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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09.11.11 11:11

미투데이의 사용자가 업로드한 사진이 삭제된 사건이 있었나 봅니다.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미투데이측은 Flikr Pro 계정을 1개 구매하여 사용자가 올리는 이미지를 그 계정으로 upload하고 서비스 하도록 만들어 놓았나 봅니다.

그 계정에 대하여 Flikr 측은 사용약관 위배로 계정 삭제를 하여서 사용자들의 이미지가 유실된 사건입니다.

최종적으로 이미지 복구도 불가능하다고 공지가 나왔네요.

최종공지 보러가기


미투를 보다가 보니 사용자들의 반응이 좀 뜻밖인데요.

계정을 삭제한 Flickr의 잘못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서비스를 그런식으로 만든 미투의 잘못이 제일 크게 보이거든요.

Flickr Pro 계정은 1년에 $24.95 (29000원 정도) 가격으로 무제한 사진, 동영상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그것을 미투에서 악용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Flickr API를 제공하는 것은 개인이나 회사가 매쉬업을 통하여 좀더 창의적인 서비스를 만들어내서

API를 제공하는 회사와 매쉬업을 만드는 3rd Party 회사 혹은 개인 모두가 Win-Win하는 모델을 만들기 위함 입니다.

Flickr를 이미지 서버로 어뷰징을 하라고 만든 것이 아니죠.


미투는 사용자들이 가지고 있는 Flickr 계정만을 이용하여 각각 자신의 계정에 업로드를 제공하는 기능만 제공하면 모든 문제가 없었을 것입니다.  그게 매쉬업이죠.

한개의 유료 계정으로 모든 사용자의 이미지를 업로드 하겠다는 발상이 도둑놈 심보이고 개념이 탑재 되지 않은 행위입니다.

초기 어렵게 시작한 벤처로써 이미지 서버에 대한 운영 및 트래픽 부담을 그런식으로 회피를 했다는 것까지는 이해가 됩니다만, 이후 자금이 확보 되고 나서는 제일 먼저 바꿨어야 하는 부분입니다.

다른 회사는 Flickr API를 사용할줄 몰라서 비싼 이미지 Cache CDN 서비스를 사용하는것이 아닙니다.

만일 다른 회사들이 NHN의 블로그등에 이미지를 올려놓고 이미지 서버 대용으로 사용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통보 없이 바로 계정 삭제 합니다.

회사로써는 당연한 조치이죠.



제가 보기에 이것은 web2.0 매쉬업의 실패 사례니 뭐니의 문제가 아니라,  개념없이 서비스를 만든 어뷰징의 해프닝 정도로 이해하시면 될것 같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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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말씀하신 것처럼 상식과 개념의 수준에서 이해할 문제이죠. ^^;

    2009.11.11 12:2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그러게 말입니다. 왜 이게 Flickr의 문제라고 생각들을 하시는지 전 잘 이해가 안가네요..

      2009.11.11 15:42 [ ADDR : EDIT/ DEL ]
  2. 글쎄요... 미투데이의 잘못이라고 하기엔
    약관을 위배하지 않았고
    플리커측에서도 어떤 사용자의 잘못된 신고로 실수로 차단했다고 해명했으니
    API 악용사례라고 하기엔 좀 무리가 있는듯 합니다.
    미투데이측에서는 사전통보없이 프로계정을 삭제한 플리커측에 대한 대응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하네요..
    오히려 플리커 측의 관리소홀이라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요.

    2009.11.11 17:05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http://www.flickr.com/guidelines.gne

      Flickr를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지 마세요.
      Flickr는 개인 용도로만 사용하셔야 합니다. Flickr를 통해 제품, 서비스 또는 광고, 판매등 스팸성 활동을 하시는 경우에 회원님의 계정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Flickr, Flickr 기술(API, FlickrMail 등 포함) 또는 Flickr 계정을 기타 상업적으로 사용할 때는 Flickr의 승인을 받으세요. Flickr API 활용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페이지를 참고하세요. Flickr의 상업적 이용에 대해 다른 질문이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처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미투가 개인 서비스 였나요? ㅎㅎ

      미리 Flickr 측으로 부터 승인만 받았어도 이런 문제는 없었을것 같습니다.

      2009.11.11 15:44 [ ADDR : EDIT/ DEL ]
  3. 제가 봐도 상업적 악용사례가 맞습니다.
    적은 돈을 지불하고 어마어마한 트래픽을 발생시킨것도 있죠.

    애초에 NHN쪽에 방대한 서버가 있으면서 굳이 플리커를 계속 사용했던 이유 또한 비용 절감과 그동안 쌓여온 DB를 새로 갱신하는게 버거웠을수도 있습니다.

    어찌되었든 미투데이가 잘못한거지만 플리커쪽에 비아냥거리면서 남탓하는건 별로 보기 안좋네요.

    2009.11.11 18:3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네, 이유야 어찌되었건 1차적인 책임은 미투측에 있습니다.
      Flickr탓을 해봐야 아무 소용이 없는거죠. 그나저나 백업 없이 사진 날린 사용자만 골탕을 먹게 되서 큰일입니다.
      매쉬업이건 아니건 사용자에겐 큰 의미가 없는일이죠.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는것이 서비스의 기본적인 목적인데...

      2009.11.12 00:34 [ ADDR : EDIT/ DEL ]
  4. 제가 하고 싶은 바로 그 이야기를 하고 계시네요.

    미투데이의 만박님의 공지글만 보는 일반 사용자는 다분히 Flickr의 잘못이라고 생각하기 쉬울 거라는 느낌이 만박님의 공지글을 보니 들더군요.

    이렇게 좀 알아보면 공지없이 삭제한 플리커의 잘못을 따지기보다 약관을 어기고 어뷰징을 한 미투데이의 잘못을 먼저 짚고 넘어갔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글 잘 봤습니다.

    2009.11.12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안녕하세요? 고감자님.
      여기서 뵙게 되는군요. ㅎㅎ
      저도 공지글과 미투 사용자들의 반응을 보고 이건 좀 아닌거 같은 생각이 들어서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2009.11.13 10:00 [ ADDR : EDIT/ DEL ]

NHN에서 미투데이를 인수 한다고 발표가 났군요.

역시 web2.0 벤처의 최대 수익모델은 포털로의 M&A 인듯하네요.

테터엔컴퍼니가 구글로 인수 합병이 되었던 것처럼 유망한 web2.0 벤들이 포털로 인수합병이 되는것에 저는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습니다.

독자적인 서비스 생존으로 좀 더 키워보기도 전에 포털로의 인수합병으로 서비스의 큰 방향이나 초기의 서비스 정체성을 잃고 없어지는 서비스들을 많이 봐왔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면 쿠쿠 박스 같은 좋은 서비스가 NHN에 인수 되었다가 플랜훗이라는 서비스로 변경되었다가 결국은 조용히 시장에서 사라졌었죠.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한 첫눈 같은 서스도 NHN에 인수되었다가 결국 서비스를 중단 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SK Communication 인수된 엠파스도 서비스 중단이 될지도 모른다는 소문이 들리니 web2.0 벤처는 아니지만 인수 합병이 서비스의 발전에 장기적으로 과연 도움이 될까 하는 생각이 되네요.

물론 벤처 기업을 이끌어 나가는것이 얼마나 힘든지는 압니다. 그렇기 때문에 경영자 측면에서는 인수 합병이 구원이겠지만 사용자 측면에서는 좀더 좋은 서비스를 오래 쓸 수 있었으면 하 마음이겠죠.

미투데이가 인수합병 뒤에도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독자적인 서비스를 유지하면서 계속 사용자의 사랑을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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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독이 될지 약이 될지 두고봐야 겠지만.. 인수하면 미투데이만의 색깔은 사라질것 같습니다.;;

    2008.12.22 13:58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저도 걱정하는것이 미투데이만이 가진 색깔이 사라지는것이죠... 독자적인 서비스로 유지되면서 색깔이 유지될수 있기를 바랄 뿐입니다.

      2008.12.22 14:37 [ ADDR : EDIT/ DEL ]
  2. 첫눈 서비스가 사라진건 첫눈의 기술력을 그대로 네이버로 가져옴이 목적이었기 때문입니다.
    한 회사에서 두 가지의 search site를 보유할 필요는 없지요.

    2008.12.22 17:15 [ ADDR : EDIT/ DEL : REPLY ]
    • 엠파스, 네이트, 싸이월드 각 사이트에 검색은 존재합니다만 각각 독자 브랜드로 운영을 하고 있습니다. 첫눈도 그렇게 웹검색 전문 사이트로 유지 할 수도 있었다고 봅니다. 웹검색기술 보유가 목적이었다는 것은 공감합니다만 서비스도 유지 했다면 현재 첫눈이 웹검색분야에서 나름대로 입지를 갖추면서 NHN의 서비스 포트폴리오상에서도 좋고, 이후에 발생한느 MA를 보는 부정적인 시각이 없었으리라고 보여집니다.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요. 두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발생하는 운영비를 세이브하느냐 첫눈 브랜드를 포기하느냐의 선택에서 결국 경제논리를 선택한것이 아쉽다는 점입니다.

      2008.12.22 23:48 [ ADDR : EDIT/ DEL ]
  3. 안녕하세요?
    관련글 트랙백 걸러 들렀습니다.
    운영자나 기존 운영방침을 고스란히 가져간다는 것을 보니 이글루스나 기타 여러 파동 이후 네이버 역시 기존 이용자들의 반발을 최소화하려 고민하는 것 같네요.
    저는 오히려 미투데이 서비스의 변화보다는 SKT 토씨와 한 판 승부를 벌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이 무척 쌀쌀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요~

    2008.12.22 17:44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Tossi를 염두에 둔 인수라고 생각이 됩니다. 기존 서비스 정책을 그대로 가져간다고 하니 참 다행이라고 생각이 되네요. 앞으로 좋은 서비스가 계속 되길 기대해봅니다.
      눈이 많이 오네요~ 달콤테리님도 감기 조심하시구요

      2008.12.22 23:41 [ ADDR : EDIT/ DEL ]
  4. 새높은

    쫄리면 뒤져야지..웹2.0은 뭔

    2008.12.22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5. 첫눈의 아쉬운 사례가 있지만 영세한 벤쳐업체들에겐 희망을 줄 수 있는 좋은 소식 같습니다. 이런 사례가 비일비재 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

    2008.12.22 18:00 [ ADDR : EDIT/ DEL : REPLY ]
    • 네 경영자나 사원들 입장에선 희망적이죠.
      그렇지만 서비스를 죽이는 MA보다는 서비스를 더욱 발전시키는 MA가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2008.12.22 23:42 [ ADDR : EDIT/ DEL ]

최신 인터넷 동향2008.01.18 14:22

전자신문에서 계최하는 Future of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이 개최된다.

Freegg가 지향하는 바도 web2.0 UCC이고 관련된 주제들이 많기 때문에 꼭 참석 해서

올해 Freeegg의 사업방향에 대한 정보를 얻었으면 하는데, 참가비가 많이 비싼 편이다. OTL

현재 전자신문사 블로에서 이벤트를 진행해서 매일 두명씩 초대를 해주고 있다.

관심있는 많은 블로거들이 참여해서 의견을 나누면 좋을것 같다.

http://etnews.tistory.com/






이동면 본부장 (KT) 윤대균 그룹장 (NHN) 조광현 대표 (시맨틱스 CEO)
 
[Key-note Speaker 안내]
KT 차세대 개발 TFT 이동면 본부장은 인터넷이라는 보다 비용 효율적인 유통 경로를 통해 발생하는 현상들과, 다양한 서비스와 제품들, 그리고 사업자간 ecosystem의 방향을 제안할 예정이고,
NHN 컨버전스 센터 윤대균 그룹장은 Web2.0 시대에서 Mash up 형태로 융합된 서비스들이 주류가 되는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의 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 플랫폼의 확대, 이로 인한 새로운 가치사슬(Value Chain)의 등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마지막 Key-note Speaker인 (주)시맨틱스 조광현 대표는 우리들 대신해 흩어져 있는 정보를 검색해주는 ‘Agent’가 이해하기 쉽게 웹사이트를 표준에 맞추기 이전에 흩어져 있는 정보 중에서 사용자들이 필요로 하는 실제 정보를 똑똑하게 찾아주는 지형 에이전트를 소개하고, 시맨틱스가 보유한 검색기술로 검색과 분류, 분석 동시에 하는 첨단 기술에 관해서 발표를 하게 된다.
 
[행사개요]
행사명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 Conference 2008
부 제 Web2.0 Economy in the Age of Global Convergence
일 시 2008년 1월 29일(화) 09:30 ~ 17:30
장 소 잠실 롯데호텔 크리스탈 볼룸
규 모 3개 TRACK 23개 SESSION, 전시 10Booth, 참관객 1,000명 예상
행사목적
*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 점점 핫 이슈가 되고 있 차세대 웹 기술과 3D Internet, 쇼셜 네트워킹 서비스(SNS) 등 경제적 파급 효과를 불러 일으키는 Web2.0 서비스들에 대한 고찰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기술, 비즈니스 모델을 찾아본다.
* '인터넷 경제의 미래(The Future of the Internet Economy)'라는 주제로 2008년 6월에 개최되는 OECD IT 장관회의에 대한 관심과 중요성을 부각키고, 국내/외 기업들의 글로벌 컨버전스 전략을 미리 살펴본다.
주 최 정보통신부
주 관 전자신문사
후 원 한국소트웨어진흥원, 정보통신정책연구원, 한국정보문화진흥원, 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정보통신산업협회, W3C, 한국인터넷기업협회 등
협 찬
[사전등록안내]
등록대상
인터넷 비즈니스 관련 업계 종사자
ㆍ인터넷 기업 Marketers
ㆍWeb Service 기획자
ㆍWeb developers / Web designers
ㆍ정보통신부 산하 기관 및 연구원
Web 2.0 및 인터넷 관련 동호회 및 커뮤니티
→글로벌 컨버전스가 주류가 된 미래 인터넷 경제에서 인터넷 기업들에게 주어진   기회들을 집어보고 2008년 신정부의 정보통신 정책방향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일반 업계 종사자
ㆍBusiness leaders / owners
ㆍEntrepreneurs
ㆍMarketing / Business Consultants
ㆍVenture Capitals
ㆍAdvertising Agency
→이제 Web의 가능성은 모든 기업의 생산성 향상과 업무효율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본 행사에서 지금까지의 Web 발전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비전을 공유하실 수 있습니다.
등록비용 (VAT포함) 사전등록 : 110,000원

현장등록 : 165,000원

등록마감  2008.01.22 까지 마감
등록안내  http://www.sek.co.kr/fiec2008 에서 온라인 사전등록
등록문의 전자신문사 정보사업국 컨벤션팀

TEL 02-2168-9337

FAX 02-2636-8225

Email : swkim@etnews.co.kr

[프그램]
시간 내용
8:30~9:30 등록
9:30~09:50 [개막 행사]
09:50~10:20 Key Note 1 : The Age of Divergence
/ 이동면 본부장 (KT)
10:20~10:50 Key Note 2 : WEB 2.0과서비스 패러다임의 변화/ 윤대균 그룹장 (NHN)
10:50~11:20 Key Note 3 : 인터넷의 미래- 새로운 10년을 준비하는 시맨틱 기술
/ 조광현 대표 (시맨틱스 CEO)
11:20~12:00 OVERVIEW
Talk Show
Web2.0 Business Leader's Open Talk Show
Panel : 조산구 상무(KT), 김국현 부장(MS), 범준 실장(오픈마루), 윤석찬 팀장(Daum), 조광현 대표(시맨틱스), 이경일 대표(솔트룩스)
주제 : Web Service / Search / Mash up
12:00~13:00 Lunch
Track T1 - Future Web
Service & Society
T2 - Web 2.0 Business T3 - Web2.0 Wave
13:00~13:30 SNS 2.0 구글의 OpenSocial과 Facebook의 SocialOS 전략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황재선 책임
Business
2.0
OpenID 기반 “이용자 중심” 플랫폼 전략
/ 오픈마루 김범준
실장
Leader's
Wave
HCI/RIA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
/ DAUM
전정환 팀장
13:30~14:00 싸이월드 SNS서비스 및 BM의 미래전략
/SK커뮤니케이션즈 김영목 부장
S/W 비즈니스의 진화:
비즈니스 웹의
미래
/ 세일즈포스닷컴
(다우기술)
김박사 팀장
Better Web, Better UX를 위한 Microsoft의 차세대 웹 전략, Silverlight & Windows Live Service
/Microsoft 김대우 과장
14:00~14:30 Tossi 서비스의
가치와 SNS의
미래
/ SKT 김수경매니저, 김민경 매니저
Web2.0 Business Insight of KT
/ KT 조산구 상무
야후! 글로벌 서비스 플랫폼과 OPEN 전략
/ Yahoo 정진호 Tech. Evangelist
14:30~15:00 Coffee Break / 전시관람
15:00~15:30 3Di 3D인터넷의 미래와 경제적 가치
/ 중앙대학
위정현 교수
Search 2.0 미래 검색시장의
가능성
/ 검색엔진마스터
전병국 대표
Tech Wave Web 2.0 온라인 뱅킹 서비스
/LGCNS 서장원 컨설팅 위원
15:30~16:00 3D입체영상의 소개 및 인터넷 서비스 소개
/ KDC 정보통신
김태섭 회장
Web3.0 검색엔진의 경제적 가치
/ 시맨틱스 조광현 대표
Toward the Mobile Web 2.0
/
ETRI 이승윤팀장
16:00~16:30 3D기반 SNS의
미래
/ Linden Lab
Semantic Search inside Search 2.0
/ 솔트룩스
이경일 대표
Ubiquitous, Web 2.0 and Device Collaboration
/ IBM 장현기 박사
16:40~17:30 Policy & Business Round Table by MIC Chairman : 정보통신부 강대영 미래정보전략본부장
Panel :
- 정보통신정책연구원 고상원 정보통신산업연구실장
-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기식 IT기술전략연구단장
-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지은희 정책연구센터 팀장
- 한국정보문화진흥원 최두진 정보격차연구센터 단장
- 한인터넷기업협회 허진호 회장

주제 : 웹 생태계의 원활한 발전을 위한 신정부의 IT 정책 방향
17:30 Closing & 경품추첨
* 상기 프로그램은 변동될 수 있습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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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Crunch40 conference에서 웹2.0을 선도하는 세계 40개 기업을 선정하였는데  그중에 한국 기업 두곳이 선정이 되었습니다.
 
싸이월드를 창업했던 형용준씨의 이인프라 네트웍의 스토리 블랜더.
 
사용자들이  코웍하여 동영상을 재미있게 꾸미고 쉐어하는, 저희쪽 아이템을 이용한 동영상 편집과 기능상으로는 유사하지만 접근 방식이 훨씬 캐주얼한 방식입니다.
 
 
또 한군데는 싸일런트 뮤직벤드라는 회사의 뮤직 쉐크입니다.
싸이월드에 솔루션을 납품하고 있는데요, 저도 간단하게 이용을 해보았는데요, 마우스만 가지고 사운드 트랙에 어떤 악기, 보컬을 넣을지를 클릭 몇번만 해주면 그럴듯한 음악이 만들어 지는군요. 한번씩 해보세요, 옛날 미디음악 만드는것보다 훨씬 쉽고 재미있습니다.

두곳 모두 사용자의 참여 이루어지는 ucc저작물을 쉽고 여러사람과 공유하며 재미있게 만들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참고로, TechCrunch40에 선정된 기업들을 하나씩 들어가서 살펴보니 재미있는 서비스들이 참 많네요.

http://www.techcrunch40.com/2007/index.php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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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블로거들 사이에서 많이 이야기되고 있는 미투데이(http://www.me2day.net) 와 스프링노트(http://www.springnote.com) 란 서비스를 잠깐 살펴보기로 하자.

미투데이는 정말 간단하게 로그 남기는 식으로 서로 댓글을 주고 받으면서 소셜 네트워킹을 하는 서비스이다. 블로그나 커뮤니티에 매일 포스팅을 하기는 부담스럽고 자기의 글을 다른 사람이 봐줬으면 하는 사용자들의 니즈를 잘 표현한 서비스인 같은 생각이 든다.
아직 클로즈 베타중이고, 초대권이 있는 사람만 입장할수 있다.

스프링노트는 추억의 연습장을 웹으로 옮긴 서비스이면서, 실제 개념은 위키에 기반을 두고 있다. 단, 위키의 문법을 일반인이 익히기 힘든것을 극복하기 위하여 위지윅을 지원한다.  실제 내부적으로는 XHTML basic1.1버전을 지원한다고 한다. 아직 서비스를 들여다본게 아니라서 뭐라고 이야기할순 없지만 데모동영상을 본 느낌은 위키의 편리함과 소셜네트워킹이 결합된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이 두개의 서비스 모두 클즈 베타를 통한 입소문 내기에 주력하고 있으며, 개발과정을 블로그등에 공개하여 사용자와 소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나가고 있다.
이젠 UCC는 서비스단계에서만 이루어지는것이 니라 개발단계에서도 이루어지고 있는 것이다.
또한 두개의 서비스 모두 오픈아이디를 지원하고 있다.
차츰 오픈아이디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많아지면 많아 질수록 사용자를 자기 도메인에 어놓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개방형 서비스로 진입장벽을 낮추고 표준화를 통한 외부와의 네트워킹을 할수 있게 지원해주는것이 점점 더 중요해질것으로 생각이 된다.
이젠 네이버식의 자기 도메인에 가둬두기식 서비스는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시대가 도래하고 있는 것이다.
두 서비스의 차후 진행이 주목이 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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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eeze의 생각들2007.03.14 11:23

web2.0 이란 말이 나온지가 2년이 채안된 상황에서 한쪽에서는 web3.0을 이야기하고 있다.

http://www.readwriteweb.com/archives/london_mashup_web30.php

그중에 가장 황당했던것은 넷피아 이판정 사장의 완전공개-개방형 툴바를 통해 web3.0 정신을 구현하겠다는 것이었다.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4&articleid=2007030806150630913&newssetid=1352

과 이분께선 web2.0의 정신이나 제대로 알고 web3.0을 이야기하시는건지 모르겠다.

남들보다 버전하나 올려서 먼저 이야기하면 좀 그럴싸해보인다고 생각하는걸까.

제발 알맹이 없는 webX.0 버전 올리기는 그만했으면 좋겠다.

또한 입으로 먹고사는 사람들의 말장난에 놀아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Posted by Breeze.Kang
TAG web2.0, web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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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흠.. 넷피아 원래부터 맘에 안드는 업체였어요. 이상한 변태 한글 키워드 서비스 만들어서 무지한 네티즌들의 푼돈으로 재미 좀 봤죠. web3.0 이든 뭐든 좋으니 그때 번돈으로 세상을 깜짝 놀래켜줄 신선한 사고 한번 쳐주면 그때 내버린 돈이 좀 아깝지 않을 거 같요. (저는 아니고 제 주변에 그런 분들이 좀 계셨었죠.. ^^)

    2007.04.23 13:3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