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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09. 8. 19. 10:32

다음의 한메일 서비스는 한국 인터넷 역사에 한획을 그은 서비스였습니다.



인터넷 초창기부터 꼭 필요한 기능만 , 편리하게 무료로 제공하면서 큰 인기를 끌던 한메일 서비스는 현재의 다음을 있게한 일등 공신이죠.

네이버가 비록 검색에서 다음을 큰 차이로 압도해도 메일 서비스만은 다음이 부동의 한국 1등의 서비스 였습니다.

검색과 메일 서비스의 가장 큰 차이점은 로그인이 필요하냐 필요하지 않냐의 차이입니다.

인터넷 사업모델의 가장 큰 부분인 광고 모델에서 로그인 Base의 서비스를 가진다는 것은 가장 큰 강점이고, 메일 서비스는 그런 의미에서 다음의 가장 큰 강점인 부분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메일에서 조차도 네이버에 1등 자리를 내주려고 하고 있습니다.

ZDNet 기사에 따르면, 도달율에서 네이버 메일이 근소한 차이로 다음을 앞서기 시작했다는 군요.

기사 보러 가기




아직까지는 서로 비슷한 수준으로 보입니다만, 이제 큰 격차가 좁혀지고 서서히 네이버의 상승이 예상이 된다는 것이 사실인것 같습니다.



검색으로 유입된 사용자들을 카페와 블로그, 이젠 메일까지 꾸준히 끌어들이고 있는 네이버의 저력이 무섭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로는 다음의 그동안의 대응이 너무 안이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최근 1~2년간 다음의 신규서비스나 개편 서비스중에 눈에 띄는 서비스는 다음 지도 외에는 없었던것 같습니다.

그동안 네이버는 자신의 강점을 보완하며, 부족한 점을 꾸준히 메꿔왔던것 같구요.

최근 오픈한 네이버 메일과 함께 제공되는 N드라이브도 상당히 완성도가 높고 편리합니다.

이렇게 발빠르게 움직이는 있는 네이버와는 달리 다음의 움직임은 사용자 입장에서 크게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다음이 1등을 하고 있는 포털의 주요 서비스는 티스토리와, 뉴스 서비스 딱 두가지가 아닐까 생각이 되는군요.

지금 상태 대로라면 제가 생각하는 다음의 미래는 어둡습니다.

근본적인 생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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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음 메일 쓰지 말라는 곳이 많아져서 어쩔 수 없이 옮겨야 하더군요;;
    지금은 네이버가 주력입니다.

    2009.08.19 12:09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저도 Gmail로 옮겼습니다. 편리하고 좋더군요. 네이버도 사용하긴 하는데 주로 Pop3만 사용해서 웹메일은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2009.08.19 13:35 [ ADDR : EDIT/ DEL ]
  2. 안녕

    뉴스캐스트에대한 권한을 각 언론사에게 되돌려 줘야하는데 네이버를 제외한
    어떤 포털도 시행하지 않고 있더군요.
    포털은 중계자로서의 역할만 했으면 좋겠습니다.

    2009.08.21 12:13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포털로써도 뉴스에 대한 아웃링크가 여러모로 속편한 일일수도 있겠습니다만, PV에 의하여 광고 수익이 결정나는 포털로써는 결정하기 쉽지 않을수도 있겠습니다. 특히 지면광고에 의존이 큰 회사일수록 더욱 그렇겠죠

      2009.08.24 09:33 [ ADDR : EDIT/ DEL ]

Breeze의 생각들2009. 5. 3. 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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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면 참 이해 안되는 것들이 많이 있는데, 그중에 한가지 경우가,

이 서비스는 곧 망하겠군!!  라고 생각하는데 의외로 반응이 좋고 폭발적으로 사용자가 늘어나는 서비스들이 있다.


네이버의 오픈 캐스트가 그 같은 경우다.


한국의 대다수 사용자들은 기본적으로 뭔가 자신이 나서서 편집을 하거나 트랙백을 걸거나 하는 것을 매우 귀찮아 한다.

그런 이유로 네이버 블로그같은 포털의 블로그가 성업을 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본인이 스킨을 바꾸거나, adsense를 달거나 하는 것들을 하지는 못해도 네이버에서 모든것을 알아서 해주고 심지어 남의 포스트를 통째로 퍼가는 무지막지한 짓도 버튼 한개로 해결 해주지 않는가?


오픈 캐스트를 보다가 보면 참 이해안되는 것이 또한가지 있다.

네이버를 까는데 둘째가라면 서러워할 블로그들이 너도 나도 오픈 캐스트를 개설하고 자신의 글을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역설적으로 네이버의 독점적인 지위가 짜증나긴 하지만, 네이버 만큼 홍보에 좋은 플랫폼이 없다는 증거가 아닐까.

누가 뭐래도 아직까지 한국 인터넷 최고의 광고 플랫폼은 네이버 인것이다.

역설적으로 네이버까들이 직접 대변해주고 있듯이 말이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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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메인에 대하여 얼마나 빨리 웹검색에 업데이트가 되나 모니터링을 해보고 있습니다.

어제 (1월 25일) DNS에 등록을 했으니 이제 하루가 채 못지난 상태라서 얼마나 신속하게 새로 등록된 사이트들이 검색엔진에 반영이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1. 구글

현재 유일하게 제 블로그를 검색결과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DNS등록한지가 겨우 8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검색결과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AdSense를 통하여 신규 등록된 사이트들을 빠르게 Cahtch해 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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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후 코리아

그래도 기존에 경험에 의하여 야후 코리아의 웹검색 업데이트 속도가 제일 빠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야후 코리아 검색결과에는 반영이 되어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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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이버

네이버도 제대로 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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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티스토리에 올려놓은 글은 검색이 되는데 새로 등록된 글을 검색을 못하고 있군요.

웹검색 부분은 구글것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웹검색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내 블로그의 링크(Seed)를 이용하여 검색결과에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가장 많은곳이 다음인데 아직까지 신규 사이트에 대하여 웹검색을 빠르게 반영할 정도의 기술력 내지는 시스템 여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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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업데이트 되는데로 다시 결과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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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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