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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9. 3. 28. 00:07

작년말 한달넘게 서비스를 못하고 다시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결국 Mncast가 문을 닫는다고 하는군요.

[관련 기사 보기]

"2009년을 맞이하는 한국 인터넷 업계의 우울한 전망" 에서도 Mncast의 서비스 중단 소식과 함께 올해 포털을 제외한 중소 UCC업계들이 대부분 정리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UCC업체의 트래픽이 대부분 유발되는 외부로 퍼가기 기능을 막았습니다.




포털은 제외한 UCC업체중에 항상 3위권안에서 들었던 상위 서비스 업체의 도산은 그 이하의 업체들로도 연쇄적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수익성인데요, 한국의 네트웍 비용이 비싼데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동영상 광고에 대한 단가때문에  업체들이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반면에 Google의 YouTube는 점점 수익성을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2008년초에 발표된 YouTube의 예상 매출액과 2009년 예상 매출입니다.

출처 :  ZDNet BLog http://blogs.zdnet.com/BTL/?p=1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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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순매출(Net Revenu)예상치가 191백만달러. 우리돈으로 (환율 1300원) 하면 2400억정도 입니다.

Infra나 Network비용이 얼마나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어마 어마한 수익예상치 입니다.

물론 2009년 예상으로 2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예정인 구글에게는 그리 큰 수치는 아니겠습니다만,  점점 성장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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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Display광고의 성장세가 눈에 띄고 있는데요.

이러한 유뷰브의 성장에는 그동안 기술에 투자한 것들이 점점 가시적인 성과가 나기 시작한다고 생각됩니다.

[ 유튜브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


아마도 한국의 UCC업체들도 향후 전개될 동영상 세상과 그 광고 시장을 타켓으로 시작을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서비스적으로는 성공적이었지만, 수익성과 자금력에서 뒤쳐지면서 결국 쓸쓸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가고 있네요.

역시 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적절한 시기에 뛰어 들어서 시장이 형성될 까지 버틸 수 있느냐 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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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올해 유튜브 예상 적자가 4억 7천만 달러인데..
    침체기긴 하네요..

    2009.05.20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4억 7천만 달러라.. 어마 어마한 수치군요.. 구글이 아니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인것 같네요. 앞으로 실적이 계속 개선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결국 Last man Standing 이나깐요.

      2009.05.22 14:24 [ ADDR : EDIT/ DEL ]

Breeze의 생각들2009. 3. 18. 23:29
기업의 목적은 이윤을 추구하는데 있습니다.

아무리 인재들이 훌륭하고 회사 분위기가 좋아도 돈을 벌지 못하는 기업은 오래 가지 못하죠.

맞습니다.

회사는 돈을 벌어야 합니다.

단, 한가지 조건이 있습니다.

정정당당하게, 떳떳한 방법으로 돈을 벌어야 합니다.

고객을 속이거나 속인다고 오해받을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최대한 배제를 하여야 합니다. 아니, 최소한 배제를 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고 저는 믿습니다.

한때 P2P 프로그램으로 전세계적으로 이름을 날리던 E-donkey(당나귀) 라는 프로그램이 있었습니다.

많은 사용자를 확보했지만  어느순간 애드웨어를 두세개씩 끼워서 같이 인스톨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저도 한번 피해를 보고서 OS를 다시 인스톨하고는 그뒤로 다시는 인스톨을 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그런 이유외에도 저작권 관련된 법적 문제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만, 저의 기억속에는 E-Donkey는 쓰레기 같은 프로그램으로 기억이 되는군요.

지금 접속하면 아래와 같은 무시무시한 경고문구만 나오고 있습니다.

http://www.edonkey2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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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전에 다니던 동영상 서비스를 하던 회사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당시 영업을 담당하던 팀장 하나가 회사의 수익을 위하여 애드웨어가 포함되는 IE용 툴바를 설치하도록 하자고 하더군요.

사용자에게 그냥 설치하라고 하면 아무도 설치할 사람이 없을테니 동영상 플레이어 안에 마치 이 프로그램을 설치 안하면 동영상이 구동이 되지 않는 것처럼 하면 된다는 툴바 제조 업체의 설명을 친절하게 알려주더군요.

물론, 저의 반대로 결국 안하기로 결정이 되었습니다.



오늘 인터넷을 보다가 보니 그러한 종류의 IE용 툴바 프로그램이 아직도 많이 보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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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이 회사들은 떳떳하게 돈을 벌고 있는 것일까요?

그리고 사용자들을 약간 Cheating하여서 돈을 벌고 회사를 유지하는것이 맞을까요, 아니면 떳떳하지만 돈을 못버는 회사가 되는게 맞을까요?

아무 생각없이 설치한 이런 프로그램으로 인하여 사용자들은 또 얼마나 귀찮고 괴롭힘을 당하게 될런지...

어려울수록 가치관이 혼돈스러운 요즘입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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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발자국남기고가여^^*

    매일경제가 연일 기업체 솔본과 프리챌을 상대로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매일경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 솔본의 투자실패와 자회사 경영부실 등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야동천국 프리챌', '프리챌 존속능력 의문', '솔본, 자칫하면 상장폐지될라'등 제목만 들어도 자극적인 문구들이 가득하다. 그런데 이 뒷배경에 기업을 손봐주려는 언론의 의도가 숨어있는게 아니냐는 업계의 반발이 이어지고 있는데, 솔본과 프리챌은 계열사 문제가 연관된 매일경제의 악의적인 의도에 대해 법적 소송을 준비중이라고 한다.

    기사원문보러가기

    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 ··· %3D78797

    매일경제, '솔본' 일주일 째 비판 왜?
    솔본 "자회사 인쇄계약 해지 통보 뒤 비판기사" - 매경 "사이버 정화운동의 일환, 의도성 없다"

    2009년 04월 09일 (목) 15:19:06 김상만 기자 ( hermes@mediatoday.co.kr)


    매일경제가 연일 기업체 솔본을 상대로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고 있다. 매일경제는 지난 1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거의 매일 솔본의 투자실패와 자회사 경영부실 등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내고 있다.

    매일경제 기사 데이터베이스를 찾아보면 일주일 동안 솔본과 관련된 부정적인 기사만 무려 8건이 뜨며, 5∼7일에는 하루에 2건씩의 기사가 출고됐다. 이 가운데에는 솔본 계열사에 대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의 징계를 촉구하는 기자칼럼도 있었다.

    솔본은 매일경제가 기업에 피해를 입히려는 악의적인 의도를 갖고 부정적인 기사를 반복 게재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매일경제와 해당 기자를 상대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이다.


    ▲ 매일경제가 연일 솔본과 관련한 부정적인 기사를 쏟아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은 매경 인터넷에 올라온 솔본 관련기사 일부.



    매일경제에 솔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가 등장한 것은 지난 1일이다. 매일경제는 이날 <불법복제ㆍ야동천국 프리챌 대표 기소>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했다. 이 기사는 프리챌이 제공하고 있는 파일공유서비스 '파일구리'에 불법복제물과 성인자료 등이 유통돼 프리챌 대표가 기소됐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었지만 매일경제는 프리챌의 대주주인 솔본의 대표이름을 거론하며 한데 묶어 비판했다.

    지난 5일에는 <프리챌, 검찰 조사중에도 음란물 계속 유포> 기사가 떴다. 프리챌 파일구리 서비스에서 여전히 룸살롱 안내를 비롯한 각종 불건전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는 내용의 후속 기사였다. 같은 날 <한때 `투자대박` 홍기태 솔본 회장, ITㆍ금융 경영 손대 대부분 적자>라는 기사도 출고됐다.

    매경, 일주일 동안 8건의 솔본 관련 부정적 기사 게재

    매일경제는 이 기사에서 "인터넷 포털 프리챌이 문제가 되면서 이 회사에 투자한 솔본에 대한 관심으로까지 이어지고 있다"며 "솔본의 홍기태 회장은 한때 '1조 원대 투자' 신화를 만들고 언론사까지 창업하는 등 문어발 식으로 계열사를 추가했으나 최근에는 성과가 안 좋은 상황"이라고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다음날인 6일에도 <솔본 계열사 국제전화사업도 편법> 제목의 부정적인 기사를 내보냈다.

    매일경제는 같은 날 방송통신위원회가 자사가 보도한 프리챌의 음란물 유통 방조기사에 대해 영업정지 등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하기로 했다는 내용도 보도했다. <방통위, 프리챌 음란물 조사 나서>라는 이 기사의 제목만 보면 마치 방송위가 프리챌을 대상으로 조사에 나선 것처럼 오해되지만 기사를 읽어보면 '조사해보고 사실이라면 조치를 취하겠다'는 정도가 방통위 입장의 전부다. 매일경제는 이 기사에서도 솔본이 프리챌의 대주주라는 것을 빼놓지 않았다.

    매일경제의 기사가 의도적이라는 의혹을 지울 수 없는 것은 일주일 동안 집중된 솔본 기사도 그렇지만 바로 매경이 7일 쓴 '기자24시'라는 기자칼럼 때문이다. 바로 하루 전 '방통위가 솔본이 대주주로 있는 프리챌에 대해 행정조치에 나섰다'고 보도했던 매경은 방통위의 미온적인 태도가 마음에 들지 않았는지 방통위가 음란물 단속의무를 방기하고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뒷북만 치는 방통위 음란물 대책> 제목의 기자칼럼에서 매경은 "검찰이 이번에 솔본(회장 홍기태) 계열사인 프리챌의 파일구리를 음란물 유포방조 혐의로 불구속 기소한 것이 처음"이라며 "정작 이러한 사업자들을 단속해야할 방통위나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검찰 수사 중인 사안이기 때문에 결과를 지켜본 후에야 대책을 내놓을 수 있다는 입장"이라고 방통위와 심의위를 비판했다.

    지난해 결정된 상장폐지 요건 해당하는 100여 개 기업 중 유독 솔본만 집중 언급 왜?

    매일경제는 기자칼럼을 쓴 같은 날인 7일 <솔본, 자칫하면 상장폐지 될라>라는 제목의 기사도 함께 출고했다. 회사가 문을 닫을 수도 있다는 섬뜩한 제목의 이 기사는 지난해 새로 추가된 상장폐지 요건 가운데 영업손실이 4회 연속이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고 5회 이상이면 바로 퇴출된다는 조항을 들면서 이 조항에 걸리는 대표적인 기업으로 솔본을 지목했다.

    그러나 매경이 언급한 이 퇴출조항은 지난해에 이미 발표됐던 구문인데다 이 조항에 해당되는 5년 연속 영업손실을 기록한 업체들이 103개에 이르고 6년 연속적자 기업도 78개나 된다. 매일경제가 그 가운데 유독 솔본을 사례로 들고 제목으로 뽑은 것은 제3자가 보더라도 이해하기 어려운 대목이다.

    매일경제는 8일에도 예외 없이 솔본 비판 기사를 게재했다. 매일경제는 <"프리챌 존속능력 의문" 회계법인, 감사보고서에서 경고> 기사에서 "프리챌 기업가치가 의문을 받자 자연스레 프리챌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솔본의 홍기태 회장에게 눈길이 쏠리고 있다"며 "홍 회장은 한때 '투자의 귀재'로 불릴 정도로 돈 될 만한 기업을 알아보는 데 탁월한 재주가 있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투자한 프리챌의 최근 상황은 이와는 다소 거리가 멀어 보이기 때문"이라고 부정적인 기사를 실었다. 하지만 프리챌의 적자현황은 이미 매경이 1일자 기사에서도 언급했던 내용으로 새로운 것이 아니었다.

    솔본 자회사 포커스, 매경과 인쇄대행 계약 해지하고 조선과 계약키로…매경, 연 40억 원 날아가

    상황이 이렇다보니 해당 업계에서도 반발하고 있다. 매일경제가 일주일 동안에 무려 8꼭지나 되는 솔본 기사를 쏟아낸 것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 기업을 손봐주려는 것 아니냐는 의혹을 강하게 제기하고 있다. 솔본 쪽은 매일경제가 연일 비판기사를 쓰는 이유가 창간 때부터 매일경제에 맡겨왔던 무료신문 '더 데일리 포커스'의 인쇄 대행을 올해 하반기부터 다른 신문사로 옮긴다고 통보한 것 때문이 아니냐고 의심하고 있다.

    솔본의 한 관계자는 "포커스가 인쇄대행 계약을 매일경제가 아닌 다른 언론사로 옮기겠다고 통보한 뒤부터 부정적인 기사가 나오기 시작했다"며 "앞뒤 정황을 따져봤을 때 포커스의 인쇄 대행 계약철회 건이 이번 사태의 배경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포커스는 창간이후 6년 동안 매일경제와 인쇄대행 계약을 체결해왔으며, 매일경제는 이 계약으로 연간 40억∼50억 원 정도의 수익을 올려왔다. 6년이면 총 240억∼300억 원에 이르는 큰 액수다. 포커스는 지난 3월 말 인쇄 계약 해지를 매일경제에 통보했다. 계약서에는 두 달 전에 계약 해지 내용을 통보토록 돼 있다. 포커스는 오는 6월부터는 조선일보에 인쇄를 맡기기로 잠정 결정했다.

    솔본 "주가하락 등 피해입어 법적 대응" - 매경 "검찰 수사가 계기, 포커스와 관계 없어"

    솔본 쪽은 "매일경제의 행위는 조그만 회사 같은 경우에는 부도가 날 수도 있는 일이다. 실제로 솔본의 주가도 한때 폭락했다가 다시 회복됐다"며 "기업이 이만큼 피해를 봤는데 가만히 있을 수는 없는 일"이라며 법적 대응 입장을 밝혔다. 이 관계자는 "매경의 기사가 일부 사실관계가 다르고, 언론의 권한을 넘어 어떤 지향성을 갖고 작성됐다고 판단해 민·형사 소송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매일경제는 의도를 갖고 솔본 기사를 쓴 것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매일경제의 담당 데스크는 "지난 몇 년 동안 회사 차원에서 사이버정화 캠페인을 벌여왔는데 때마침 검찰이 프리챌 대표를 고발하는 등 사안이 발생해 유심히 살펴보게 된 것"이라며 "의도가 있다는 주장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매일경제의 솔본 비판이 포커스와의 인쇄 계약 갈등 때문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그 문제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어 할말이 없다"고 밝혔다.

    2009.04.10 17:10 [ ADDR : EDIT/ DEL : REPL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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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경제 신문에 동영상 검색 업체인 "엔써" 관련 기사가 났다. [바로가기]










이미지 출처 : 엔써 홈페이지 (http://enswersinc.com/company/)



이미 이전에 유튜브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이라는 포스트에서 Video ID 동영상 검색 기술에 대하여 간단하게?언급을 하면서 앤써에 대하여서도 이야기 했지만,??애드뷰(AdView)라는 새로운 동영상 유통 플랫폼을 들고 나왔다는것이 새로운 소식이다.?

이미지 출처 : 엔써 홈페이지 (http://enswersinc.com/products/)


웹상에서 널리 퍼져있는 비디오/오디오 신호를?식별해 내고 웹페이지 처럼 인식하게 된다면 앞으로 어떤 일이 일어날 것인가.

저작권자들은 자신이 저작권을 가진 동영상/음원들이 어디에 올려져서 어떻게 서비스되고 있는지를 검색 한번으로 찾아 낼수가 있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저작권을 피해서 이름을 바꿔서 올리고 부분을 잘라서 올리고 해봐야 손쉽게 저작권자들에게 노출이 될수 있게 되고, 기존 아르바이트생을 써서 사이트마다 모니터링하던 일이 검색 한번으로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애드뷰는 아직까지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사항이 홈페이지의 몇줄 안내 문구외에 오픈된게 없어서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러한 동영상/음원 검색 기능위에 저작권자와 해당 사이트 운영자 혹은 배포자가 해당 컨텐츠에 광고 수익을 쉐어하던가, 사용료를 지불하게 해주는 플랫폼 으로 보여진다.?

이론적으로는 저작권자들의 권리를 보호해주면서 투명하게 권익을 보호 받을 수 있어서 장기적으로는 한국 콘텐츠 산업을 발전 시킬 수 있다고 생각되지만, 현실적으로는 이미 과도한 비용으로 인하여 자생력을 상실해 가고 있는 대다수의 전문 UCC 동영상 사이트들 및 웹하드, 웹폴더 업체의 줄도산이 예상이 된다.

현재 동영상 서비스를 하고 있는 판도라 TV, 엠군, 앰엔캐스트 등의 UCC 사이트들은 모두 과도한 비용에 허덕이고 있는데다가, 대다수의 사용자들이 업로드 하는 콘텐츠들은 저작권에 문제가 있는 콘텐츠들이다.

웹폴더 경우는 좀 더 심각하다. 실제 공유되는 대부분의 콘텐츠들이 방송,드라마,영화,음원 같은 저작권 이슈가 있는 콘텐츠들이다.?
?
이런 콘텐츠별로 원저작자와 현재의 광고 수입을 나누거나 사용료를 지불해야 한다면 그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여진다.

더욱이 콘텐츠를 가진 업체들의 특성상 광고를 통한 수익쉐어 같은 BM을 신규로 만들기 보다는 쉬운 콘텐츠 구매를 요구을 할 것이고 그렇게 된다면, 이러한 투명한 플랫폼위에 살아남을만한 곳은 투자여력이 있는 포털과 유튜브 정도외에는 없을 것으로 보여진다.

중소 동영상 사이트들이 문을 닫거나 포털에 인수 합병이?되면 어떻게 될까.

동영상 Distribute Platform으로써 포털의 독점화가 가속화 되거나?방송사 처럼 콘텐츠 제작과 플랫폼 사업 동시에 하는 사업자들(KBS,MBC등의 지상파 방송사들과 케이블등)의 영향력이 더 커질 것으로 예상이 된다.

물론 시장은 좀 더 저작권이 보호되고, 투명하게 운영이 될것이지만, 그 결과가 한국 디지털 콘텐츠 시장의 활성화나 부흥으로 연결되기 보다는 오히려 전반적인 시장 침체를 가져올것으로 예상된다.

이 모델이 성공하기 위하여서는 ,

한국 동영상 광고 시장의 단가가 좀 더 현실적으로 올라가야 하며, 콘텐츠를 보유한쪽에서 새로운 BM을 만들어서 상생하고 파이를 키워 나가는것이 결국 자신의 이익이 된다는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그렇지만, 현재까지는?원가에도 못미치는 낮은?동영상 광고 단가와 ?플랫폼과 기술이 발전하는 만큼 콘텐츠를 보유한 사람들의 의수준이 아직 아날로그 시대에 머물러 있어서 이런 모델은 현재의 한국시장에서 힘들것으로 보여진다.

내가 생각하는 한국 디지털 콘텐츠 시장이 현재의 왜곡된 상황에 이르른것은 저작권을 Detecting하거나 보호해줄만한 플랫폼이 없어서가 아니라, 실제 저작권을 가진 이들의 의식 수준이 부족해서이다.?

좋은 콘텐츠를 열심히 만드는 수준에서 벗어나서 콘텐츠를 어떤 채널로 유통을 시킬 것인가에 대한 서비스적인 고민이 부족 했고 특히 디지털 인터넷 환경에 대한 변화에 뒤쳐졌기 때문에 현재의 왜곡된 유통 채널들이 정식적인 채널보다 더 활성화 되었다고 보여진다. ?합법적인 채널에서 사용자들이 받아들일수 있는 Reasonable한 수준의 가격정책으로?사용자들의 욕구를 충족 시켜 줄 있는 유통 채널이 없었기 문에 기존의 무허가 업체들이 난립을 하게 된것으로 생각하면 이해가 쉬울 것이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해내는 저작권자 만큼 콘텐츠 유통 채널도 중요하다. 기존 포털과 지상파 방송사들외에 다양한 유통 채널이 필요하다.?

생산과 유통 , 양쪽이 모두 상생할수 없다면 지속적인 발전은 어려울 것이다.

솔루션으로써의 앤써의 성공 가능성은 매우 높으나, 서비스나 유통 플랫폼으로써 앤써의 성공 여부는 이러한 한국적 상황에 비추어 봤을때 매우 어려운 길로 가고 있다고 생각된다.?
많은 고민을 하고 있겠으나, 한국 콘텐츠 유통 시장에 대한 좀더 깊은 연구와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고 보여진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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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eme

    좋은글 감사합니다. 저도 얼마전 저 애드뷰란 서비스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저 회사에서 회사홈페이지에 명시해두고 있는 것은 검색엔진을 토대로
    비디오동영상을 구별해내서 저작권자가 해당업체에 자신의 저작권을 해상하하겠다는데에는
    동의를 하였으나 몇가지 허점이 발견되 이것이 많이 부풀려진 내용은 아닌가라는 생각도 해보았습니다.
    몇가지를 적어보면
    1.저작권자가 광고등을 해당동영상에 심는다는것 이외의 수익창출

    2.일반 포털사이트의 ucc이외에 웹하드업체에 대한 적발방법
    대세에 따라선 수동적발과 그내용을 웹하드업체에 통보하여 삭제하거나 필터링하게 만드는
    서비스시스템을 가지고 있는데 단순이 검색엔진하나로 많은 웹하드업체의 (웹,프로그램)정보를
    어떤식으로 보여줄것이며, 저들이 뒤로 이야기하는 업로더를 컨텐츠에 따라 미리 제한한다던지
    컨텐츠이용자까지 제한하고 조정한다는 이런 시스템들을 단순한 저작권자가 다 컨트롤할수있을것
    이란가의 원초적인 질문에 대해선 보여주는게 없다는거죠.
    언론에 자신들의 기술력을 조금씩 알리고있는것같은데, 이들이 이야기하는 기술력의 원천적인
    것에 대해서는 도무지 알수없게 해놨으니 정말 실요성이 있는 필터링프로그램이 나올런지는
    참으로 의문입니다 ^^ 이것이 자신들의 퀄리티를 단순뻥튀기 하는건지는 나와바야알겠죠.

    저도 글쓴분과의 공통적인 생각은 현재 이 회사는 너무나 저돌적이라는 겁니다.
    지금당장의 수익창출이야 될런지 몰라도 그후를 생각 안한다는거죠.
    낚시를 할래도 낚시터에 물고기가 순환이 되야 낚시도 하고 낚시터도 운영이 될텐데
    일단 최첨단 낚시대를 주어서 낚시감을 엄청 거둬들이게는 해놨는데 물고기가 없어진 낚시터가
    되버리는 상황에선 이 손에쥔 최첨단 낚시대도 단순한 애물단지가 될거란 생각은 애당초
    안하는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과연 이 물건이 제대로 나와서 업체판도를 바꿀런지, 아니면 수많은 벤처처럼 조용이 사라질지
    정말 궁금합니다 ^^

    2009.03.11 14:5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최첨단 기술을 경계하라는 신사업의 명언이 있듯이 기술이 너무 앞서나가서 없는 시장을 만들기는 참 어렵다고 합니다.
      말씀주신데로 동영상업계가 망하면 동영상 검색이란 사실 의미가 없는 기술이 되어버리겠죠.
      1~2년 회사 키우다가 팔아버릴 생각이 아니라면 좀 더 길게 보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2009.03.11 21:16 [ ADDR : EDIT/ DEL ]

동영상 and UCC2008. 8. 22. 18:23

2006~2007 UCC 열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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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전세계적으로는 YouTube, 한국에서는 Pandora TV 로 대표되는 UCC열풍이 불어닥쳤다.

YouTube에 어떤 영상이 올라와서 조수 몇백만 건을 기록해서 스타가 되었다라는 류의 기사가 올라오기 시작했고, 이러한 UCC가 큰 돈이 될 비지니스라고 다들 생각을 했다.

구글이 1조 6천 5백어라는 어어마한 돈을 주고 YouTube를 인수할때가 거의 정점이지 않았나 싶다.

이후 한국에서도 mncast , mgoon 을 비롯한 수많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들이 생겨나기 시작했다.





기술적인 장벽 허물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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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것이 그러하듯이 초기 인터넷에서 쉽게 동영상을 공유하는 것은 기술적으로 매우 난이도가 있었지만 Flash Media 포멧이 나오면서 이러한 동영상 기술은 이미 일반화된 기술이다.

멀티 코덱의 동영상을 Flash Media format으로  Transcoding을 위한 on2의 솔루션은 약간의 비용만 지불하면 누구나 구입을 할수 있고,  동영상 플레이어는 플래쉬를 조금만 다뤄본 사람이면 누구나 웹에서 구동이 가능한 플래쉬 플레이어를 만들수 있다.

동영상 전송은 대부분 CDN을 사용하므로 크게 어려움이 없이 돈만 있고 약간의 비용만 지불할 용의만 있다면  누구나 동영상 서비스를 시작할수 있다.

단, 동상 코덱을 자체 개발하겠다던지,  전송기술을 CDN이 아닌 다른 원천기술을 이용하여 전송을 하겠다던지 하는 솔루션적인 접근을 하지 않는다면 말이다.

초기 서비스를 시작함에 있어서 기술적인 장벽이 거의 없기 때문에, 더더욱 많은 업체들이 뛰어들었고, 현재 동영상 카테고리에 보면 수많은 업체들이 등록이 되어있다.

주로 기술적인 측면에서는 Flash Media Format 은 요즘 각광을 받 시작하는 MS의 Silverlight로 이루어져 있고,  일부  H.264 를 적용한 사이트들도 있다.

기술적인 차별점이란 거의 없다고 보여지고, 주로 콘텐츠적인 차별점을 내세우고 있는 추세이다.





구조적인 문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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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인터넷 콘텐츠 서비스 업체들이 가지는 원가구조를 본다면

1. IDC/스토리지/네트워크/서버/소프트웨어 라이센스 등의 인프라 비용
2. 인건비 /서비스 운영 비용 
3. 콘텐츠 수급 비용


이 세가지가 주를 이루데 2,3번은 어떤 서비스를 하나 대동소이 하나,  1번의 인프라 비용이라는 측면이 UCC업체를 압박하고 있다.

기존 인터넷 업체들이 주로 트래픽을 모아서 그 트래픽을 기반한 광고로 돈을 벌고 있는데 그 BM을 실제 UCC에 적용해보면 트래픽이 올라가면 올라갈수록 매출도 오르지만 지출되어야 하는 인프라 비용이 더 큰게 현실이다.

또한 서비스인 차별화를 위하여 저작권 이슈가 없는 콘텐츠들을 확보해야 하는데 그것이 모두 비용으로 직결된다.

최근 지상파 방송국들의 UCC업체에 대한 소송에서도 알수 있듯이 점점 재미있는 컨텐츠를 확보하는것은 비용이 많이 드는 일이 될것이다.


이데일리의 "UCC 끓기도 전에 식어버리나" 참조

판도라 TV는 작년 영업적자가 81억원에 달하고 있고 올해도 크게 개선이 될 같지는 않아 보인다.

Mgoon은 내부적으로는 몇차례 구조조정을 거쳐서 지출 비용을 최소화 하고 있고, Delivery비용이 많이 드는 동영상 대신 다른 서비스들 사이트를 채워나가는 전략을 택한것으로 보인다.  페이퍼뷰(문서 공유),  포토뷰(사진 공유), 게임(플래쉬 게임) 의 서비스를 신규로 런치를 했다.

Mncast는 몇차례 구조조정끝에 여러주인을 거쳐서 현재 소바다로 인수 합병이 되었다.

이러한 현실을 보면 UCC로 돈을 번것은 YouTube를 구글에 판 YouTube의 창업자 외에는 없다라는 자조섞인 목리가 맞을지도 모르겠다.



가능성

동영상이라는것은 포토와 더불어 앞으로 사진과 같은 규모 혹은 더 큰 규모로 성장할 서비스적인 미디어임에는 분명하다.

모든 서비스의 LifeCycle을 보면 초기 등장시 주목을 받던 서비스가 버블이 붕괴되면서 위기에 직면하게 되고, 이후에 좀더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한 BM들이 나오면서 수익성이 높아지고 서비스적으로 성공을 거두는 경우를 많이 보았다.

저작권 부분과 함께 , 전송비용이라는 부분들에 대하여서도 보완할수 있는 신기술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고, 새로운 BM 으로 무장을 하게 다면  이 UCC 동영상 이라는 부분은 IPTV시대를 맞이 하면서 주요한 터넷 서비스의 하나로 자리잡게 될것임에는 틀림이 없는 사실이다.

유튜브의 최근 VideoID를 통한 콘텐츠 광고 모델등의 새로운 BM이 이러한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미래를 보고 업체들이 어렵지만 투자를 지속하고 있것으로 보이고 , 1등 업체가 대부분의 수익을 독식하는 인터넷 비지니스의 특성상 Last Man Standing이 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총알이 더 많고, 신규 BM을 만들기 위한 R&D에 더 많이 투자를 할만한 의지를 가지고 있고, 서비스 변화에 민감하는 기업이 결국 Last Man Standing을 할것이라고 본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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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8. 8. 20. 17:24

유뷰브는 저작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콘텐츠를 보유한 업체와의 공존을 모색하기 시작하였다.

관련 기사 보기 [전자신문]

Video ID를 통하여 저작권이 있는 콘텐츠를 구별해내고, 해당 콘텐츠 대하여서는 저작권자가 이의를 제기할시에 해당 영상에 광고를 삽입하여 수익을 유튜브와 저작권자가 나눠 가지는 방식이다.

업로더는 이럴경우 별도의 수익이 없다.

이를 통하여서 법 저작물 업로더에게 갈 수 있는 법적인 문제를 해결하고,  콘텐츠 원 저작자에게 이익을 줄수 있고 유튜브는 수익과 동시에 사이트 운영에 대하여 법적인 문제를 줄일수 있어서 두가 Win-Win 할 수 있는 모델이라고 생각이 된다.

한국의 UCC 시장에서도 대규모 업체들은 소송과 제휴/판매를 통하여 수익을 올리고 있지만 중소규모의 콘텐츠 저작자들은 수익을 만고 저작권을 보호받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이러한 BM이 도입된다면 이러한 콘텐츠들을 이끌어 내는데 크게 도움이 될것으로 보인다.

Video ID라는 기술은 동영상의 Binary값을 분석하여 고 해쉬값을 추출해내고 이를 DB화 하여 제목등에 사용자 입력 부분에 의존하지 않고 콘텐츠를 식별해내는 기술이다.

일부만 잘라진 영상들에 대하여서도 이 기술을 사하면 식별을 해낼수가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란지교 소프트의 엑스키퍼등의 솔루션에도 적용이 되어있는 기술이고, 엔써 같은 동영상 검업체에서도 관련 기술을 이용하여 동영상 검색등에 활용을 하고 있다.

이미 한국에서도 많은 업체들이 관련 기술을 유하고 있지만 이런식의 BM을 만들어 내지는 못한거 같다.


이러한 시도를 통하여 유튜브는 과연 얼마나 저작권 이슈를 해결해 낼수 있을지 앞으로의 진행이 궁금해진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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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8. 3. 3. 18:28
앤유에서 최근에 1.5메가 비트레이트를 지원하는 HD급 고화질 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과연 화질은 얼마나 좋은지 테스트를 해보기 하여 동영상을 하나 올려보았습니다.

Storm Chasers - 폭풍을 쫒는 사람들 고화질 HD 영상

원본영상에 대한 정보입니다.

비디오 코덱 Video: wmv3, yuv420p, 1440x1080
Frame rate: 23.98 (Frame/sec)
Bit rate: 8358181 / 2186 프레임 / 91.18 초

오디오 코덱 Audio: 0x0162, 48000 Hz, 5:1, 384 kb/s




앤유

비디오 코덱 Video: vp6f, yuv420p, 1280x960
Frame rate: 30.00 (Frame/sec)
Bit rate: 128000 / 2741 프레임 / 91.37 초

오디오 코덱 Audio: mp3, 44100 Hz, stereo, 128 kb/s





프리에그

비디오 코덱 Video: vp6f, yuv420p, 1280x960
Frame rate: 30.00 (Frame/sec)
Bit rate: 320000 / 2723 프임 / 90.78 초

오디오 코덱 Audio: mp3, 44100 Hz, stereo, 320 kb/s





해상도는 동일 하게 1280x960로 변환을 합니다.

너무 큰 해상도는 플쉬 플레이어에서 cpu사용량이 많아 지면서 무리를 주기 때문에 저 정도가 적당한 수준이라고 생각이 되구요.

비트레이트와 사운드는 프리에그가 좋습니다.

특히 사운드의 격차가 큰데요, 128 kb/s와 320 kb/s의 차이는 좋은 음질의 스피커에서 들어보게 되면 확연히 차이가 날 정도로 차이가 큽니다.


결론

양사 모두 고화질 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16:9 플레이어가 주는 장점 및 사운드에 대한 비교우위를 프리에그가 가지고 있다고 할수 있겠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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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프리에그가 음질면에서 확실히 차이가 나네요!!
    화면에서 HD급 영화 트레이럴의 경우는 16:9가 주는 영상미도 그렇고요~

    2008.03.03 20:5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단순비교를 하기 힘든 면이 있으나, 수치상으로 보면 음질면에서는 큰 차이인듯 합니다.

      2008.03.03 21:45 [ ADDR : EDIT/ DEL ]
  2. Harold

    좋은 자료 잘 보고 갑니다. 프리에그 화질 인정합니다. 추천 꾹 누르고 갑니다.^^

    2008.03.04 03:10 [ ADDR : EDIT/ DEL : REPLY ]
  3. 제 블로그에 걸어주신 트랙백을 따라 왔습니다
    저도 두 싸이트에 관심이 많아 가더군요 .
    과거에는 엠엔캐스트에 많이 올렸지만요.
    좋은 정보감사합니다

    2008.03.04 12:5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골든로그님의 포스트를 보고 흥미가 생겨서 테스트를 해본 것입니다.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2008.03.04 14:11 [ ADDR : EDIT/ DEL ]
  4. 총알

    프리에그가 현재 UCC 최고의 화질과 음질을 보유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개인페이지의 비효율성으로 아직은 사용하기 어려운점이 많은것 같습니다.
    엠군을 이용하다가 최근에 화질이 떨어지는 현상때문에 저도 앤유랑 프리에그에 테스트를
    해봤습니다만.... 그나마 앤유가 개인페이지 영상관리는 쉬울것 같습니다.
    그리고 업로더속도는 앤유가 인코딩속도는 프리에그가 빠르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프리에그가 아직 초창기이니까 많은 수정이 들어갈걸로 예상됩니다만 한편씩 올리기에는 좋은것같습니다.

    2008.03.06 10:37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정확하신 지적이십니다. 개인화 페이지라는게 프리에는 아직 없죠 ^^;;

      2008.03.06 13:38 [ ADDR : EDIT/ DEL ]

동영상 and UCC2008. 1. 23. 15:15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가 런치했습니다.

http://kr.youtube.com

유튜브의 첫인상

 메인쪽에 한국관련 영상을 좀 많이 노출시키는 것 외에

 아직까진 별다른 Localize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text들도 탬플릿 자동번역기로 번역한 수준인것으로 보이구요.

 야후 초장기때의 어색한 번역사이트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자동으로 저작권 신고가 된 영상을 detecting하는 기술은 놀랍습니다만… 한국 사용자에게 어필하기는 아직까지 거리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 런치만으로 뭔가를 할고 하는것 보다는 구글 코리아 사이트에 대한 인지도 증가 및 동영상 애드센스를 성공적으로 런치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대로라면 한국시장에서 힘들다.

한가지더, 한국 사용자의 입맛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구글이나 야가 포털 순위 1위를 못하는 나라는 거의 없는데요.

그만큼 한국사용자의 입맛은 이미 고급화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입맛에 맞추기 위하여서는 로컬라이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수이라면 한국시장에서 통하긴 힘들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동영상이란것은 문화이고 그 문화란것을 이해하는 람이 운영을 해야 제대로 입맛에 맞출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을 위주로 하는 구글 검색이 한국에서 성공못하는 이유와 동일한 이유로 한국시장에서 마이너한 동영상 사이트가 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용자 삽 이미지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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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 가봤는데 말씀하신데로 로컬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어보이더군요. ;
    역시 구글 계열이라 그런지.. ...-_-

    2008.01.23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컬화에 힘쓴다고 기자회견에서는 이야기한것 같은데 앞으로 점점 좋아지겠죠.

      2008.01.23 18:52 [ ADDR : EDIT/ DEL ]
  2. 해외에서 살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기대가 큽니다.

    2008.01.24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해외에서 한국 ucc사이트를 보시기엔 어려움이 있겠네요 CDN서비스가 글로벌하지 않은것을 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판도라 일본 서비스를 오픈한것 같은데 그쪽을 이용하시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

      2008.01.24 18:18 [ ADDR : EDIT/ DEL ]

Breeze의 생각들2007. 12. 16. 01:08
다운로드족이 DVD대여점을 망하게 했다는 포스트를 보고 한마디 적는다.


동네 슈퍼가 마트때문에 망한다고 전에 동네 슈퍼들이 모여서 데하던 모습들을 심심찮게 볼수 있었다.

그렇지만 이젠 그런 모습은 보기 힘들고 동네의 작은 슈퍼들은 소리 소문없이 줄어들었다.

그 이유를 오직 마트때문이라고 할수 있을까?

동네 슈퍼중에서도 살아남은 곳은 자신만의 차별화될 서비스 - 무료 배달, 신선한 야채 -를 통하여 마트의 물량공세에서도 살아남았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고 고객의 니즈를 읽지 못한 동네 영세 슈퍼들은 자연스럽게 도태가 된것이다.


그리고, 음반시장도 불법 MP3 다운로드 때문에 망해간고 난리이다.

그렇지만 아래 통계를 보면 그것은 CD 관련 매출만 축소되고 디지털 음원등에 대한 시장은 점점 커져가고 있는것을 알수 있다.

◆국내 음악시 현황(단위=억원)

구분 2000년 2001년 2002년 2003년 2004년 2005년 2006년 2007년(추정)
음반시장 4,104 3,733 2,861 1,833 1,338 1,087 848 600∼700
디지털음악시장 - 911 1,328 1,811 2,112 2,621 3,500 3,700
무선(컬러링/벨소리) - 890 1,290 1,767 1,911 2,251 2,300 2,200
유선 - 21 38 44 201 370 1,200 1,500
총규모 4,104 4,644 4,189 3,644 3,450 3,708 4,384 4,400

<출처=디지털음악산업발전협의회>


영화도 마찬가지이다.

시대는 변하고 있고 고객의 니즈는 디지털화 되고 있는것이다.

그렇지만, 과거의 DVD렌탈 산업만을 고집하고 한집 건너 한개씩 DVD렌탈 샵을 열었던 그 사람들의 시대착오적인 잘못이 어찌 다운로드족의 잘못이라고 할수 있겠는가.

탓을 할려면 시대의 흐름과 고객의 니즈를 읽지못한 자신의 무능함을 탓하라.

현실적인 가격으로 현재 상영관에서 상영하는 영화고화질로 다운받아 볼수 있는 곳이 있다면,

영화관을 찾기 힘든 많은 사용자가 약간의 돈을 지불하면서도 그것을 이용할것이다.

현재는 그런 니즈를 채워줄곳이 없기 때문에 화질에 대한 불만을 감수하면서,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받기 위하여 웹폴더등의 업체에 약간의 비용을 지불하면서까지 다운을 받고 있는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그 다운로드 속도를 보장받기 위하 지불하는 웹폴더의 비용은 사실 영화 다운로드를 위한 라이센스 비용으로 사용되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영상관련 산업 종사자들이여.

소비자를 탓할 시간이 있으면, 제발 유통구조 단순화하여 현실적이고 시대 흐름에 따르는 서비스를 만들어라.

그뒤에도 불법 다운로드를 하는 사람이 있다면 욕을 해라.

동네 떡볶이 집 앞이 노점상이 파는 떡볶이 사먹는다고 고객을 신고할것인가?

노점상이 주지 못하는 서비스를 개발하고 그들과 경쟁을 하는것이 당연한 이치 아닌가?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내지 못하는것은 그대들의 무능이요, 멍청함이다. 정신좀 차려라.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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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7. 11. 22. 14:03
블로그에 이것저것 붙이는것을 별로 좋아하지는 않지만,

동영상 위젯이란게 어떤것인지 체험하기 위하여 한번 달아봤다.

왼쪽 하단에 내가 엔유에 올린 동영상을 노출는 위젯을 설치를 했는데,

동영상 목록이 제대로 나오지 않는것 같다.

총 4개의 동영상이 있는데 그중 하나만 노출이 되는군..

수정해달라고 해야지~~ ^^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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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7. 11. 6. 20:00
FLV동영상의 화질을 결정하는것은 원본 소스의 퀄리티가 가장중요하고, 어떤 코덱으로 인코딩을 하느냐, 혹은 bitrate으로 하느냐등의 많은 요소들에 의하여 결정이 된.
경험적인 수치가 굉장히 중요하다.

또 그렇다고 , 무작정 bitrate을 올릴수가 없는 것은 CDN비용등의 문제로 하여 수익성 악화로 직결이 되기 때문이다. 적절한 선에서 Tradeoff를 맞추는 작업이 상당히 중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HD급의 같은 소스를 통하여 FLV방식으로 동영상을 서비스하는 각 사의 동영상 퀄리티를 비교하여 보았다.

1. Freeegg
특징 : 16:9 사이즈의 플레이어 제공, 1.5M bitrate의 고화질영상







2. Mncast
특징 : 중간급의 동영상 퀄리티  제공





3. Pandora TV
특징 : 한때 이슈화가 되었던 사용자의 pc자원을 이용하 p2p로 서비스되는 Grid delivery방식사용했었는데, 따라서 activeX가 설치가 되어야 한다. 요즘엔 flv방식으로 전환을 한듯하다. 아무래도 트래픽이 많은 곳이다 보니 화질은 썩 좋진 않다. 작은 사이즈의 플레이어 창도 마음에 안든다.




4. Mgoon
특징 : 비트레이트 면에서는 Freeegg 다음으로 좋은곳이다. 1.2메가 정도인듯하다. 화질도 괜찮은.



5. I's box
특징 : SKT에서 준비하고 있는 ucc동영상 사이트로 동영상 퀄리티 측면에서는 않좋은편에 속한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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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험적인 수치와 trade-off 부분. 제겐 정말 힘들더군요. trade가 안됍니다 화질과 용량사이에서 :)
    전 모든 동영상을 mp4로 인코딩해서 보관하는데 h.264가 좋지만 인코딩오래걸리고 용량도 mpeg4보단 커지네요. mpeg4는 깍두기가 보이고.

    전 화질 좋은 스트리밍을 원할때는 stage6에 가는데 여긴 divx 플레이어를 설치해야 하는 부담이 있지만 화질은 정말 좋더군요

    2007.11.07 17:1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말씀주신데로 화질과 용량 그리고 비용측면에서 난감할때가 많죠. ^^

      2007.11.07 20:21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