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글 감사합니다. http://office.microsoft.com/ko-kr
프로모션을 찾아보시면 MS OFFICE 2007의 경우 55,500원(얼티메이트)
Win7 89,900원에 대학 메일인증방법을 통해 대학생들에게 배포하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불법복제에 대항하고 정품 구입과 사용자 쉐어를 늘리기 위해서
정말 대학생들 부터 로비하는 전략을 잘 쓰고 있는 것 같습니다.
한컴 오피스와 국산 업무 소프트웨어의 장래가 점점 어두워지는 것 같네요
범용 패키지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는 특정 분야가 아닌이상 이제 거의 설자리가 없어진것 같습니다. 한컴 오피스가 있어서 그래도 한국에서 MS가 합리적인 가격정책을 펴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마저도 없어지면 이젠 독과점 시장이 되고 가격인상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겠죠. 뭔가 획기적인 지원책이 필요한 시점이 아닌가 생각 됩니다.
흠 SEO의 목적이 검색 결과 상위 랭크이니, 로직이 바뀌면 그에 맞춰서 변화해야 겠지요. 기본적인 방식은 같겠으나, 세부적인 내용이 바뀌겠지요. 예를 들면 카페인의 로직에 맞춰서 사이트 로딩 속도를 더 빠르게 하여 좀 더 상위에 랭크될 수 있게 한다던가, 도메인을 선정할때 하이픈을 빼고 선정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SK컴즈에 저력이 있었나요? ㅎㅎ
잘자나가는 싸이 돈주고 사서 그후에 많이 키우긴 했지만 그건 그야말로 그 이전부터 해오던 돈지랄의 연장일뿐, 무엇인가 혁신을 이루어낸것은 없다고 봅니다.
SK는 이렇게 브랜드 이미지를 구기는 짓만 자꾸 해대는데, 브랜드 관리가 무슨 광고나 잘하면 되는 것인줄로 착각을 하고 있나봅니다.
사주는 직원들로 부터도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고 회사는 고객들로 부터 신임을 얻지 못하고 있는것이 제가 보는 SK의 모습입니다.
SK의 저력은 말씀해주신데로 풍부한 모회사의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시기적절한 M&A죠. 돈이 있어도 못하는 회사들이 많이 있거든요. 시기를 너무 빨리 혹은 너무 늦게 M&A를 해서 망하는 회사들도 있구요. 그 점 하나는 높게 평가할만 합니다. 대기업의 장점이기도 하구요. 싸이월드가 매물로 나와서 다음같은 회사에서도 검토를 했다고 합니다만 결국 SK의 손에 안긴것은 우연이 아닙니다. 제가 보는 저력은 그러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한 M&A와 M&A를 통한 시너지 부분입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일수 없습니다..
아무리 국내서 아이디어가 뛰어나도 IT 기술력이 독창적이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지원을 안해주니 대기업 아니면 경쟁력 같추기가 쉽지는 않져.
중국에서 youtube 를 따라 만든 사이트가 버젓이 존재했는데..
우리나라에서도 이런일이 발생한다는게 남일 같아 보이지는 않네요..
현재 미국 인터넷 검색시장의 Market Share는 MS는 13.8% 야후는 17.7% , 구글은 56.3%로 MS와 야후를 합쳐도 30%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은 비관적인 전망들이 나오는것 같다.
어떤 효과가 나올것인가? 야후는 검색분야와 검색광고 에서 나름대로의 착실한 기술력과 시장점유율,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런치 Panama 프로젝트로 구글과 거의 유사한 알고리즘을 가진 검색광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오버추어 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그외의 다른 나라에서는 YSM(Yahoo Search Marketing)이름으로 검색광고 시장에서 수익을 거두고 있다. 다들 알다시피 오버추어 코리아는 한국의 검색광고 시장에서 네이버,네이트,엠파스등의 다양한 매체 확보를 통하여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검색 분야에서는 일본, 대만등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는 아직지는 전세계적으로 봤을때 매력적인 기업이다.
"인간의 위대한 발전은 '발견' 그 자체에 있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통해 불평등을 줄일 수 있을 때야 비로소 오는 것이다. 기술의 발전은 부와
교육, 건강 등 다양한 불평등 해소할 때 비로소 그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다"
빌게이츠가 하버드 졸업생들에게 한 연설의 일부분이다.
인터넷이 처음 나를 매료했던것은, 그 정보의 공평함과 방대함 때문이었다.
누구나 약간의 인터넷에 대한 지식만 있으면 이 방대한 정보를 접할수 있고, 그것이 결국은 이 세상을 바꿀수 있다고 었기 때문에, 대학졸업후 아무런 고민도 없이 당시 최고의 직장이었던 삼성전자,현대전자로 간 많은 동기들을 뒤로한채 인터넷 분야로 뛰어들었다.
그렇지만, 방대한 정보만으로는 세상을 바꿀수는 없었고, 그것에 대한 체계적인 정리와 검색이 필요했다. 그것을 가장 빨리 깨달은것은 구글이었고, 내부에 자료를 축적하기 보다는 자신은 인덱스만 가지고, 사용자가 가장 빠르게 찾아갈수 있도록 해주는것을 목적으로 서비스 하고 있다. 그리고 자신의 지식을 이용하여 블로그 포스트가 돈이 되는 시대를 만들고 있다.
그들은 세상을 지금 변화시키고 있고, 지식 격차에 따른 불평등을 해소하고 있는것이다.
그렇다면 한국에서 이 불평등을 해소해줄수 있는 기업이나 엘리트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한국 재벌의 대표격인 모회장은 룸싸롱에서 맞고온 자식걱정에 쇠파이프를 드시는데 바쁘시고, 전환사채 발행으로 자식에게 편법으로 회사를 물려주는데 힘을 쏟으시고 있고, 한국의 엘리트들은 고시공부에 여념이 없으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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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갈께요 ^^ 정보 감사합니다.
2010/06/20 20:34 [ ADDR : EDIT/ DEL : REPLY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9/28 10:0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