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Idea를 주는 서비스들2010. 10. 5. 23:50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동물 전용 트윗도 재밋겟네여

    2010.11.04 04:32 [ ADDR : EDIT/ DEL : REPLY ]

SNS and Community2009. 8. 11. 14:56

올해 들어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가 바로 Twitter 인것 같습니다.

한국 사용자도 서서히 늘어가고 있고, 저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이런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 바로 Instant Communication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세미나등에 가셔서 세미나를 들으며 노트북으로 가볍게 한두마디씩 적을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러한 트위터의 장점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문제점은 이러한 서비스에 중독이 되다 보면 때때로 들어가서 새로운 글이 있는지를 확인해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고 결국 업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럴때 브라우저 리로드 없이도 현재 업데이트 되는 글들을 쉽게 볼수 있는 Desktop application 이 있습니다.

Seesmic Desktop이라는 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I가 Facebook과 Twitter와 유사합니다.

이렇게 두개를 동시에 띄어놓고 보실수도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과 같이 한개의 서비스만 작게 창을 만들어서 보실수도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Adobe AIR 기반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 요사이 Adobe의 AIR 플랫폼을 쓰고 있는 어플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요,

EBay, Yahoo등의 어플등에도 이 플랫폼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플래쉬 개발자의 풀을 사용하여 데스크탑 어플을 개발 할 수 있는 편리한 툴인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날때 함 들여다 보고 싶네요.




다시 Seesmic으로 돌아와서 일단 자신의 계정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현재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지원되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기타 부가 기능으로는 Short URL을 생성해주고 이미지 Sharing을 해주는 Add-on 서비스도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잦은 웹브라우저 접속과 리로드로 지친 영혼들에게 아주 유용한 어플이 되겠씀미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인터넷 세상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최신 인터넷 동향2009. 3. 10. 00:22

오늘 퇴근길 버스안에서 우연히 업계 사람을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 들리는 인터넷 업계 및 게임 업계 소식은 우울한 소식들만 가득하네요.

뭐 다른 업계들도 마찬가지니 죽는 소리 하려는 것은 아니구요.

이야기를 하면서 느낀 점은  작년도 에는 정말 히트한 서비스가 한개도 생각이 나지 않는군요.

현재까지도 확 눈에 띌만한 서비스도 보이지 않구요.

과연 인터넷 서비스가 한계에 다다랐다는 자조섞인 한숨이 나올만도 합니다.



2006년도에는 UCC 동영상 사이트들 (판도라 TV, Mncast ) 이 선전을 했었던 기억이 나고


2007년도에는 곰TV나 태그스토리 같은  미디어형 동영상 서비스들, 그리고 티스토리가 눈에 띄는 서비스 였었습니다.



자료 출처 : 코리안 클릭 (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id=191)



2008년도에는 뭐가 히트를 했지?  한참을 생각 해도 별로 생각 나는 서비스가 없네요.



자료 출처 : 코리안 클릭 (http://www.koreanclick.com/information/info_data_view.php?id=215)


자료를 찾아봐도 그닥 눈에 띄는 서비스도 없구요.

윙버스, 올블로그, 미투데이 정도 되겠네요.


전세계적으로 보자면 2008년에는 크게 눈에 띄는 인터넷 서비스들은

트위터,  훌루(Hulu) 정도 였던거 같습니다.

twiter


(비지니스위크 미국의 2008년 10대 힛트 상품에 5위 6위 랭크)


Hulu_homepage


그러고 보니 마이크로 블로그와 동영상이 대세인것 같긴 합니다.



2009년에는 인터넷 업계의 불황을 극복할 만한 새로운 서비스들이 나올 수 있을까요?

새롭고 즐거운 서비스들이 많이 출시되기를 기대해 봅니다~!!










Posted by Breeze.Kang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나와도 그걸 지속시킬 수 있는 환경이나 구조가 아니니 애초부터 포기하는것 같습니다.

    2009.03.10 07:5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지적해주신 부분들도 있는것 같고, 회사들이 R&D에 투자보다는 기존 서비스로 먹고 사는데에만 치중하는 면도 있는것 같습니다.
      신규서비스 런칭이 눈에 띄게 줄고 있는것도 그런 맥락인것 같습니다.
      점점 더 성공하기가 어려워지니 아예 투자를 별로 안한다고 해야 할까요. 올해엔 대박 서비스가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2009.03.10 16:54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