품을 사서 활용하는게 좋다는 생각입니다. 좋은 글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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