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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10. 6. 18. 15:15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성장을 비교한 기사가 나왔군요. [뉴시스 기사 보러 가기]

월간 방문자수 추이를 살펴보면 트위터는 지난 1월 100만 명을 넘어선 후 매달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비해 미투데이는 연 초 140만 명 기록한 이후 최근에는 110만 명 수준으로 후퇴한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유난히 글로벌하게 인기있는 서비스들이 힘을 못쓰는 현상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검색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구글과 야후가 1등을 못하는 곳은 몇군데 안되죠.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부동의 1등이 네이버 2등이 다음으로 구글, 야후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MySpace가 한국에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큰 인기없이 한국에서 이미 철수를 하였고

SNS에서도 초기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대신하여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트위터가 역전을 하고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네요.

아마 검색에서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급이 많이 이루어지는 내년정도면 구글의 점유율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서비스들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 같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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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10. 3. 17. 05:23
2010년 1월과 2월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입니다.

구글은 1월에 비하여 1.1%하락했고 MS(Live, Bing 포함) 1.6% 정도 상승했군요.

MS에게는 10%정도 쿼리수가 상승하는 큰 이벤트 였겠지만

아직까지는 대세에는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출처 : searchengingwatch.com

http://blog.searchenginewatch.com/100315-132357

Screen shot 2010-03-15 at 2.35.32 PM.png

Screen shot 2010-03-15 at 2.34.54 PM.png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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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caffeine.jpg

구글의 차세대 웹검색 아키텍처(next-generation architecture for Google’s web search)인 카페인(Caffeine)이 일반에 공개 되었습니다.

IDG의 기사들과 다른 블로거들의 기사를 보니 검색 속도와 인덱스 속도가 개선되었다는 개괄적인 내용만 있어서 실제 어떻게 내부적으로 변경이 되었나 궁금해지더군요.

검색의 Ranking 알고리즘이나 아키텍처가 변경되는 것이 보통 큰 작업이 아니라는 것은 관련된 일을 해보신 분이라면 잘 아실 것입니다.

또한 검색 순위에 따라서 울고 웃는 수많은 회사들에게 미치는 파급효과를 생각하면 대단히 큰 내용입니다.

또한, SEO(Search Engine Optimiztion)으로만 먹고 사는 회사들도 많기 때문에 검색 순위가 바뀐다는 것은 검색 시장에서 엄청난 파장을 몰고 올 것입니다.

특히 구글의 시장점유율을 생각하면 더욱 그렇죠. 

Google의 market share가 5%가 안되는 한국이기 때문에 별 다른 뉴스거리가 되진 못한것으로 보입니다만,  실제 뭐가 변경이 되었는지 개인적으로 궁금증에 좀 찾아봤습니다.


기본적인 IDG의 기사부터 먼저 읽어보시죠.

FAQ 구글 카페인의 정체를 밝혀라

MattCutts 블로그에 실린 원문입니다.

구글 검색엔진에 "카페인" 투여

관련 인터뷰 동영상 입니다.




내용을 요약하자면, 내부적인 Update이고 UI상으로 바뀌는 부분이 없기 때문에 사용자가 느끼는 변화는 크지 않을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마지막 링크를 걸어놓은 IDG기사에서도 언급하고 있지만  MS와 Yahoo의 검색제휴의 발표의 영향으로 내부적인 업데이트를 외부로 알리는 언론 플레이를 하고 있다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 부분입니다.

그렇지만 제 생각은 좀 다른데요.

이유는 개발과 튜닝 업무를 해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구글 정도의 규모의 사이트에서,  기존 10초 걸리던 Response Time을 3초로 만드는 것은 쉬운일이지만,  0.5초가 걸리는 Response Time을 0.1초로 만드는 것은 그렇게 녹녹한 일이 아닙니다.

정말 InfraStructure를 모조리 뜯어 고치지 않으면 불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 정도의 변화라면 언론플레이용이건 아니건 간에 뭔가 많이 달라지긴 했을 것이라고 짐작하고 있습니다.

해외 사이트들의 분석을 좀 볼까요?

Vizion and Interactive 의 분석 결과가 그나마 좀 자세하게 나와있군요.

위에서도 언급했다시피 모든 내용은 내부적인 업데이트이므로 가정(Seems to)임을 참고 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vizioninteractive.com/google-caffeine-a-comprehensive-analysis/



중요한 내용만 번역해 보자면...


1. WikiPedia 검색 결과 향상

2. gov 확장자를 가지는 도메인들의 Ranking이 현저히 낮아짐 (Barack Obama 쿼리로 확인가능)

3. 하이픈 (-)을 가지지 않는 도메인에 대한 가중치가 높아짐 (즉 상위에 랭크 된다는 이야기)

4. 좋은 사이트 Structure를 가지거나, 로딩 속도가 빠른 사이트에 좀 더 높은 가중치를 준다.

5. allinanchor 와 유사한 형태의 검색결과를 제공한다.

이 부분은 설명을 좀 부연해야 할것 같네요.

allinanchor는 구글의 검색 쿼리 코멘드로써

allinanchor:쿼리

형태로 검색을 하게 되면 HTML 앵커에 쿼리가 전부 포함된 검색 결과만 찾게 됩니다.

http://www.googleguide.com/advanced_operators.html#allinanchor

비슷한 로직으로 allintitle, allinurl, allintext가 있습니다.

즉, 카페인이 Exact Match에 가까운 검색 결과를 리턴한다는 뜻인것 같습니다.


6. 필터링이나 페널티 로직은 적용이 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임

7.  카페인의 이미지 검색결과는 형편없다. ㅋㅋ , 기존 이미지 검색과 완젼히 동일함.

8.  real-time 검색결과를 강조한다, 아마도 트위터에 포커스를 하여 접속(dial up, 인덱싱?)을 하고 있는듯 하다.

9. 검증된 웹사이트를 훨씬 더 선호한다. 따라서, LongTail Keyword (아주 특정한 키워드)인 경우는 그 사이트들 보다 상위에 노출되기가 힘들어진다.

10. 구글 카페인은 훨씬 더 많은 사이트들을 인덱싱한다.  이것은 아마도 더 많은 real time web을 추가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제가 보기에 가장 핵심적인 내용은 더 많은 웹페이지들을 더 많이 실시간에 가깝게 인덱싱을 하고 그 검색결과는 그것보다 더 빨라졌다는 것입니다.


구글보다 더 많은 웹페이지 인덱스를 보유하고 있다는 울프램알파 ( http://www.wolframalpha.com/)  에 자존심이 상한것인지, 다양한 기능으로 위협하고 있는 Bing을 초반부터 꺽어 버리겠다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느려터진 웹 크롤 주기를 가진 한국의 검색엔진들에게는 요원한 일 같습니다.

한국 웹검색엔진 크롤 주기에 대한 문제 관련하여 다음번에 다시 한번 포스팅 하겠습니다.

무더위도 막바지가 아닌가 싶습니다.

기운내시고 활기찬 한주 되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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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화를 거듭하고 있네용...

    2009.08.18 02:34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아마도 내부적으로는 많은 부분이 바뀌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09.08.18 10:06 [ ADDR : EDIT/ DEL ]
  2. 검색엔진이 바뀌면... SEO 도 바뀌게 되는건가요? ㅡㅅ-)?
    SEO 자체에도 나름의 기준이 존재하겠지요?

    2009.08.18 13:2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흠 SEO의 목적이 검색 결과 상위 랭크이니, 로직이 바뀌면 그에 맞춰서 변화해야 겠지요. 기본적인 방식은 같겠으나, 세부적인 내용이 바뀌겠지요. 예를 들면 카페인의 로직에 맞춰서 사이트 로딩 속도를 더 빠르게 하여 좀 더 상위에 랭크될 수 있게 한다던가, 도메인을 선정할때 하이픈을 빼고 선정한다던가 하는 방식으로 말이죠.

      2009.08.18 14:07 [ ADDR : EDIT/ DEL ]
  3. 전체적으로 속도가 중요시됬군여

    2010.02.05 06:20 [ ADDR : EDIT/ DEL : REPLY ]

동영상 and UCC2009. 3. 28. 00:07

작년말 한달넘게 서비스를 못하고 다시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결국 Mncast가 문을 닫는다고 하는군요.

[관련 기사 보기]

"2009년을 맞이하는 한국 인터넷 업계의 우울한 전망" 에서도 Mncast의 서비스 중단 소식과 함께 올해 포털을 제외한 중소 UCC업계들이 대부분 정리가 될지도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그대로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현재는 UCC업체의 트래픽이 대부분 유발되는 외부로 퍼가기 기능을 막았습니다.




포털은 제외한 UCC업체중에 항상 3위권안에서 들었던 상위 서비스 업체의 도산은 그 이하의 업체들로도 연쇄적으로 번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국 문제는 수익성인데요, 한국의 네트웍 비용이 비싼데 비하여 상대적으로 낮은 동영상 광고에 대한 단가때문에  업체들이 수익을 내기가 어려운것 같습니다.

반면에 Google의 YouTube는 점점 수익성을 내고 있다고 하는데요.


2008년초에 발표된 YouTube의 예상 매출액과 2009년 예상 매출입니다.

출처 :  ZDNet BLog http://blogs.zdnet.com/BTL/?p=10054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9년 순매출(Net Revenu)예상치가 191백만달러. 우리돈으로 (환율 1300원) 하면 2400억정도 입니다.

Infra나 Network비용이 얼마나 들어갈지는 모르겠지만 어마 어마한 수익예상치 입니다.

물론 2009년 예상으로 200억 달러의 매출을 올릴 예정인 구글에게는 그리 큰 수치는 아니겠습니다만,  점점 성장하는 새로운 동력이 되고 있는것 같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Display광고의 성장세가 눈에 띄고 있는데요.

이러한 유뷰브의 성장에는 그동안 기술에 투자한 것들이 점점 가시적인 성과가 나기 시작한다고 생각됩니다.

[ 유튜브의 저작권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 ]


아마도 한국의 UCC업체들도 향후 전개될 동영상 세상과 그 광고 시장을 타켓으로 시작을 하였다고 보여집니다.

서비스적으로는 성공적이었지만, 수익성과 자금력에서 뒤쳐지면서 결국 쓸쓸하게 역사의 뒤안길로 가고 있네요.

역시 사업에서 중요한것은 적절한 시기에 뛰어 들어서 시장이 형성될 까지 버틸 수 있느냐 인것 같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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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행인

    올해 유튜브 예상 적자가 4억 7천만 달러인데..
    침체기긴 하네요..

    2009.05.20 16:2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4억 7천만 달러라.. 어마 어마한 수치군요.. 구글이 아니면 감당하기 힘든 수준인것 같네요. 앞으로 실적이 계속 개선이 되리라고 보여집니다. 결국 Last man Standing 이나깐요.

      2009.05.22 14:24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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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메인에 대하여 얼마나 빨리 웹검색에 업데이트가 되나 모니터링을 해보고 있습니다.

어제 (1월 25일) DNS에 등록을 했으니 이제 하루가 채 못지난 상태라서 얼마나 신속하게 새로 등록된 사이트들이 검색엔진에 반영이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1. 구글

현재 유일하게 제 블로그를 검색결과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DNS등록한지가 겨우 8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검색결과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AdSense를 통하여 신규 등록된 사이트들을 빠르게 Cahtch해 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2. 야후 코리아

그래도 기존에 경험에 의하여 야후 코리아의 웹검색 업데이트 속도가 제일 빠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야후 코리아 검색결과에는 반영이 되어있지 않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3. 네이버

네이버도 제대로 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4. 다음

티스토리에 올려놓은 글은 검색이 되는데 새로 등록된 글을 검색을 못하고 있군요.

웹검색 부분은 구글것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웹검색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내 블로그의 링크(Seed)를 이용하여 검색결과에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가장 많은곳이 다음인데 아직까지 신규 사이트에 대하여 웹검색을 빠르게 반영할 정도의 기술력 내지는 시스템 여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후 업데이트 되는데로 다시 결과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 정보가 유용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을 통하여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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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2008. 12. 21. 14:20
Chrome을 사용하기 전까지는 FireFox 3 를 이용하여 브라우징을 주로 했는데,

Chrome을 사용하고 나서부터는 점점 FireFox를 사용하는 빈도수가 줄어들고 있습니다.



Chrome의 렌더링 속도가 워낙 빠르기도 하지만,
FireFox를 사용할 경우 가끔씩 탭을 여러개 띄우면 브라우저가 죽어서 컴퓨터가 먹통이 되는 경우가 있었는데 , Chrome은 그런 증상이 없네요.

만족하면서 잘 사용하고 있는데, 앞으로도 FireFox를 점점 사용 할 일이 없어질것 같네요.

아직까지는 세계시장에서 20% 점유율을 기록하는 FireFox 이지만, 이러다가 멀지 않은 미래에 IE와 Chrome 양대 구도로 브라우저 시장이 재편되는것은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아래는 w3schools에 접속하는 브라우저 통계자료입니다.

Browser Statistics Month by Month

2008 IE7 IE6 Chrome Fx Moz S O
November 26.6% 20.0% 3.1% 44.2% 0.4% 2.7% 2.3%
October 26.9% 20.2% 3.0% 44.0% 0.4% 2.8% 2.2%
September 26.3% 22.3% 3.1% 42.6% 0.5% 2.7% 2.0%



Chrome은 Google의 서비스들과 Integration이 되어있어서 구글을 많이 사용하는 세계 사용자들의 입맛에 아주 잘 만든 브라우저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지만 결국 IE가 MS의 이익을 대변하고 있는것 처럼 Chrome도 결국 Google의 전략에 따라서 움직이는 브라우저일뿐이죠. 회사에 종속된 Product 이기 때문에 결국 표준화나 사용자의 편의성 보다는 회사의 이익에 따라서 움직일 가능성이 큰 것이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앞으로 FireFox의 선전을 기대해봅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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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페라 한번 사용해보세요. 크롬보다 더 빠름니다.

    2008.12.21 14:35 [ ADDR : EDIT/ DEL : REPLY ]
    • 과거에 Opera도 사용을 해봤는데 한국의 왠만한 페이지들이 모두 잘 나오지 않아서 사용을 포기했었죠. 최근 버전은 사용해본적이 없는데 한번 사용해봐야 겠네요. 댓글 감사합니다.

      2008.12.21 14:39 [ ADDR : EDIT/ DEL ]
  2. 최근엔 파이어폭스와 오페라를 9:1 정도로 사용하고있네요.
    어쩌다 공인인증서 같은거 쓸 일이 있거나 게임할때만 IE...

    2008.12.21 15:02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Active-X를 사용할 일이 있을때만 IE7.0 을 사용합니다. 그리고 일부 사이트중에 Chrome이나 FireFox에서 잘 안보이는 브라우저들이 있더라구요, 쇼핑몰들이 좀 심한 편이고요. 그런경우만 IE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08.12.21 15:11 [ ADDR : EDIT/ DEL ]
  3. 구글업데이터즐!

    크롬 다 좋은데 크롬을 삭제해도 구글업데이트는 살아서 돌아다닙니다. 이런 방식의 업데이터는 사절입니다.(난 분명 지웠는데 사라지지 않는 너는 뭐냐!)
    단점이 한가지 더 있다면 유투브를 제외한 플래시로 재생되는 영상이 간혹 뻗습니다. 파폭,오페라는 잘나오는데 말이지요. 아직 파폭따라올려면 멀었습니다. (그 이외에도 깔건 많지만 초기 버전이라 해결되길 기다려 봅니다. 그러나 구글업데이트는 사절입니다.)

    2008.12.21 18:44 [ ADDR : EDIT/ DEL : REPLY ]
    • 아마도 데스크랍 검색이 같이 깔려서 그런거 아닐까요? 데스크탑 검색을 uninstall 하시면 같이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이 되는데요. 뭐 아직 나온지 얼마 안됐으니 안정화 될려면 좀 더 시간이 필요할것 같긴하네요

      2008.12.22 00:27 [ ADDR : EDIT/ DEL ]
  4. 그래도, 올인원 제스쳐같은 부가기능이 없어서 아직은 안끌리네요.

    2008.12.21 21:31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아직 부가기능은 FireFox만 못하죠. FireFox의 장점이라고 하면 막강한 부가기능들을 개발자들이 직접 개발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구글도 비슷한 것을 시도하리라고 생각됩니다.

      2008.12.22 00:28 [ ADDR : EDIT/ DEL ]
  5. 기대되네요^^ 전 OS로 우분투를 사용하고 있어서 아직 못써봤는데... 리눅스용으로 어서 나왔으면 좋겠네요

    2008.12.21 23:59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아직 리눅스용은 나오지 않았나보네요.

      2008.12.22 00:28 [ ADDR : EDIT/ DEL ]
    • 네 아직안나왔어요^^; 윈도우즈에서 크롬사용해보니 좋네요~ 빠르고... 하지만 제겐 불여우가더~ ㅋㄷ

      2008.12.29 14:53 [ ADDR : EDIT/ DEL ]
  6. que

    크롬... 깔아는 놨는데... 그닥 손이 자주 가지는 않네요.
    구글이라는 지명도와 호기심에 한동안 끄적거렸지만, 다시 파폭으로 유턴했답니다.

    2008.12.22 00:16 [ ADDR : EDIT/ DEL : REPLY ]
    • 개인적으로는 파폭보다 랜더링 속도도 빠르고, 시스템 자원도 덜먹는것 같아서 많이 사용하고 있는데... 개인취향이겠죠. ^^

      2008.12.22 00:29 [ ADDR : EDIT/ DEL ]
  7. 결국 파폭의 점유율이 떨어지겠죠. 여담이지만 크롬이 빠르긴 빠른데 그만큼 CPU 점유율도 엄청 높은거 같습니다. 다른 프로그램들이 버벅거리더라구요.

    2008.12.24 01:48 [ ADDR : EDIT/ DEL : REPLY ]
    • 제 컴퓨터도 그리 고사양은 아닙니다만, 파폭보다는 오히려 크롬이 자원 점유율이 낮은거 같아요. 가끔씩 죽는 문제가 있습니다만..

      2008.12.31 16:11 [ ADDR : EDIT/ DEL ]
  8. BIGBallzboy

    ..the world 라는 브라우저는 어떤가요?.. ie보다 빠른거 같던데요

    2009.01.31 10:30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 그런 브라우저가 있나요? 첨 듣는데요? 함 찾아봐야겠네요.

      2009.02.01 00:05 [ ADDR : EDIT/ DEL ]

최신 인터넷 동향2008. 7. 8. 17:20
비지니스 위크에서 연초에 발표했던 2008년 반드시 일어날 10대 사건은 다음과 같다.

1. 웹 붕괴 2.0
2. 페이스북 피로감
3. 안녕, CD
4. 마침내, 인터넷TV
5· 지멘스 굴욕
6. 빅 브라더의 귀환
7. 환경 위기
8. 미 항공사 M&A
9. 블룸버그 대선 흥행
10. 유가 100달러 첫 돌파



이중에 페이스북 피로감 및 웹 2.0 기업들의 붕괴는 이미 시작이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파르게 성장했던 페이스북의 트래픽도 상당히 주춤한 모습이다.

[Bubble Alert : Facebook traffic declines 10% in April]


www.facebook.com Google trend websites


또한 이미 유가가 150달러에 육박하고 있으니 이미 실현이 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마침네 인터넷 TV" 의 진행이 상당히 궁금하다.

미국에서는 Joost 와 플TV등의 web TV 개념이 활발하고 또한 최근에 발표된 구글 media server를 통하여 PC의 파일들을 TV에서 볼수 있게 해주고 있다.

이 부분에 대하여 앞으로 몇차례에 걸쳐서 포스트를 할 계획이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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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and UCC2008. 1. 23. 15:15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가 런치했습니다.

http://kr.youtube.com

유튜브의 첫인상

 메인쪽에 한국관련 영상을 좀 많이 노출시키는 것 외에

 아직까진 별다른 Localize된 내용은 없는 것 같습니다.

 text들도 탬플릿 자동번역기로 번역한 수준인것으로 보이구요.

 야후 초장기때의 어색한 번역사이트를 보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자동으로 저작권 신고가 된 영상을 detecting하는 기술은 놀랍습니다만… 한국 사용자에게 어필하기는 아직까지 거리가 꽤 있는 것 같습니다.

유튜브 한국어 사이트 런치만으로 뭔가를 할고 하는것 보다는 구글 코리아 사이트에 대한 인지도 증가 및 동영상 애드센스를 성공적으로 런치하기 위한 포석이라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대로라면 한국시장에서 힘들다.

한가지더, 한국 사용자의 입맛은 매우 까다롭습니다.

전세계적으로 구글이나 야가 포털 순위 1위를 못하는 나라는 거의 없는데요.

그만큼 한국사용자의 입맛은 이미 고급화가 되어있다는 것입니다.

그 입맛에 맞추기 위하여서는 로컬라이즈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이 되고

지금수이라면 한국시장에서 통하긴 힘들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동영상이란것은 문화이고 그 문화란것을 이해하는 람이 운영을 해야 제대로 입맛에 맞출수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기술을 위주로 하는 구글 검색이 한국에서 성공못하는 이유와 동일한 이유로 한국시장에서 마이너한 동영상 사이트가 되지 않기를 기대해봅니다.



사용자 삽 이미지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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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잠깐 가봤는데 말씀하신데로 로컬화된 것은 아무것도 없어보이더군요. ;
    역시 구글 계열이라 그런지.. ...-_-

    2008.01.23 17:31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컬화에 힘쓴다고 기자회견에서는 이야기한것 같은데 앞으로 점점 좋아지겠죠.

      2008.01.23 18:52 [ ADDR : EDIT/ DEL ]
  2. 해외에서 살고 있는 저로서는 정말 기대가 큽니다.

    2008.01.24 17:50 [ ADDR : EDIT/ DEL : REPLY ]
    • 아 해외에서 한국 ucc사이트를 보시기엔 어려움이 있겠네요 CDN서비스가 글로벌하지 않은것을 주로 사용을 하기 때문에... 판도라 일본 서비스를 오픈한것 같은데 그쪽을 이용하시는것도 좋을꺼 같습니다. ^^

      2008.01.24 18:18 [ ADDR : EDIT/ DEL ]


블로거들의 글을 보다가 보면 맹목적인 구글에 대한 동경이랄지 호감을 느낄때가 많다.

물론 구글이 내놓는 product들은 매우 훌륭하다.  특히 개발자 입장에서 보기엔 더더욱 훌륭하다.

또한 구글의 개발자 중심의 인력구성이나 자유로운 회사 환경 또한 또한 엔지니어들의 맘에 상당히 드는것도 사실이다.

그러한 product나 문화에 대한 동경이 막여하게 구글에 대한 총체적인호감으로 다가오는것은 아닐지 모르겠다.

그리고 구글은 그 환상을 가장 잘 이용하고 있는것일지도 모르겠다.

예를 들어서 이번에 구글이 어떤거를 오픈했다는군~ 하는 소식을 들으면  일반적인 반응은 역시 구글이야~
한국의 포털에서 어떤 서비스를 오픈했다는군~  일반적인 반은 web2.0 개념에서 뭐가 부족하고 이런점은 아쉽고...


그렇지만 결과론적으로 본다면 한국에서 구글의 점유율은 미미하다.

makret share로만 이야기하자면, 하나스나 드림위즈가 경쟁자인 것이다.

블로거들이 하나포스나 드림위즈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적이 있던가. ㅋㅋ


구글도 결국 하나의 회사이다.

그들에겐 전략이 있고, 그 전략에 맞는 제품들을 내놓고 수익을 창출한다.

소비자들은 그 전략과 제품을 환상이 아닌 현실과 이성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그래야만 공정한 평가가 이루어질수 있을것이다.

또한 상대적으로 평가의 기회가 타 포털들에게도 공정하게 주어질 것이다.

현재 구글의 행보를 보면 향후 5위권안에는 무난하게 들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조만간 토종 포털들은 점차 위협을 느끼게 될것이다.

각 포털들은 서로 견제하며 서로 발전할때 서로에게 유익한 경쟁자가 될것이며,

블로거나 소비자의 몫은 객관적인 시선으로 공정한 평가를 내려주는것이다 생각한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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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포털 서비스2007. 5. 14. 19:19
요새 보고 있는 책이다.




http://www.yes24.com/Goods/FTGoodsView.aspx?goodsNo=2149349&CategoryNumber=001001025011

이 책에서 나오는 이야기중에 눈에 띄는게 있어서 올린다.

구글이 추구하는은 "새로운 부의 배분 매커니즘"이다 라는 것.

생각해보면  웹초기부터 배너광고를 자신의 홈페이지에 걸어주고 클릭이 될때 10원정도의 적은 금액을 나누어주던 모델은 존재하고 있다. 그렇지만, 그 모델은 대부분 수익을 위하여 자신의 홈페이지를 온통 배너로 도배해놓는 사용자들로 인하여 자멸하고 말았다.

그렇지만, 현재 구글의 애드센스 이용자는 그런 abuser들이 아니라 오픈소스에 열광하는 블로거들이 대부분이다.
그들은 자신만의 독특한 컨텐츠로 독자들을 확보하고 있고,  구글은 그 컨텐츠에 맞는 광고로 포스팅에 관심는 고급 사용자를 유혹한다.

이러한 부의 분배를 통하여 싸이버 세상의 분신 - 블로그, 홈페이지등 -이 수익을 벌어다 주는 세상을 구글이 만들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내용중 일부분이다.

책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기존 포털들이 자신의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트래픽을 무기로 광고를 유치했다면 구글은 자신의 사이트 뿐만 아니라 트래픽은 많지 않만, 다른 좋은 사이트들에서 나의 광고를 할수 있다는 것을 생각했다는 것, 그리고 그 모든 프로세스를 자동화시킴으로써 롱테일 시장을 공략할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다라는 생각을 하게 한다.
네이버든 다음이든 야후든 자신만의 사이트에서 일어나는 트래픽은 매우 한정적이고, 개개인의 블로그등에서 일어나는 트래픽은 네트웍이 퍼질수록 점점 무한대로 확장이 가능다.

그렇다면 이러한 부의 재분배에서 구글은 절대적으로 선한가. 하는 의문이 든다.

나의 대답은 No.이다.

결국 구글도 회사이다. 회사이므로 기업의 이윤추구를 고려하지 않을수 없다.
좋은 인재를 뽑기 위하여서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결국 광고주들의 많은 돈이 재분배 보다는 구글 회사의 유지를 위하여 쓰여진다.
누군가는 그런 역할을 해야 하겠지만, 그것이 외국기업이 아닌 한국 기업에 의하여 , 그리고 좀더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려고 하는 이상을 가진 기업이나 단체가 가질수 있다면 얼마나 좋은 일일까.

한국 주식시장에서 최대의 투자자들은 개미들이다.
그렇지만 그들은 항상 수익율이나 영향력에서는 제일 밑바닥이다.
심지어 외국투자들이나 기관투자들의 조작에 놀아나는 사람들이다.
그 이유는 그들이 통일된 목소리를 낼수가 없고, 수많은 사람들의 이해관계가 다르기 떄문이다.

한국 인터넷 시장에서 애드센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한국의 블러거들이다.
그들은 주식시장에서의 개미와 같은 존재이다.
그 어진 목소리들을 하나로 모아 적어도 한국시장에서만큼은 스스로의 부의 재분배를 이룰수 있는 블로그 스피어를 만든다는 것은 몽상가의 이상에 불과할 뿐인가.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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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동의 합니다.
    사람들이 구글에 너무 호의적인게 꺼림칙합니다.
    예전 중국에서의 일처럼 남들과 조금 다른 시각으로 사업이 확장 되었을뿐 마찬가지의 기업일뿐이죠.

    2007.05.14 21:0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