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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의 생각들2009. 12. 10.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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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니아2 리뷰를 보고 드는 생각들 , 나는 한국 블로거의 디지털 기기 리뷰를 신뢰하지 않는다.


찌질한 댓글을 달아놓으신 분에게 드리는 글입니다.



58.120.165.187  IP주소를 사용하신 쨔샤님.

원래 이런글에 일일이 대응할만큼 한가한 사람도 아니고,

별로 신경조차 안쓰는 사람이긴 합니다만,

오늘은 한자 남기게 됩니다.

답글로 다는 것보다는 글이 길어질것 같아서 이렇게 포스팅을 하게 되네요.


오늘 뉴스를 보다가 보니 이런 기사가 보이더군요.

모회사가 아이폰에 대응하는 알바를 구인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구요.






아마도 쨔샤님은 다음과 같은 케이스 중에 한 분일거라고 짐작합니다.

1. 아이폰 대응 알바중
2. 옴니아 제조사에 근무하시는 분.
3. 옴니아를 런칭한 통신사에 근무하시는분
4. 체험단으로 옴니아 리뷰를 쓰신분


1번이라면 아무리 배가 고파도 다른 아르바이트를 찾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구요.

2, 3 번이라면 회사의 대응이 너무 찌질하다는 생각은 안드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찌질한 댓글 달고 있을 시간에 회사일 열심히 하셔서 좋은 제품, 좋은 서비스 만들어주시기 바랍니다.

4번이라면 반성하시기 바랍니다. 조중동이 하는 짓과 당신들이 하는짓이 무슨 차이가 있는지 함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시구요.  물론 체험단으로써 공정하고 좋은 리뷰를 써주시는 분들에게는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익명으로 이런 찌질한 댓글 다는 분이 그럴리는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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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난 왜 이글에 달릴 리플이 기대되는걸까.......
    짜샤님 출동하실런지~,.~

    암튼 주인장도 찌질한 리플에 심력 기울지 말고

    즐건 하루 되시오~~!

    2009.12.11 16: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ㅋㅋ 어떡하죠? 기대에 어긋날것 같은데.. 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2009.12.11 22:12 [ ADDR : EDIT/ DEL ]

Digital Device2009. 10. 17. 16:35

이미 약간 시간이 지난 이슈가 되겠습니다만, 아이리버에서 e-book Story를 출시하였습니다.

사실, 전 한국에서 e-book이 크게 인기를 못 끌것이라고 예상을 하고 있었고, Story도 그닥 큰 성공을 거두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e-book 단말기의 대체재라고 할 수 있는 PDA 나 PMP, Smart Phone , MP4 Player 등이 너무나 많이 보급이 되어있어서 마음만 먹으면 포멧을 변환하여 얼마든지 볼 수 있는 여건이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 베터리 사용시간이나 문자 가독성등에서 월등하게 E-book이 뛰어나다는 것도 알고 있고,

아마존의 Kindle을 보고서 참 대단한 물건이라는 생각도 했습니다만,

그렇다고 사용자들이 30~40만원에 달하는 기기를 추가로 구매하겠냐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오늘 뉴스를 보다가 보니 초기 물량 2000대가 매진되었고, 현재까지 4400여대가 팔려나갔다는군요.

초기의 인기는 실로 대단하다고 보여집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e-book 시장은 점차 커질수 밖에 없는 시장이라고 보여집니다.

종이 책이 주는 장점은 분명 있으나 부피의 문제로 점차 편리하고 콘텐츠의 가격이 저렴한 e-book이 대세를 이루는 날이 꼭 오리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에서도 파피루스라는 e-book 단말기를 해외에 런치할 예정이라고 하는데 실제 런치가 되었는지는 확인할수가 없군요. 올 초에 CES에 출시를 했나 본에 그때의 기사들 외엔 실제 판매되고 있는 곳은 없네요.

Samsung debut Touchscreen Ebook 6
검색을 해보니 한국에서는 교보문고와 이미 SNE-50K라는 eBook 단말기를 33만원에 출시를 했더군요.





일본의 Sony에서도 이미 유선 단말기 2종을 미국에 출시했고, 연말에는 Wireless와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가 지원되는신형 단말기를 출시할 예정입니다.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화면을 터치해서 페이지를 넘기거나, 단어를 클릭하면 해당 단어의 의미를 보여주는) 와 Wireless를 지원하여 책과 신문, 다른 전자 문서를 검색하고 다운 로드 받을 수 있는 최신형 제품입니다.

image


이렇게 eBook 시장은 날로 커져가고 있네요.


이러한 단말기의 보급이 어느정도 진행이 되는 시점이 되면 결국 좋은 eBook data를 많이 가진 단말기가 최후의 승자가 되리라고 생각이 되네요.

네비게이션이 초기에 비싼 가격으로 인하여 일부 차들에 장착되었다가 이제는 거의 모든 차들에 기본으로 장착되고 있는 것처럼, 이 eBook 또한 앞으로 모든 사람들이 한개씩 들고 다니는 그러한 기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됩니다.

특히 초,중,고 학생들에게 교과서 대신 이런 전자책을 지급한다면 무거운 책가방에서 벗어날 수 있고 종이를 만드는데 불가피하게 야기되는 산림 파괴 문제도 해결이 될 수 있지 않을까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그런 시대가 빨리 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아마존의 Kindle 이후로 지름신이 또 한번 오려고 하는군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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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TV2009. 2. 11. 00:15

2009년 CES 2009가 막을 내렸습니다.

CES 2009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진은 아래의 Yahoo의 설립자인 제리양과 전CEO였던 수잔 데커가 LG전자 부스를 방문한 사진이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TV Widget을 LG전자의 TV에 탑재하여 이번 전시회에 출품을 한 것이죠.

Yahoo는 이미 소니 삼성, LG 과 TV위젯 탑재에 대하여 계약을 진행 완료하였고 다른 글로벌 가전사들과도 협상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인터넷 플랫폼에서의 쇠락을 TV에서 만회를 해보겠다는 Yahoo의 전략과 콘텐츠를 보유하지 못한 제조사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V위젯이란 TV에 friendly한 UI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올릴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사는 야후에서 제공하는 SDK를 이용하여 위젯을 제작하여 서비스를 런치 하고 가전 제조사들은 TV위젯 엔진을 탑재하여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돌아 갈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야후는 중간에서 SDK와 위젯 엔진을 제공하고 광고주를 모집하여 광고로 생긴 수익을 야후와 TV제조사, 그리고 CP가 서로 수익을 쉐어하는 일종의 TV 비지니스 플랫폼이자 TV 생태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과포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을 벗어나서 이젠 TV로 그 비지니스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죠.

과거 대화면 TV로 고화질 영상을 보기에는 인터넷 속도가 충분치 않아서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이젠 미국에서도 초고속 인터넷이 충분히 보급되었고, 그 속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어서 이러한 비지니스를 시작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 일부지역 그리고 한국 같이 인프라가 좋은 지역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구요.

이미 삼성에서는 자체 TV포털 사업을 진행하다가 중단한 경우도 있습니다.




MS도 자체 TV 플랫폼을 이미 내놓았는데요.

MS mediaroom 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플랫폼은 다양한 feature들을 제공하여 원스톱으로 디지털 방송에서 셋톱박스 레벨까지 커버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구글도 TV용 adwords 서비스를 런치 함으로써 TV용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은 아마도 글로벌 포털들의 TV플랫폼을 둘러싼 전쟁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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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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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허나, TV라는 부분만을 국한해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TV 개발산업은 크게봐서 IPTV산업이나 혹은 T-커머스와 같은 IT서비스 산업 발전안에서 쳇바퀴처럼 돌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어디까지나 단말기의 기능으로서 말이죠. 즉 TV가 계속적으로 발전되고 진화하는 양상은 TV산업 그 자체의 성장으로만 봐서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2009.02.11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TV제조사들이 점점 콘텐츠나 TV용 플랫폼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sony가 대표적인 예이고, 삼성의 경우는 TV용 플랫폼에 대한 야심을 보여주고 있죠. 365같은 TV포털을 런치한 것도 그런 이유겠죠. 그렇지만 제조사의 특성상 이런 소프트한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과도기적 형태로 야후의 TV위젯같은 제휴를 선택했다고 봅니다. 멀지않은 미래에는 단순 TV만 팔아서는 마진을 남기기 힘든 시기가 오리라고 봅니다. 그때가 되었을때 이러한 TV플랫폼 이나 TV용 콘텐츠 사업을 병행하지 않는 CE사들은 도태되리라 예상됩니다.

      2009.02.11 01:05 [ ADDR : EDIT/ DEL ]
  2. 김형준

    헐.. 스마트TV 정보 찾다가 Breeze라는 아이디가 낯익어 봤더니 아이디어팩토리네.. -.-;;; 브리즈강~~ 세상은 참 쫍다 ^^;;

    2011.01.13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ㅋㅋ 그러게말이다. 스마트 TV관련 자료가 많지 않아서 그럴지도..

      2011.01.17 17:07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