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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의 생각들2010. 11. 15. 23:53
Facebook을 요새 자주 이용을 하면서,

나의 글에 대한 친구들의 반응에 대하여 메일로 알려주는 기능이 있더군요.

근데 이게 메일이 어찌나 자주 오는지, 설정을 바꾸기 위하여 화면을 찾아들어갔는데...

이게 왠일.

이렇게 많은 경우에 친절(?)하게 메일로 알려주다니...

아.. 제발 이런 과잉 친절 스팸 메일 서비스는 하지 말아줘...

내가 필요할때 들어가서 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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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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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아키텍처를 엿볼수 있는 문서입니다.

php, mysql과 memcached 를 사용하고 있군요.

아래 문서를 보시면 Facebook에 memcached 적용을 위하여 memcached의 UDP 지원 부분과 성능 개선 작업에 일부 기여를 한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문서를 보면 Facebook의 inbox의 search에서는 Cassandra로 Persistence layer를 변경한것 같습니다.

http://en.wikipedia.org/wiki/Cassandra_%28database%29

http://www.facebook.com/video/video.php?v=540974400803#/video/video.php?v=540974400803



Caching & Performance: Lessons from Facebook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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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09. 8. 11. 14:56

올해 들어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가 바로 Twitter 인것 같습니다.

한국 사용자도 서서히 늘어가고 있고, 저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이런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 바로 Instant Communication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세미나등에 가셔서 세미나를 들으며 노트북으로 가볍게 한두마디씩 적을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러한 트위터의 장점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문제점은 이러한 서비스에 중독이 되다 보면 때때로 들어가서 새로운 글이 있는지를 확인해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고 결국 업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럴때 브라우저 리로드 없이도 현재 업데이트 되는 글들을 쉽게 볼수 있는 Desktop application 이 있습니다.

Seesmic Desktop이라는 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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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I가 Facebook과 Twitter와 유사합니다.

이렇게 두개를 동시에 띄어놓고 보실수도 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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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과 같이 한개의 서비스만 작게 창을 만들어서 보실수도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Adobe AIR 기반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 요사이 Adobe의 AIR 플랫폼을 쓰고 있는 어플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요,

EBay, Yahoo등의 어플등에도 이 플랫폼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플래쉬 개발자의 풀을 사용하여 데스크탑 어플을 개발 할 수 있는 편리한 툴인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날때 함 들여다 보고 싶네요.




다시 Seesmic으로 돌아와서 일단 자신의 계정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현재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지원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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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가 기능으로는 Short URL을 생성해주고 이미지 Sharing을 해주는 Add-on 서비스도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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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웹브라우저 접속과 리로드로 지친 영혼들에게 아주 유용한 어플이 되겠씀미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인터넷 세상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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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서비스2008. 10. 9. 16:56
전자신문에 다이 오픈소셜에 참여하기로 했다는 기사가 떴군요.



포털의 특성상 자사의 도메인안에 오랜 체류시간을 가져야 높은 광고 단가를 유지 할 수가 있기 때문에, 이런 개방형 서비스에 인색했던것이 그 동안의 현실인데, 다음의 이러한 오픈 소셜에 참여한다는 뉴스는 참 반갑습니다.

비록 구글이 주도하고 있는 오픈소셜이 단순히 Facebook을 견제하기 위한 생색내기라는 의견이 있기는 합니다만, (ZDNet 기사 참조) 개인적으로는 이러한 개방형 서비스의 움직임은 대세라고 보여집니다.

폐쇄적인 서비스정책을 유지하고 있는 NHN과는 다른 행보를 보이고 있는 다음의 이러한 시도가 앞으로 어떤 성과를 낼 수 있을지 주목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조만간 오픈소셜용 다음 카페나 블로그용 서비스들을 런치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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