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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008. 1. 11. 13:42
나이를 먹을수록 눈이 오면 좋다기 보다는 길 막히고 미끄럽고 왜 이리 짜증이 나는 것일까요?

오랜만에 동심으로 돌아가서 아직 아무도 밟지 않은 프리에 사무실의 눈 풍경이 눈에 들어오더군요.

사진을 몇장 찍어 봤습니다.

핸드폰 카메라라서 화질은 별로네요 ^^

뒤에 그네가 보이죠?

날씨 좋을때는 저기서 그네를 타면 역삼동 일대가 한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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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모여서 담배피는곳.

제가 우리 사무실이 제일 좋은 이유는 건물을 나가지 않고도 이곳에서 담배를 필수 있어서 입니다.


사용자 삽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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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얼마만큼 오는지도 한눈에 보이는군요. ㅎㅎ

테이블위에 한 2센티미터정도 쌓인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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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봉선화연정

    음 30cm자가 얼마나 길더라...

    2008.01.11 14:56 [ ADDR : EDIT/ DEL : REPLY ]
  2. 푸르다

    곧 30CM 가 될 것 같네요. 예뻐요~ ^^

    2008.01.11 15:08 [ ADDR : EDIT/ DEL : REPLY ]
  3. 녹색벌레

    정말 이뿌네요.ㅎㅎ 이제 그만 올때도 된듯한데..ㅎㅎ ^^

    2008.01.11 16:46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내일 차가지고 어디 가야 하는데 걱정이네요.. 아직도 오네요 ㅜ.ㅜ;;;

      2008.01.11 16:47 [ ADDR : EDIT/ DEL ]
  4. 저도 이젠 늙어서 눈보면 춥다는 생각밖에 안납니다.ㅋ

    2008.01.25 17:42 [ ADDR : EDIT/ DEL : REPLY ]
    • ㅋㅋ 저도 겨울이 너무 싫어졌어요 옛날엔 참 좋아하는 계절이었는데;;;

      2008.01.26 15:5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