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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11. 1. 25. 14:21


구글이 인수한 모바일 광고 회사 애드몹(Admob)의 성장세가 가파릅니다.

하루의 PageView가 20억에 이르고 있고  특히 아시아쪽의 트래픽 성장세가 눈에 띄게 높습니다.

수익성 측면에서는 아직 초기 단계라고 생각하지만 트래픽 규모만 놓고 본다면 이제 수익성을 기대해도 좋을 만큼의 트래픽 규모는 달성한것 같습니다.

올해는 아마도 이 모바일 광고 분야에서 눈에 띄는 매출 증대를 이루어 낼것 같습니다.

웹과 마찬가지로 기타 다른 중소 모바일 광고 솔루션 업체들이 있지만 특별한 아이디어 없이는 구글이 지배하는 광고 세상에 발을 붙이기는 어려울 것 같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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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10. 11. 17. 23:57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약간 늦은 뉴스이긴 합니다만,

Facebook이 email , SMS, 메신저를 통합한 통합 Messaging 서비스를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위 사진이 그 서비스의 데모화면인데요.

모든 메시지들이 하나의 Timeline에서 볼 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있습니다.


이 서비스가 의미하는 가장 큰 것은 Social Activity의 확장 이라고 생각됩니다.


SNS의 주체가 되는 Identity는 바로 나 자신입니다.

나와 또 다른 Identity가 만나서 관계를 이루고 Social Graph를 확장해 나가는 것이 바로 Facebook을 오늘날까지 이끌어 왔던 성장 동력입니다.

하나의 Identity가 바로 마케터가 되어서 다른 사람을 초대하고 그 초대가 다시 다른 초대로 이어지는..  네트워크 마케팅이라고나 할까요.

그렇지만 그 관계 이후에 지속되는 Social한 행위(Social Activity)는 Facebook 이라는 도메인 으로 제한되어왔습니다.

상대방의 Wall에 글을 쓰고 , 댓글을 쓰고, 같이 게임을 하고..

물론 "Like" 버튼 같은 행위는 API로써 외부에서 Facebook안으로 전달이 되는 경우도 존재합니다.


그 Social 한 Activity가 우리 삶속에서 늘 사용하는 이메일과 SMS로써 확장이 되는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됩니다.

자연스럽게 메일을 보내고,  SMS를 보내고, 메신저를 보내는 모든 행위가 모여 Facebook안에서는 하나의 Social Activity로써의 가치를 가지게 되는 게 가장 큰 의미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 직접 서비스를 사용해본게 아니라 뭐라고 단정하기는 힘듭니다만,

구글의 Gmail와 야후 메일이 가장 큰 타격을 입을 것으로 보여지네요.

BETA 서비스를 신청해놨는데,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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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스마트폰2010. 4. 15. 10:22
4월 13일에 미국에서 아이폰 OS 4.0이 발표 되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4579


이미 애플은 1980년대 자사의 PC에서만 구동이 되는 MAC OS가  MS-IBM 진영의 MS-DOS 운영체제에 참담한 패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오픈소스화 되어있고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개방화 전략을 취하고 있고, 반면 아이폰 OS은 오직 애플의 하드웨어에서만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광고 플랫폼까지 애플의 OS에 심어 독식을 하겠다는 지극히 폐쇄적인 전략을 선택을 했는데요.

이런 전략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이라는 Product가 충분히 매력적이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거에 비추어 보면 이런 전략은 하드웨어에 대한 시장점유율이 떨어지면 동시에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폐쇄전략이 불안해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요.

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는 훨씬 유연할 수가 있겠지요.

모바일 애드센스 같은 광고 플랫폼도 꼭 안드로이드에서만 구동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훨씬 유리한 입장이구요.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의 성공으로 한껏 물이 오른 (?) 애플의 성공이 어디까지 이어질수 있을지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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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폐쇄적 전략은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항상 일정 수준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너무 다양한 스펙의 폰으로 출시되다보니 개발자들이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같은 주제로 포스팅한 것들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4.15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좋은글 저도 잘 봤습니다. 폐쇄형의 장점은 일관성과 Quality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동의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혼란 스럽더라도 개방형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결국 시장에서 어떤것이 더 좋은것인지는 판단을 해주겠지요? ^^

      2010.04.15 11:02 [ ADDR : EDIT/ DEL ]

최신 인터넷 동향2010. 3. 17. 05:23
2010년 1월과 2월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입니다.

구글은 1월에 비하여 1.1%하락했고 MS(Live, Bing 포함) 1.6% 정도 상승했군요.

MS에게는 10%정도 쿼리수가 상승하는 큰 이벤트 였겠지만

아직까지는 대세에는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출처 : searchengingwatch.com

http://blog.searchenginewatch.com/100315-132357

Screen shot 2010-03-15 at 2.35.32 PM.png

Screen shot 2010-03-15 at 2.34.54 PM.png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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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의 생각들2010. 3. 10. 15:49



아시다시피 유튜브는 한국의 제한적 본인확인제에 반발하여 한국접속자의 경우는 업로드를 막고 있습니다.

국제적 망신살 뻗친 인터넷 실명제


유튜브 코리아 공식 블로그에 올린 글 보러 가기


저희는 평소 저희가 일하는 모든 분야에서 표현의 자유에 대한 권리가 우선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더 많은 정보를 갖는다는 것은 더 많은 선택과, 더 많은 자유와, 궁극적으로 더 많은 힘을 개인에게 준다고 믿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용자들이 원한다면 익명성의 권리는 표현의 자유에 있어 중요하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이폰에서 유튜브로 바로 동영상을 올릴수 있는 기능이 있습니다.

그 기능이 "제한적본인확인제"를 위반했는지 안했는지가 논의가 되고 있는데요.

방송통신위원회는 그것이 해외에 서버를 둔 글로벌 서비스이기 때문에 국내법 적용을 받지 않아서 합법적이라는데 의견이 모아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뉴스 보러 가기

제한적본인확인제를 구글에 강요했다가 한국 서비스 철수라는 국제적 망신을 당한 한국 정부로써는 또 다시 그런 경험을 하고 싶지가 않았던 것으로 보입니다.


자, 그럼 한국에 지사가 있어도 서버만 외국에 있으면 상관이 없다는 말씀인가요?

한국에 인터넷 업체들은 그럼 이제 한국 IDC는 축소하고 해외 지사 설립하여 해외로 서버를 옮겨야 하는 것인가요.

자국의 인터넷 서비스를 활성화시키고 경쟁력을 강화시켜야 할 방송통신위원회가 오히려 반대의 효과를 가져오는 결정을 내리고 있군요.



제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저 "제한적본인 확인제"라는게 참 시대에 뒤떨어지고 한심한 법이라는 것을 스스로 인정을 하고 있는것처럼 보인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할수도 없고 저렇게 할 수도 없는 법으로 스스로 자가당착에 빠진 것으로 보입니다.


인터넷 자유를 억압하고 여론 조작 수단으로 악용되고 있는 "제한적 본인 확인제" 이제는 없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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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쫒아냈으면서 유투브에서 광고하는 정부 정말 아름다울뿐.

    2010.03.10 19: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ㅎㅎ 언제나 정신 차릴런지...

      2010.03.12 10:10 [ ADDR : EDIT/ DEL ]
  2. 언제나 옳은 말씀 시원하게 해주시네요^^

    2010.03.27 19:3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2010.03.29 09:38 [ ADDR : EDIT/ DEL ]

최신 인터넷 동향2010. 2. 22. 12:52

오늘 아주 흥미로운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의 아이폰에 대한 인터뷰 기사인데요,

안철수 "한국에 스티브 잡스" 이미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people/view.html?cateid=1011&newsid=20100222092720269&p=nocut&RIGHT_COMM=R8


지금까지 국내기업들 대기업들은 주로 수직적인 계열화에 굉장히 익숙해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기계를 만들기 위한 부품들을 하청업체를 통해서 조달을 받는데요. 그래서 한국기업들이 대부분 수직적인 효율화에 굉장히 익숙해있는데요. 지금 미국에서 건너오는 것들은 수직적인 것이 아니라 수평적인 겁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게임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대표적으로 닌텐도가 있고,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있는데요. 이들을 보면 만약에 기계 대 기계간의 싸움이라고 하면 소니의 기계가 압도적으로 성능이 우수합니다. 그런데 게임 소프트웨어들을 얼마나 많이 공급을 받을 수 있는가, 그 싸움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선 하청업체가 아니고요, 영어표현으로 서드파티(Third Party)라고 하는데요. 다른 독립적인 게임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과연 자기가 어느 회사 것들을 만들면 많은 이득을 가져올 수 있고, 그리고 또 지원도 잘 받을 수 있는지를 따져보다가 닌텐도 게임을 만드는 거죠. 그걸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잘 만드는 그런 전쟁입니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애플의 아이폰을 따라잡기에 가장 어려운 부분을 비지니스 모델의 충돌이라고 지적한 부분은 탁월한 안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이폰이 옴니아 보다 우수한 것은 기기의 하드웨어 성능이 아니라,
앱스토어를 통한 수많은 어플들이 공급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음에 있는 것이고,
앱스토어에 어플을 공급하는 수많은 업체들이 상생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평적 네트워크의 힘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청 업체 단가 후려쳐서 단물 빼먹는 것만 할 줄 알던 한국의 대기업들이 따라하기가 힘든 모습이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만들어 낼 세상은 단순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변화가 아니라,

이러한 기업의 문화에서 부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것이구요.


단순히 이쁘고 기능많은 핸드폰이라는 시각에서 벗어나 조금씩 관심을 가져봐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보급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듯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모바일 혁명은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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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시 안철수 박사님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2010.02.23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요새  TV에서 자주 보게 되는 광고중에 포털광고가 눈에 띄는군요.

다음의 Life On 광고와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 광고입니다.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광고는 네이버의 초록색과 대비되는 빨간색 검색 광고창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광고들에 힘입은 탓일까요.

검색의 점유율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깨지지 않을것만 같았던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 보러가기 : 출처 머니 투데이


image

한때 75% 가까이 까지 갔던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64%까지 떨어였고 그 빈자리를 다음과 네이트가 야금 야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점유율도 상승 추세이구요.

2000년 정도에 다음이 부동의 1위를 하던 시절, 네이버가 감히 다음의 Page View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추세가 한번 바뀌기 시작하니 쉽게 꺽이지가 않더군요.

이번 추세의 변화와 네이트의 약진이 그러한 변화의 시작인지 관심깊게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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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 의외로 쓸만하더라구요~
    다음도 뭔가 눈에 띌만한 서비스를 하나 들고 나온다면 좀 더 힘낼 수 있을꺼같네요~

    2009.12.07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그러게요, 다음의 변화가 눈에 띄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 뭔가 하나 나올만한 시기가 되었는데 말이죠.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를 곧 런치한다고 하니 그게 킬러 서비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겠죠.

      2009.12.07 14:11 [ ADDR : EDIT/ DEL ]
  2. 검색엔진에서 소외되어 있던 네이트가 약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수치상으로 볼때 아직은 시장 판도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을만한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몰락이라기 보다는 네이트온의 광고 컨셉이 좋았기에 잠깐동안 네이트온으로 검색이 쏠리긴 했지만, 큰 흐름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의 뇌리속에는 "검색 = 네이버" 라는 공식이 많이 자리잡고 있는것 같아요.
    아 물론 저는 네이버 검색엔진을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10번 검색중에 1번정도는 네이버를 이용하는거 같네요)

    2009.12.07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7%라면 전체 시장에서 본다면 크게 의미있는 숫자는 아닙니다만, 보통 검색 점유율이 5% 이상이 되어야 뭔가를 해볼 수 있는 임계치로 보고 있습니다. 5%를 돌파했다는 것은 이제는 뭔가 해볼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볼수 있겠죠. 광고이후에 저 수치를 계속 유지하거나 상승 추세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마켓쉐어가 늘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인터넷 서비스의 특성상 한번 바꾸기로 결정하면 그 뒤로도 탄력을 받게 되니까요.

      2009.12.07 14:01 [ ADDR : EDIT/ DEL ]
  3. 오예 화이팅~

    2009.12.07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는 자료네요..
    그런데... 네이버의 몰락이라.... 너무 제목이 자극적이에용~

    2009.12.07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ㅎㅎ 그런가요? 아직 60%대면 몰락은 아니지만 한참 때보다 10% 이상이 빠졌다면 몰락이라는 표현이 이상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추세가 진행중이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2009.12.07 13:57 [ ADDR : EDIT/ DEL ]
  5. 제생각엔 시멘틱도 역활을 한것 같지만, 싸이월드와 엠파스 의 흡수가 더 큰역활을 한거라 생각합니다.

    2009.12.07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싸이월드와 네이트의 초기 페이지 합병이 아마도 검색 쿼리 증가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페이지가 합병된것이 한달정도 전이니 그 이후에도 검색 쿼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은 광고도 한몫하고 있긴하죠. 광고가 빠진 이후에도 이 추세가 계속 될런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2009.12.08 15:48 [ ADDR : EDIT/ DEL ]
  6. 시장 과반수를 넘는 player에게 '몰락'은 조금 이른 말 인것 같습니다. ^^ 사실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75%라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은 아닌가도 싶구요. 사실 주목할 부분은 다음의 점유율이 20%를 넘어 계속 상승하는 추세라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2009.12.08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아.. 제목이 좀 자극적이었나보네요. 사실 몰락하고 있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몰락의 시작인가 라는 의미로 뽑은 제목인데 ㅎㅎ 다음의 상승세도 눈에 띄고 있고 저도 주로 다음 검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엠파스의 기술력을 이어받고 SK의 후광을 입은 네이트가 좀 더 선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라이프 온 광고한다고 갑자기 다음에 대한 사용자의 이미지 포지셔닝이 달라질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오히려 개별 서비스 홍보에 적극적인 네이트의 전략이 더 좋아 보이네요.

      2009.12.09 11:00 [ ADDR : EDIT/ DEL ]

최신 인터넷 동향2009. 10. 25. 0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뉴스를 통하여 흘러나온 소식에 의하면 다음의 검색 광고를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뉴스 보러 가기  "다음 검색 광고 , 구글 대신 오버추어 택할까?"


검색 광고란?

아시다시피 검색 광고는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포털의 검색 결과 최상단의

"스폰서 링크"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검색 광고 상품을 이야기 합니다.

보통 사용자가 클릭할때 과금이 되는 CPC(Click Per Cost)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세계적으로 오버추어 (야후)와 구글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터넷 수익모델 입니다.

물론 최상단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에 대하여 각 포털사의 자체적인 상품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파괴력이 크고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검색 광고중에 최고의 노른자위 상품입니다.

이 단가에 의하여 포털의 매출이 요동 칠수도 있는 민감한 부분 입니다.


다음은 왜 3년전 구글은 선택 했을까?

3년간의 계약이 기간이 곧 만료를 하고 다음 파트너로써 오버추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3년 전에는 다음도 오버추어를 사용하고 있었죠.

그런데 왜 다음은 오버추어를 버리고 구글을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당시  제가 아는 전문가들은 구글로 파트너를 바꾼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수익은 오버추어가 더 나으나 , 구글이 한국 시장에 성공적인 랜딩을 위하여 부족한 수익을 일부 메꿔주기로 했으며 다음은 당시 구글과의 Co-Working하는 것에 대하여 언론 플레이를 하고 싶었다.

사실 다음은 네이버에 1등을 빼앗긴뒤로 언론에 크게 주목받을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주가도 바닥을 기고 있었고요.

계속 안좋은 소식만 있었는데 구글과의 제휴를 통하여 이슈를 만들고 부족한 수익은 구글로 부터의 보조금으로 메꿔서 실익도 챙기겠다는 계산이었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입니다.


그럼 왜 다음은 다시 구글을 버리고 오버추어를 선택하려고 하는 것일까?

현재 구글은 검색 광고 (Adwords) 파트너로써 다음을 제외하고 메이저 포털을  한개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모두 조그만 중소형 사이트라서 광고 단가를 높게 받을수도 없고 광고 영업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광고주로부터의 수익을 다음과 구글이 나누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것은 다음의 수익성 악화로도 직접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오버추어는 네이버를 비롯하여 야후 코리아, 네이트 , 파란등 거의 모든 포털에서 사용중입니다.


풍부한 오버추어의 네트워크


광고주 입장에서는 오버추어 광고를 사용하면 이런 모든 곳에 광고가 동시에 나가게 되는데 (Reach율이 높은데) 굳이 구글 광고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다음은 실익을 택할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년전의 선택을 한것에 대하여 모두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다시 원상 복귀네요.  ㅋㅋ



어두워 보이는 구글 코리아의 미래

Global하게 구글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만,  구글 코리아의 미래는 어두워 보이는군요.

전세계적으로 최저의 검색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그마나 있던 메이저 파트너사도 이젠 떠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를 통하여 R&D 센터를 구축하였고 다른 나라와 다른 검색 결과 구성을 만들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치 하는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신통치가 않습니다.

Technology는 뛰어나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그 뛰어난 Technology 수준에 걸맞지 않는 기획력과 영업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조만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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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획력과 영업력의 부재~ 동감합니다. 아직도 현지화에 실패한 google korea를 보면 참 어디까지 갈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2009.11.05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앞으로는 점점 나아지겠죠. 검색 점유율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라고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미미한 수치라서...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2009.11.09 23:14 [ ADDR : EDIT/ DEL ]



google-caffeine.jpg

구글의 차세대 웹검색 아키텍처(next-generation architecture for Google’s web search)인 카페인(Caffeine)이 일반에 공개 되었습니다.

IDG의 기사들과 다른 블로거들의 기사를 보니 검색 속도와 인덱스 속도가 개선되었다는 개괄적인 내용만 있어서 실제 어떻게 내부적으로 변경이 되었나 궁금해지더군요.

검색의 Ranking 알고리즘이나 아키텍처가 변경되는 것이 보통 큰 작업이 아니라는 것은 관련된 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검색 순위에 따라서 울고 웃는 수많은 회사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대단히 큰 내용입니다.

또한, SEO(Search Engine Optimiztion)으로만 먹고 사는 회사들도 많기 때문에 검색 순위가 바뀐다는 것은 검색 시장에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것입니다.

특히 구글의 시장점유율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Google의 market share가 5%가 안되는 한국이기 때문에 별 다른 뉴스거리가 되진 못한것으로 보입니다만,  실제 뭐가 변경이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궁금증에 좀 찾아봤습니다.


기본적인 IDG의 기사부터 먼저 읽어보시죠.

FAQ 구글 카페인의 정체를 밝혀라

MattCutts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

구글 검색엔진에 "카페인" 투여

관련 인터뷰 동영상 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내부적인 Update이고 UI상으로 바뀌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느끼는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링크를 걸어놓은 IDG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MS와 Yahoo의 검색제휴의 발표의 영향으로 내부적인 업데이트를 외부로 알리는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

이유는 개발과 튜닝 업무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구글 정도의 규모의 사이트에서,  기존 10초 걸리던 Response Time을 3초로 만드는 것은 쉬운일이지만,  0.5초가 걸리는 Response Time을 0.1초로 만드는 것은 그렇게 녹녹한 일이 아닙니다.

정말 InfraStructure를 모조리 뜯어 고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정도의 변화라면 언론플레이용이건 아니건 간에 뭔가 많이 달라지긴 했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들의 분석을 좀 볼까요?

Vizion and Interactive 의 분석 결과가 그나마 좀 자세하게 나와있군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모든 내용은 내부적인 업데이트이므로 가정(Seems to)임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vizioninteractive.com/google-caffeine-a-comprehensive-analysis/



중요한 내용만 번역해 보자면...


1. WikiPedia 검색 결과 향상

2. gov 확장자를 가지는 도메인들의 Ranking이 현저히 낮아짐 (Barack Obama 쿼리로 확인가능)

3. 하이픈 (-)을 가지지 않는 도메인에 대한 가중치가 높아짐 (즉 상위에 랭크 된다는 이야기)

4. 좋은 사이트 Structure를 가지거나, 로딩 속도가 빠른 사이트에 좀 더 높은 가중치를 준다.

5. allinanchor 와 유사한 형태의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이 부분은 설명을 좀 부연해야 할것 같네요.

allinanchor는 구글의 검색 쿼리 코멘드로써

allinanchor:쿼리

형태로 검색을 하게 되면 HTML 앵커에 쿼리가 전부 포함된 검색 결과만 찾게 됩니다.

http://www.googleguide.com/advanced_operators.html#allinanchor

비슷한 로직으로 allintitle, allinurl, allintext가 있습니다.

즉, 카페인이 Exact Match에 가까운 검색 결과를 리턴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6. 필터링이나 페널티 로직은 적용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7.  카페인의 이미지 검색결과는 형편없다. ㅋㅋ , 기존 이미지 검색과 완젼히 동일함.

8.  real-time 검색결과를 강조한다, 아마도 트위터에 포커스를 하여 접속(dial up, 인덱싱?)을 하고 있는듯 하다.

9. 검증된 웹사이트를 훨씬 더 선호한다. 따라서, LongTail Keyword (아주 특정한 키워드)인 경우는 그 사이트들 보다 상위에 노출되기가 힘들어진다.

10. 구글 카페인은 훨씬 더 많은 사이트들을 인덱싱한다.  이것은 아마도 더 많은 real time web을 추가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제가 보기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더 많은 웹페이지들을 더 많이 실시간에 가깝게 인덱싱을 하고 그 검색결과는 그것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구글보다 더 많은 웹페이지 인덱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울프램알파 ( http://www.wolframalpha.com/)  에 자존심이 상한것인지, 다양한 기능으로 위협하고 있는 Bing을 초반부터 꺽어 버리겠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느려터진 웹 크롤 주기를 가진 한국의 검색엔진들에게는 요원한 일 같습니다.

한국 웹검색엔진 크롤 주기에 대한 문제 관련하여 다음번에 다시 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무더위도 막바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운내시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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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화를 거듭하고 있네용...

    2009.08.18 02:34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아마도 내부적으로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8.18 10:06 [ ADDR : EDIT/ DEL ]
  2. 검색엔진이 바뀌면... SEO 도 바뀌게 되는건가요? ㅡㅅ-)?
    SEO 자체에도 나름의 기준이 존재하겠지요?

    2009.08.18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흠 SEO의 목적이 검색 결과 상위 랭크이니, 로직이 바뀌면 그에 맞춰서 변화해야 겠지요. 기본적인 방식은 같겠으나, 세부적인 내용이 바뀌겠지요. 예를 들면 카페인의 로직에 맞춰서 사이트 로딩 속도를 더 빠르게 하여 좀 더 상위에 랭크될 수 있게 한다던가, 도메인을 선정할때 하이픈을 빼고 선정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2009.08.18 14:07 [ ADDR : EDIT/ DEL ]
  3. 전체적으로 속도가 중요시됬군여

    2010.02.05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Blog and Blogger2009. 5. 16. 17:43

사실 , 남이야 블로그로 수익을 추구하건 말건, 크게 신경쓸바는 아닙니다만,  블로그의 수익추구에 대하여 한마디 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합니다.

90년대 중후반정도에 "배너광고"를 자신이 홈페이지에 달고 클릭당 10원, 20원정도의 수익을 나눠주는 제휴 프로그램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광고 메일을 보면 10원을 준다던 "골드뱅크" 같은 류의 서비스들이지요.



당시에 HTML이나 CGI를 알던 사람들은 그렇게 많지가 않았던 시절이었으니,

HTML에 게시판 한개 붙여서 홈페이지 제작해주고 몇백만원씩 벌던 시절이었습니다.

당시에 저도 운영하던 홈페이지가 몇개 있었는데,

테스트삼아서 몇개 붙여봤습니다만, 수익도 크지가 않고 여러가지로 불편해보여서 모두 띄어내버렸습니다.

좀 시간이 지나니 전문적으로 수익추구형 홈페이지들이 생겨나더군요.

주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성인 사진이나 성인 동영상 링크, 워레즈등의 불법 유틸 공유 사이트들이 그것입니다.

배너클릭을 해야 다운로드가 가능하게 한다던가, 다양한 방법으로 클릭을 유도더군요.

실제 운영하는 사람한테 잘될때는 엄청난 수익을 올린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과도한 수익추구에 따른 부작용으로 사용자들을 속이는 사이트들이 생겨납니다.

클릭하면 정보가 있는것처럼 해놓고 실제 클릭하면 광고만 클릭이 됩니다.



사람들이 바보는 아닌이상 한번 속지 두번은 속지 않습니다.

점점 그러한 사이트들에 접속을 하지 않게 됨으로써 그런 사이트들과 함께 제휴 프로그램을 운영하던 모든 회사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물론 점점 단속이 심해지는 탓도 있을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모두가 공멸하게 된 셈이지요.



요새 블로그 광고를 보면 90년대의 배너광고들이 생각납니다.

우후죽순 생겨났다가 모두 사라져 버린 홈페이지 배너광고 업체들.

결국 최소한의 룰없이 운영이 되다간 마찬가지 운명이 되리라 보여집니다.


제 블로그에도 애드센스, 올블릿이 붙어있지만,  최소한의 룰은 지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광고를 정보 처럼 보이게 하지 않는다는 것이죠.

정보와 광고는 분리해서 보여줘야 합니다.

구글의 애드센스에도 "Ads by Google"을 붙이는 이유도 그것입니다.

광고가 싫은 사람에게 클릭을 할지 말지를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주는 것입니다.

그 최소한의 룰이 깨진다면 결국 광고 업체와 매체(블로그)들도 공멸의 길로 갈 것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그런면에서 구글의 애드센스는 까다로운 규칙과 광고주 보호 프로그램이 잘 되어있다고 생각 됩니다.

이러한 규칙을 두는 이유는 단 한가지 입니다.

공 생

Abuser를 막아 모두가 같이 살자는 취지입니다.


뭐 다른 분들이야 어떻게 하든 제가 상관할 바는 아니지만,  각자 자신의 행동이 공생의 길로 가느냐 공멸의 길로 가느냐를 한번 생각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신만의 최소한의 룰을 가지시면 좋겠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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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글 잘읽고갑니다~

    2009.05.16 20:4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누추한곳에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5.16 21:19 [ ADDR : EDIT/ DEL ]
  2. 공생... 그리고 공멸이라.... 몇가지 떠오르지만 가장 대표적인 것으로 신문에서 보여주는 기사를 가장한 광고가 이와 비슷하리라 생각이 듭니다만... 더불어 기사란 이름으로 나오는 이상한 광고들도있지요 ㅡㅡa

    잘 읽고 갑니다. ~~

    2009.05.18 00:3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신문에서도 <전면광고>라고 위에는 나와있지만 기사처럼 나오는 광고들도 많이 있죠.
      그래도 신문은 <전면광고>라고 표시가 되어있기 때문에 아는 사람들은 구분은 할수 있는거 같아요. 블로그는 개개인의 자율적인 규제에 맡겨야 하는 상황이라서 더 문제인것 같습니다. 각자 알아서 자신만의 규칙을 정해야 할듯 합니다.

      2009.05.18 13:22 [ ADDR : EDIT/ DEL ]
  3. 저도 요새.. 이부분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뭔가 새로운 형태의 광고가 나와야 되는데 하면서 말이죠.

    2009.05.19 16:1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CPC와 CPM 광고외에 뭔가 좀 다른게 나올때도 됐죠. 참 오래도 우려 먹었으니.. ㅋㅋ

      2009.05.20 09:13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