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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grammer2010. 1. 28. 13:55
http://oceanicbluesky.com/images/financial_facts-1.jpg

제 이야기 냐고요?

아닙니다.

제가 아는 분의 이야기입니다.

유명 포털에서만 10년을 개발자로 일하시던 분이 재무 설계사가 되어서 내 앞에 나타나셨더군요.

그 분은 시스템 엔지니어로 경력을 쌓으시던 분이었습니다.

제가 신입 사원으로 포털에 입사하면서 IDC에서 처음 뵙게 되었는데,  그것이 인연이 되어서 친하게 지내던 분이었습니다.

엔지니어로써의 10년 경력을 버리고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을 잘 알기 때문에,

왜 그런 결정을 내렸는지 여쭈어보았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원인은 노후에 대한 불안감이었습니다.

현재는 엔지니어로 일하고 있지만 이미 40에 가까워진 나이에 엔지니어로 일을 한다는 것 자체가 한국 사회에서는 불안한 일이기 때문이라고 말입니다.

재무 설계사의 일은 개인의 능력 여하에 따라서 얼마든지 나이 먹어서 할 수 있는 일입니다만,  엔지니어는 그러기가 쉽지 않죠.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점심을 먹으면서 좀 씁슬해지더군요.

그래도 나름 유명 포털에서 10년간의 경력을 쌓으신 엔지니어 임에도 노후를 걱정하며 전업을 해야만 하다니...


아마 나중에 생각해보면 재무 설계사로써 더 많은 돈을 벌고 나이 먹어서도 꾸준히 일을 하시게 된 좋은 결정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만,  같은 분야에서 일하는 한명의 엔지니어인 나도 노후 걱정을 시작해야 하는 나이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벌써 2월의 시작이군요.

겨울도 막바자입니다. 다들 힘차게 한달을 시작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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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10. 1. 21. 15:13
사용자 삽입 이미지

다음에서 클로즈 베타 서비스중이 SN 서비스인 요즘(Yozm)에 대한 서비스 표절 의혹이 있다는 블로그 포스트를 보게 되었습니다.

표절로 떡칠한 다음의 '요즘(yozm)'



헬리젯 프로필 위젯 이란 서비스가 있는데요,

"요즘 프로필"의 항목 구성이 헬리젯 프로필과 거의 유사한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또한 일부 메뉴의 UI 구성등이 거의 동일하다고 보여지는데요.


사람들의 생각이 거기서 거기인 점도 있고 , 웹서비스의 특성상 유사한 형태의 서비스가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만,  위 포스트의 스샷을 보면 배꼈다는 의혹이 강하게 일어날 만한 하다고 생각합니다.

담당 기획자로써 자신의 치열한 고민한 기획 내용이 그대로 타 서비스에서 한다면 정말 열받을 만도 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포털 기획자의 한계


포털 서비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자체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지 않고 주로 CP를 통한 콘텐츠 수급을 하다 보니 서비스 기획을 할때 자체적인 서비스에 대한 고민 보다는 CP에 의존적인 서비스 기획을 하게 됩니다.

서비스를 새로 만들때 일단 CP들의 사이트를 펴놓고 여기서 뭘 가져올지 말지를 결정하고,  어떻게 구성해서 잘 보여주느냐가 포털 기획의 대부분의 포션을 차지하고 있죠.

오히려 기획 업무 보다는 제휴를 잘해야 훌륭한 포털 기획자로 인정 받는게 현실입니다.

'요즘' 같은 서비스는 CP가 들어가는 서비스는 아닙니다만 이런 CP 콘텐츠에 의존적인 기획을 하는 포털 기획자들의 특성상 새로운 서비스를 할때도 자체적인 서비스에 대한 고민보다는 유사 서비스에 대한 벤치마킹을 주로 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물론 구조적인 문제점도 있습니다.

수많은 포털 서비스를 제공 하다 보니 한사람의 기획자가 여러개의 서비스를 담당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다 보니 한개의 서비스에 대하여 심도 깊은 고민을 할 시간적인 배려가 부족한게 사실이죠.


포털 기획자의 기회

포털 서비스는 트래픽 기반의 서비스입니다.

많은 사용자를 바탕으로 트래픽을 만들어 내고 그 트래픽을 이용하여 광고 수익을 올리는 구조입니다.

많은 트래픽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어떤 서비스를 해도 성공할 확률이 높다는 것이죠.

중소 규모의 사이트에서 아무리 노력해도 그런 트래픽을 만들어 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만큼 신규서비스의 성공 확율이 낮아지죠.

서비스의 퀄리티만 어느정도 보장한다면 서비스의 성공을 보장 할 수 있습니다.

그것이 포털 기획자가 가지는 기회이자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은 아직 클로즈 베타 서비스이기 때문에 실제 어떤 형태로 세상을 보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렇지만 인터넷 업계의 맞형 격인 포털에서 배끼기 서비스 보다는 한단계 발전된 형태의 서비스로 거듭 나기를 기대해 홉니다.

또한 다음 이라는 좋은 플랫폼위에 타 서비스 벤치 마킹의 미투(me too) 전략 보다는 참신하고 다음만의 색깔을 보여줄 수 있는 좋은 서비스가 많이 나와서 건전한 인터넷 생태계가 이루어 지면 좋겠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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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포탈에서 7년이상을 일했던 사람으로 이야기를 하면..
    알고계신 사항은 2003년 길게봐야 2004년 이야기라 생각됩니다.
    아니면 대형포탈이 아닌 중소규모 포탈이 이에 해당될 듯 합니다.
    적어도 다음, 네이버는 한 사람에게 여러 서비스 던져주고 제휴 위주의 사업은 더이상 하지 않습니다.
    검색쪽이라면 그렇게 하겠지만 이외의 서비스는 포탈 기획자들도 정말 치열하게 고민하고 있습니다.

    2010.01.22 17:4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저도 포털 업계에서 10년째 일하는 사람으로써 느낀 점 입니다. 위에 이야기하신 업체중 한군데에서 5년정도 일을 했었구요. ㅎㅎ 담당하시는 서비스마다 약간은 다를꺼 같네요. 회사에서 미는 서비스냐 아니냐에 따라서 많은 리소스 차이가 난다고 생각합니다. 포털 기획자들이 고민을 치열하게 안한다는 말씀이 아니라, 그럴만한 여건이 안된다는 의미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10.01.22 18:54 [ ADDR : EDIT/ DEL ]
  2. not4sale

    ㅋㅋㅋㅋ 당신들 여서 머해. 같은 회사 다녔던 사람들끼리 리플란에서 만났구만. puhaha는 진XX 임. Breeze는 강XX고. 난 김XX.

    2011.02.23 01:20 [ ADDR : EDIT/ DEL : REPLY ]


요새  TV에서 자주 보게 되는 광고중에 포털광고가 눈에 띄는군요.

다음의 Life On 광고와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 광고입니다.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광고는 네이버의 초록색과 대비되는 빨간색 검색 광고창을 효과적으로 보여주고 있는데요.

이런 광고들에 힘입은 탓일까요.

검색의 점유율에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깨지지 않을것만 같았던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습니다.

관련 뉴스 보러가기 : 출처 머니 투데이


image

한때 75% 가까이 까지 갔던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64%까지 떨어였고 그 빈자리를 다음과 네이트가 야금 야금 차지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점유율도 상승 추세이구요.

2000년 정도에 다음이 부동의 1위를 하던 시절, 네이버가 감히 다음의 Page View를 따라 잡을수 있을까 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추세가 한번 바뀌기 시작하니 쉽게 꺽이지가 않더군요.

이번 추세의 변화와 네이트의 약진이 그러한 변화의 시작인지 관심깊게 지켜봐야 할듯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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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네이트의 시멘틱 검색 의외로 쓸만하더라구요~
    다음도 뭔가 눈에 띌만한 서비스를 하나 들고 나온다면 좀 더 힘낼 수 있을꺼같네요~

    2009.12.07 12:1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그러게요, 다음의 변화가 눈에 띄지 않는게 좀 아쉽네요. 뭔가 하나 나올만한 시기가 되었는데 말이죠.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를 곧 런치한다고 하니 그게 킬러 서비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두고 봐야겠죠.

      2009.12.07 14:11 [ ADDR : EDIT/ DEL ]
  2. 검색엔진에서 소외되어 있던 네이트가 약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는 있지만, 수치상으로 볼때 아직은 시장 판도에 큰 변화를 줄 수 있을만한 정도는 아니라고 봅니다.

    몰락이라기 보다는 네이트온의 광고 컨셉이 좋았기에 잠깐동안 네이트온으로 검색이 쏠리긴 했지만, 큰 흐름으로 이어지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아직도 많은 사용자들의 뇌리속에는 "검색 = 네이버" 라는 공식이 많이 자리잡고 있는것 같아요.
    아 물론 저는 네이버 검색엔진을 이용하지는 않습니다. (10번 검색중에 1번정도는 네이버를 이용하는거 같네요)

    2009.12.07 12:1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7%라면 전체 시장에서 본다면 크게 의미있는 숫자는 아닙니다만, 보통 검색 점유율이 5% 이상이 되어야 뭔가를 해볼 수 있는 임계치로 보고 있습니다. 5%를 돌파했다는 것은 이제는 뭔가 해볼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볼수 있겠죠. 광고이후에 저 수치를 계속 유지하거나 상승 추세라면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마켓쉐어가 늘어날 확률이 높습니다. 인터넷 서비스의 특성상 한번 바꾸기로 결정하면 그 뒤로도 탄력을 받게 되니까요.

      2009.12.07 14:01 [ ADDR : EDIT/ DEL ]
  3. 오예 화이팅~

    2009.12.07 13:24 [ ADDR : EDIT/ DEL : REPLY ]
  4. 재미있는 자료네요..
    그런데... 네이버의 몰락이라.... 너무 제목이 자극적이에용~

    2009.12.07 13:3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ㅎㅎ 그런가요? 아직 60%대면 몰락은 아니지만 한참 때보다 10% 이상이 빠졌다면 몰락이라는 표현이 이상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추세가 진행중이니 더 지켜봐야겠지만요.

      2009.12.07 13:57 [ ADDR : EDIT/ DEL ]
  5. 제생각엔 시멘틱도 역활을 한것 같지만, 싸이월드와 엠파스 의 흡수가 더 큰역활을 한거라 생각합니다.

    2009.12.07 14:0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싸이월드와 네이트의 초기 페이지 합병이 아마도 검색 쿼리 증가에 많은 영향을 주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페이지가 합병된것이 한달정도 전이니 그 이후에도 검색 쿼리가 계속 증가하고 있는 것은 광고도 한몫하고 있긴하죠. 광고가 빠진 이후에도 이 추세가 계속 될런지 지켜봐야 할 것 같네요. 방문 감사합니다.

      2009.12.08 15:48 [ ADDR : EDIT/ DEL ]
  6. 시장 과반수를 넘는 player에게 '몰락'은 조금 이른 말 인것 같습니다. ^^ 사실 네이버의 검색 점유율이 75%라는 것이 오히려 이상한 상황은 아닌가도 싶구요. 사실 주목할 부분은 다음의 점유율이 20%를 넘어 계속 상승하는 추세라는 점이 아닐까 싶네요.

    2009.12.08 17:5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아.. 제목이 좀 자극적이었나보네요. 사실 몰락하고 있다라는 의미가 아니라 몰락의 시작인가 라는 의미로 뽑은 제목인데 ㅎㅎ 다음의 상승세도 눈에 띄고 있고 저도 주로 다음 검색을 사용하고 있습니다만, 엠파스의 기술력을 이어받고 SK의 후광을 입은 네이트가 좀 더 선전하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사실 라이프 온 광고한다고 갑자기 다음에 대한 사용자의 이미지 포지셔닝이 달라질것이라고도 생각하지 않고요. 오히려 개별 서비스 홍보에 적극적인 네이트의 전략이 더 좋아 보이네요.

      2009.12.09 11:00 [ ADDR : EDIT/ DEL ]

잡담2009. 4. 19. 17:59

요즘 들어 올블로그의 장애가 자주 일어나는 것 같다.

현재 시각 4월 19일 일요일 오후 6시경.

접속이 안되고 있다.

어제도 가끔씩 올블로그 포스트 링크 클릭하면 에러 페이지가 나오더니, 오늘은 아예 메인에 접속이 안되고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빨리 안정화 되었으면 좋겠다.



장사하는 가게가 맨날 문 닫고 있다면 그집은 손님들이 왔다가 그냥 가서 다시는 안가는 집이 되고만다.

인터넷 회사들도 마찬가지.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운영하는 것은 가장 기본중에 기본이 아닐까.


ROI가 물론 고려가 되어야 겠지만 인프라에 드는 비용을 아껴서는 안된다.

그런 의미에서 인프라 비용 아끼려고 퀄리티 떨어지는 IDC를 사용하거나, 방화벽 비용 아끼려고 안쓰다가 해킹당해서 데이터 날려먹는 중소 사이트들 보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뭐 그런 회사들 보면 대부분 사장들이 IT에 대하여 무지하거나,  마인드가 부족한 노인네들이 많다.



아.. 이야기가 삼천포로 빠졌는데, 올블로그가 그렇다는 이야기가 아니니 오해 하지 말기를 바란다.

또한 서비스가 하루 빨리 안정화되기를 바란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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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감입니다. 최근 불안하더군요.

    2009.04.19 18:2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지금도 포스트 링크 누르면 에러페이지로 가는군요. 항상 그러는것은 아닌걸로 봐서 뭔가 문제가 있는것 같은데;;;

      2009.04.19 21:32 [ ADDR : EDIT/ DEL ]
  2. 최근에만 이런게 아니예요, 그 전부터 꾸준히 이런 문제가 있어서 여러번 기술진들이나 다망자들에게 문의를 했는데요 저 사람들 말을 않듣더군요...뭔 개가 짖나 하는 수준으로 넘기는거 보고 할 말이 없어지더군요...뭔 소비자들의 지적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우일 생각은 않하고 마케팅만 뛸 생각만 하고 있으니 원...제 컴에서 얘네들 사이트 따 깨져서 출력되더군요, 그래서 오래 전부터 믹쉬로 옮겼습니다...블로그 코리아도 똑깥고요...안습이지요...안타깝기도 하고...

    2009.04.19 19:2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이런.. 안타깝네요. 고객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야 할텐데요.

      2009.04.19 21:33 [ ADDR : EDIT/ DEL ]
  3. 최근에만 그러시나요?
    원래 평상시에는 괜찮으신가요?
    다른분들 불평들이 눈에 안띄어서 그냥 가만있었는데..
    저는 자주 그러거든요.. 페이지접속 안되고 버벅거리고 접속오류에 가지가지 다하던데..

    2009.04.19 20:16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요새 들어서 저도 그러네요. 지금도 포스트링크 누르면 가끔씩 에러 페이지로 갑니다. 뭔가 문제가 있긴 한거 같아요. 빨리 좀 보완해야 할텐데요.

      2009.04.19 21:34 [ ADDR : EDIT/ DEL ]
  4. 저도 믹시로 이사왔어요. 올블.. 일종의 하치장 같더군요.

    2009.04.19 22:34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ㅎㅎ 하치장이라는 과격한 표현을... 장애는 곧 극복이 되겠죠. 많은 분들이 노력을 하고 계실텐데요. ^^

      2009.04.20 01:11 [ ADDR : EDIT/ DEL ]
  5. 오늘 접속 문제로 불편을드려 죄송합니다.
    유저님들의 이야기를 흘려듣지 않고 항상 신경쓰고 있습니다.
    잦은 오류가 보여 믿기 어려우시겠지만 올블로그 유지보수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내부의 사정은 사정일뿐 결국은 유저들이 불편없고 문제없는 서비스가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발팀원으로써 시스템의 오류에 불편을 드릴때마다 언제나 죄송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항상 의견을 모니터링하고 가능한 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유지보수하고 있으며, 다음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다시한번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2009.04.20 00:11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자기전에 잠깐 들어와봤는데 올블 관계자이신것 같네요. 블로그는 몇번 뵌거 같은데 올블 직원이신지는 몰랐습니다.
      빠른 시간에 안정화 시켜주실꺼죠? ^^

      2009.04.20 01:12 [ ADDR : EDIT/ DEL ]
    • 네, 이번 한주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한주의 시작 좋은하루 되세요. ^^

      2009.04.20 09:53 [ ADDR : EDIT/ DEL ]
  6. 지나가다.

    올블 검색결과 페이지나 올블릿에서 장애가 간혹떠요.. 벤쳐라서 그러려니 합니다. ^^

    2009.04.22 14:4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전에는 안그렀던거 같은데요... 요새 좀 그런거 같던데 아닌가요? ^^

      2009.04.22 21:2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