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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10. 6. 18. 15:15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성장을 비교한 기사가 나왔군요. [뉴시스 기사 보러 가기]

월간 방문자수 추이를 살펴보면 트위터는 지난 1월 100만 명을 넘어선 후 매달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비해 미투데이는 연 초 140만 명 기록한 이후 최근에는 110만 명 수준으로 후퇴한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유난히 글로벌하게 인기있는 서비스들이 힘을 못쓰는 현상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검색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구글과 야후가 1등을 못하는 곳은 몇군데 안되죠.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부동의 1등이 네이버 2등이 다음으로 구글, 야후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MySpace가 한국에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큰 인기없이 한국에서 이미 철수를 하였고

SNS에서도 초기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대신하여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트위터가 역전을 하고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네요.

아마 검색에서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급이 많이 이루어지는 내년정도면 구글의 점유율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서비스들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 같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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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09. 8. 11. 14:56

올해 들어 가장 눈에 띄는 서비스가 바로 Twitter 인것 같습니다.

한국 사용자도 서서히 늘어가고 있고, 저 주변에도 많은 분들이 하고 계십니다.

이런 마이크로 블로깅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을 꼽으라고 한다면 , 바로 Instant Communication이 가능하다는 것인데요.

세미나등에 가셔서 세미나를 들으며 노트북으로 가볍게 한두마디씩 적을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이러한 트위터의 장점을 잘 나타내고 있는 예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반면 문제점은 이러한 서비스에 중독이 되다 보면 때때로 들어가서 새로운 글이 있는지를 확인해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기 마련이고 결국 업무에 지장을 주기도 합니다.

이럴때 브라우저 리로드 없이도 현재 업데이트 되는 글들을 쉽게 볼수 있는 Desktop application 이 있습니다.

Seesmic Desktop이라는 앱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UI가 Facebook과 Twitter와 유사합니다.

이렇게 두개를 동시에 띄어놓고 보실수도 있구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의 사진과 같이 한개의 서비스만 작게 창을 만들어서 보실수도 있습니다.



어플리케이션은 Adobe AIR 기반으로 만들어져있습니다.

여담입니다만 , 요사이 Adobe의 AIR 플랫폼을 쓰고 있는 어플들이 많이 눈에 띄는데요,

EBay, Yahoo등의 어플등에도 이 플랫폼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풍부한 플래쉬 개발자의 풀을 사용하여 데스크탑 어플을 개발 할 수 있는 편리한 툴인것 같습니다.

저도 시간날때 함 들여다 보고 싶네요.




다시 Seesmic으로 돌아와서 일단 자신의 계정 정보를 등록해야 합니다.

현재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지원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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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부가 기능으로는 Short URL을 생성해주고 이미지 Sharing을 해주는 Add-on 서비스도 바로 이용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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잦은 웹브라우저 접속과 리로드로 지친 영혼들에게 아주 유용한 어플이 되겠씀미다.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알아두면 힘이 되는 인터넷 세상 이야기]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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