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모바일/스마트폰2011. 5. 6. 13:24
http://www.deepbluelambda.org/events/live/decaffeinated-robot-source-slides-and-audio

PDF를 다운받아 보시거나 페이지에 임베드된 슬라이드를 보시면 됩니다.

현재 개발 가능한 모든 방법이 총망라 되어 장단점을 분석해 놨습니다.

대략 목차만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1. web application : html5
2. Cross-platform tools : PhoneGap, Appcelerator Titanium, Phomobile Rhodes
3. Alternative JVM Languages :   Ruboto(JRuby) , Mirah, Scala, Clojure, Kawa
4. Scripting layer for android :  Beanshell, Javasript(Rhino), JRuby, Lua, Python, Perl, PHP, Shell, Tcl
5. Native Development tools

한번씩 읽어보시면 개념 정립에 도움이 될듯 합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모바일/스마트폰2010. 4. 15. 10:22
4월 13일에 미국에서 아이폰 OS 4.0이 발표 되었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습니다.

출처 :  http://www.ebuzz.co.kr/content/buzz_view.html?uid=84579


이미 애플은 1980년대 자사의 PC에서만 구동이 되는 MAC OS가  MS-IBM 진영의 MS-DOS 운영체제에 참담한 패배를 당한 경험이 있습니다.

현재 상황을 보면 구글의 안드로이드 OS는 오픈소스화 되어있고 다양한 기기를 지원하는 개방화 전략을 취하고 있고, 반면 아이폰 OS은 오직 애플의 하드웨어에서만 탑재가 되고 있습니다.

거기에다가 광고 플랫폼까지 애플의 OS에 심어 독식을 하겠다는 지극히 폐쇄적인 전략을 선택을 했는데요.

이런 전략을 선택 할 수 있는 것은 애플의 아이폰이라는 Product가 충분히 매력적이고 높은 시장 점유율을 가지고 있기 때문인데요.

과거에 비추어 보면 이런 전략은 하드웨어에 대한 시장점유율이 떨어지면 동시에 모든 것이 무너져 버릴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애플의 폐쇄전략이 불안해 보이는 이유가 바로 이것인데요.

반면 구글의 안드로이드는 특정 하드웨어에 종속적이지 않기 때문에 이런 부분에는 훨씬 유연할 수가 있겠지요.

모바일 애드센스 같은 광고 플랫폼도 꼭 안드로이드에서만 구동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시장 점유율을 높이는데 훨씬 유리한 입장이구요.




아이폰에 이은 아이패드의 성공으로 한껏 물이 오른 (?) 애플의 성공이 어디까지 이어질수 있을지요.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폐쇄적 전략은 유행에 민감하게 반응하기 힘들다는 단점이 있지만, 항상 일정 수준의 일관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는 것 같습니다. 안드로이드의 경우 너무 다양한 스펙의 폰으로 출시되다보니 개발자들이 어디에 장단을 맞춰야 할지 고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 같은 주제로 포스팅한 것들이 있어서 트랙백 걸고 갑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2010.04.15 10:3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좋은글 저도 잘 봤습니다. 폐쇄형의 장점은 일관성과 Quality를 높은 수준으로 유지할수 있다는 점이 있다는 것은 충분히 동의 합니다. 그렇지만 개인적으로는 약간 혼란 스럽더라도 개방형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네요. 결국 시장에서 어떤것이 더 좋은것인지는 판단을 해주겠지요? ^^

      2010.04.15 11:02 [ ADDR : EDIT/ DEL ]

모바일/스마트폰2010. 3. 26. 10:33



Smartphone Traffic is up 193% in a year.   from Brainstorm Tech.


스마트폰이나 모바일 internet device로 인터넷을 접속하는 접속량은 점점 증가 추세에 있는 반면,

피처폰 (일반 핸드폰)에서 접속하는 비중은 점점 줄어들고 있습니다.

물론 이는 아이폰을 중심으로 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의 보급에 따른 현상이죠.

1년에 193%가 증가를 했다면 엄청난 수치입니다.

그 상승세가 가파른 반면 피처폰의 하락률 역시 가파르군요.





스마트폰의 운영체제를 살펴보면 아이폰이 50% 정도 이고 반면 Windows Mobile 은 겨우 2%에 불과합니다.

국내 가전사들이 안드로이드 폰을 만들수 밖에 없는 속내는 여기에 있는데요.

결국 흐름은 안드로이드 같은 범용 OS가 탑재된 스마트폰을 만들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한민희

    잘보고 갈께요 ^^ 정보 감사합니다.

    2010.06.20 20:34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0.09.28 10:08 [ ADDR : EDIT/ DEL ]

모바일/스마트폰2010. 3. 22. 13:38
image

비싼 스마트폰 요금제 "이런 낭비가 있나" 머니 투데이 뉴스 보러가기


스마트폰 보급율이 높아지면서 비싸고 이월도 되지 않는 스마트폰 요금제에 대한 사용자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실제로 비싼 요금에 비하여 제공되는 데이터 용량의 대부분을 사용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이폰 요금제중 가장 많은 사용자들이 선택하는 라이트나 미디움의 경우 45%와 31%정도 밖에 사용하지 못하고 있고 잔여 용량은 이월 되지 않는 점이 문제인 것으로 보입니다.

남은 용량은 이월해주거나 가격을 낮추고 제공 용량을 낮추는 등의 요금제 세분화가 필요해 보이는데요.

아마도 스마트폰에 관심이 있어도 쉽게 넘어가지 못하는 이유중에 하나가

비싼 요금제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반적인 요금제 인하가 불가하다면 좀더 합리적인 요금제 정책이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신 인터넷 동향2010. 2. 22. 12:52

오늘 아주 흥미로운 기사를 보게 되었습니다.

안철수 교수님의 아이폰에 대한 인터뷰 기사인데요,

안철수 "한국에 스티브 잡스" 이미 있다.
http://media.daum.net/society/people/view.html?cateid=1011&newsid=20100222092720269&p=nocut&RIGHT_COMM=R8


지금까지 국내기업들 대기업들은 주로 수직적인 계열화에 굉장히 익숙해있습니다. 무슨 뜻이냐 하면, 어떤 기계를 만들기 위한 부품들을 하청업체를 통해서 조달을 받는데요. 그래서 한국기업들이 대부분 수직적인 효율화에 굉장히 익숙해있는데요. 지금 미국에서 건너오는 것들은 수직적인 것이 아니라 수평적인 겁니다.

가장 이해하기 쉬운 예가 게임기라고 볼 수 있는데요. 지금 대표적으로 닌텐도가 있고, 소니의 플레이스테이션이 있는데요. 이들을 보면 만약에 기계 대 기계간의 싸움이라고 하면 소니의 기계가 압도적으로 성능이 우수합니다. 그런데 게임 소프트웨어들을 얼마나 많이 공급을 받을 수 있는가, 그 싸움이거든요. 그러다보니까 거기선 하청업체가 아니고요, 영어표현으로 서드파티(Third Party)라고 하는데요. 다른 독립적인 게임소프트웨어 업체들이 과연 자기가 어느 회사 것들을 만들면 많은 이득을 가져올 수 있고, 그리고 또 지원도 잘 받을 수 있는지를 따져보다가 닌텐도 게임을 만드는 거죠. 그걸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수평적인 네트워크를 잘 만드는 그런 전쟁입니다.


국내 스마트폰 제조사들이 애플의 아이폰을 따라잡기에 가장 어려운 부분을 비지니스 모델의 충돌이라고 지적한 부분은 탁월한 안목이라고 보여집니다.

아이폰이 옴니아 보다 우수한 것은 기기의 하드웨어 성능이 아니라,
앱스토어를 통한 수많은 어플들이 공급될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 놓음에 있는 것이고,
앱스토어에 어플을 공급하는 수많은 업체들이 상생 할 수 있도록 해주는 수평적 네트워크의 힘이라고 생각 됩니다.

하청 업체 단가 후려쳐서 단물 빼먹는 것만 할 줄 알던 한국의 대기업들이 따라하기가 힘든 모습이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가 만들어 낼 세상은 단순한 하드웨어나 소프트웨어의 변화가 아니라,

이러한 기업의 문화에서 부터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기대가 되고 있는 것이구요.


단순히 이쁘고 기능많은 핸드폰이라는 시각에서 벗어나 조금씩 관심을 가져봐야 할 때인것 같습니다.

인터넷의 보급이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듯이 아이폰과 안드로이드의 모바일 혁명은 더 많은 변화를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역시 안철수 박사님입니다.
    존경스럽습니다.

    2010.02.23 15:15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