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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and Community2010.06.18 15:15

트위터와 미투데이의 성장을 비교한 기사가 나왔군요. [뉴시스 기사 보러 가기]

월간 방문자수 추이를 살펴보면 트위터는 지난 1월 100만 명을 넘어선 후 매달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에 비해 미투데이는 연 초 140만 명 기록한 이후 최근에는 110만 명 수준으로 후퇴한 상황이다.


한국에서는 유난히 글로벌하게 인기있는 서비스들이 힘을 못쓰는 현상을 많이 보여왔습니다.

검색에서는 전세계적으로 구글과 야후가 1등을 못하는 곳은 몇군데 안되죠.

그렇지만 우리나라는 부동의 1등이 네이버 2등이 다음으로 구글, 야후와 큰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MySpace가 한국에 서비스를 시작했지만 큰 인기없이 한국에서 이미 철수를 하였고

SNS에서도 초기 미투데이가 트위터를 대신하여 큰 인기를 얻었습니다.


그렇지만 이제는 트위터가 역전을 하고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네요.

아마 검색에서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보급이 많이 이루어지는 내년정도면 구글의 점유율이 더 올라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국내 서비스들도 정신을 바짝 차려야 할것 같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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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10.03.17 05:23
2010년 1월과 2월 미국 검색 시장 점유율입니다.

구글은 1월에 비하여 1.1%하락했고 MS(Live, Bing 포함) 1.6% 정도 상승했군요.

MS에게는 10%정도 쿼리수가 상승하는 큰 이벤트 였겠지만

아직까지는 대세에는 영향은 없어 보입니다.


출처 : searchengingwatch.com

http://blog.searchenginewatch.com/100315-132357

Screen shot 2010-03-15 at 2.35.32 PM.png

Screen shot 2010-03-15 at 2.34.54 PM.png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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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인터넷 동향2009.10.25 02:1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뉴스를 통하여 흘러나온 소식에 의하면 다음의 검색 광고를 구글에서 오버추어로 변경을 고려하고 있다고 하는군요.

뉴스 보러 가기  "다음 검색 광고 , 구글 대신 오버추어 택할까?"


검색 광고란?

아시다시피 검색 광고는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 포털의 검색 결과 최상단의

"스폰서 링크"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되고 있는 검색 광고 상품을 이야기 합니다.

보통 사용자가 클릭할때 과금이 되는 CPC(Click Per Cost) 방식으로 운영되며,

전세계적으로 오버추어 (야후)와 구글이 서비스를 하고 있는 대표적인 인터넷 수익모델 입니다.

물론 최상단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에 대하여 각 포털사의 자체적인 상품들이 있습니다만,

가장 파괴력이 크고 단가가 비싸기 때문에 검색 광고중에 최고의 노른자위 상품입니다.

이 단가에 의하여 포털의 매출이 요동 칠수도 있는 민감한 부분 입니다.


다음은 왜 3년전 구글은 선택 했을까?

3년간의 계약이 기간이 곧 만료를 하고 다음 파트너로써 오버추어를 고려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미 3년 전에는 다음도 오버추어를 사용하고 있었죠.

그런데 왜 다음은 오버추어를 버리고 구글을 사용하게 되었을까요?

당시  제가 아는 전문가들은 구글로 파트너를 바꾼 이유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분석하였습니다.

실질적인 수익은 오버추어가 더 나으나 , 구글이 한국 시장에 성공적인 랜딩을 위하여 부족한 수익을 일부 메꿔주기로 했으며 다음은 당시 구글과의 Co-Working하는 것에 대하여 언론 플레이를 하고 싶었다.

사실 다음은 네이버에 1등을 빼앗긴뒤로 언론에 크게 주목받을만한 일이 없었습니다.  주가도 바닥을 기고 있었고요.

계속 안좋은 소식만 있었는데 구글과의 제휴를 통하여 이슈를 만들고 부족한 수익은 구글로 부터의 보조금으로 메꿔서 실익도 챙기겠다는 계산이었을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 입니다.


그럼 왜 다음은 다시 구글을 버리고 오버추어를 선택하려고 하는 것일까?

현재 구글은 검색 광고 (Adwords) 파트너로써 다음을 제외하고 메이저 포털을  한개도 확보하지 못한 상황입니다.

모두 조그만 중소형 사이트라서 광고 단가를 높게 받을수도 없고 광고 영업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광고주로부터의 수익을 다음과 구글이 나누는 구조이기 때문에 이것은 다음의 수익성 악화로도 직접적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반면 오버추어는 네이버를 비롯하여 야후 코리아, 네이트 , 파란등 거의 모든 포털에서 사용중입니다.


풍부한 오버추어의 네트워크


광고주 입장에서는 오버추어 광고를 사용하면 이런 모든 곳에 광고가 동시에 나가게 되는데 (Reach율이 높은데) 굳이 구글 광고를 사용할 이유가 없는 것입니다.


결국 다음은 실익을 택할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3년전의 선택을 한것에 대하여 모두 의아하게 생각을 했었는데 결국 다시 원상 복귀네요.  ㅋㅋ



어두워 보이는 구글 코리아의 미래

Global하게 구글의 미래는 매우 밝습니다만,  구글 코리아의 미래는 어두워 보이는군요.

전세계적으로 최저의 검색 시장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고, 그마나 있던 메이저 파트너사도 이젠 떠나가려고 하고 있습니다.

대규모 투자를 통하여 R&D 센터를 구축하였고 다른 나라와 다른 검색 결과 구성을 만들고 새로운 서비스를 런치 하는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지만 시장의 반응은 신통치가 않습니다.

Technology는 뛰어나지만 한국 시장에서는 그 뛰어난 Technology 수준에 걸맞지 않는 기획력과 영업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조만간 큰 변화가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 봅니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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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획력과 영업력의 부재~ 동감합니다. 아직도 현지화에 실패한 google korea를 보면 참 어디까지 갈런지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2009.11.05 17:58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앞으로는 점점 나아지겠죠. 검색 점유율이 조금씩 오르는 추세라고 합니다만 아직까지는 미미한 수치라서... 앞으로의 선전을 기대해 봅니다.

      2009.11.09 23:14 [ ADDR : EDIT/ DEL ]

스마트TV2009.02.11 00:15

2009년 CES 2009가 막을 내렸습니다.

CES 2009에서 화제가 되었던 사진은 아래의 Yahoo의 설립자인 제리양과 전CEO였던 수잔 데커가 LG전자 부스를 방문한 사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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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TV Widget을 LG전자의 TV에 탑재하여 이번 전시회에 출품을 한 것이죠.

Yahoo는 이미 소니 삼성, LG 과 TV위젯 탑재에 대하여 계약을 진행 완료하였고 다른 글로벌 가전사들과도 협상을 진행중에 있습니다.

인터넷 플랫폼에서의 쇠락을 TV에서 만회를 해보겠다는 Yahoo의 전략과 콘텐츠를 보유하지 못한 제조사의 이해관계가 잘 맞아 떨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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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위젯이란 TV에 friendly한 UI로 어플리케이션을 제작하여 올릴수 있는 플랫폼인데요,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콘텐츠사는 야후에서 제공하는 SDK를 이용하여 위젯을 제작하여 서비스를 런치 하고 가전 제조사들은 TV위젯 엔진을 탑재하여 해당 어플리케이션이 돌아 갈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고, 야후는 중간에서 SDK와 위젯 엔진을 제공하고 광고주를 모집하여 광고로 생긴 수익을 야후와 TV제조사, 그리고 CP가 서로 수익을 쉐어하는 일종의 TV 비지니스 플랫폼이자 TV 생태계 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미 과포화 조짐을 보이고 있는 인터넷을 벗어나서 이젠 TV로 그 비지니스 영역을 넓히고 있는 것이죠.

과거 대화면 TV로 고화질 영상을 보기에는 인터넷 속도가 충분치 않아서 문제가 있었습니다만, 이젠 미국에서도 초고속 인터넷이 충분히 보급되었고, 그 속도는 점점 올라가고 있어서 이러한 비지니스를 시작하기에 충분하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과 유럽 일부지역 그리고 한국 같이 인프라가 좋은 지역에서는 이미 활발하게 진행이 되고 있구요.

이미 삼성에서는 자체 TV포털 사업을 진행하다가 중단한 경우도 있습니다.




MS도 자체 TV 플랫폼을 이미 내놓았는데요.

MS mediaroom 이라고 이름 붙여진 이 플랫폼은 다양한 feature들을 제공하여 원스톱으로 디지털 방송에서 셋톱박스 레벨까지 커버가 가능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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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도 TV용 adwords 서비스를 런치 함으로써 TV용 서비스에 대한 준비를 하고 있다는 추측을 하고 있습니다.




2009년은 아마도 글로벌 포털들의 TV플랫폼을 둘러싼 전쟁이 시작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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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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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허나, TV라는 부분만을 국한해서 보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제 생각에는 아무래도 TV 개발산업은 크게봐서 IPTV산업이나 혹은 T-커머스와 같은 IT서비스 산업 발전안에서 쳇바퀴처럼 돌아가지 않을까 합니다. 어디까지나 단말기의 기능으로서 말이죠. 즉 TV가 계속적으로 발전되고 진화하는 양상은 TV산업 그 자체의 성장으로만 봐서는 무리가 있지 않을까요?^^;;;

    2009.02.11 00:42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TV제조사들이 점점 콘텐츠나 TV용 플랫폼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sony가 대표적인 예이고, 삼성의 경우는 TV용 플랫폼에 대한 야심을 보여주고 있죠. 365같은 TV포털을 런치한 것도 그런 이유겠죠. 그렇지만 제조사의 특성상 이런 소프트한 사업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리스크 관리 차원에서 과도기적 형태로 야후의 TV위젯같은 제휴를 선택했다고 봅니다. 멀지않은 미래에는 단순 TV만 팔아서는 마진을 남기기 힘든 시기가 오리라고 봅니다. 그때가 되었을때 이러한 TV플랫폼 이나 TV용 콘텐츠 사업을 병행하지 않는 CE사들은 도태되리라 예상됩니다.

      2009.02.11 01:05 [ ADDR : EDIT/ DEL ]
  2. 김형준

    헐.. 스마트TV 정보 찾다가 Breeze라는 아이디가 낯익어 봤더니 아이디어팩토리네.. -.-;;; 브리즈강~~ 세상은 참 쫍다 ^^;;

    2011.01.13 18:57 [ ADDR : EDIT/ DEL : REPLY ]
    • Breeze

      ㅋㅋ 그러게말이다. 스마트 TV관련 자료가 많지 않아서 그럴지도..

      2011.01.17 17:07 [ ADDR : EDIT/ 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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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이전하면서 새로운 도메인에 대하여 얼마나 빨리 웹검색에 업데이트가 되나 모니터링을 해보고 있습니다.

어제 (1월 25일) DNS에 등록을 했으니 이제 하루가 채 못지난 상태라서 얼마나 신속하게 새로 등록된 사이트들이 검색엔진에 반영이 되는지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경험이 것이라고 생각 했기 때문입니다.

1. 구글

현재 유일하게 제 블로그를 검색결과에 보여주고 있습니다.

DNS등록한지가 겨우 8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벌써 검색결과에 반영이 되어있습니다.

아마도 AdSense를 통하여 신규 등록된 사이트들을 빠르게 Cahtch해 내고 있지 않나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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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야후 코리아

그래도 기존에 경험에 의하여 야후 코리아의 웹검색 업데이트 속도가 제일 빠른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직 야후 코리아 검색결과에는 반영이 되어있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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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네이버

네이버도 제대로 된 검색결과를 보여주고 있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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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다음

티스토리에 올려놓은 글은 검색이 되는데 새로 등록된 글을 검색을 못하고 있군요.

웹검색 부분은 구글것을 그대로 쓰기 때문에 웹검색 결과는 나오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 있는 내 블로그의 링크(Seed)를 이용하여 검색결과에 업데이트가 될 가능성이 가장 많은곳이 다음인데 아직까지 신규 사이트에 대하여 웹검색을 빠르게 반영할 정도의 기술력 내지는 시스템 여력은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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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업데이트 되는데로 다시 결과를 포스팅 하겠습니다.

이 정보가 유용하셨다면 아래 추천 버튼을 통하여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블로그코리아에 블UP하기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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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 Yahoo 인수하기로 잠정합의.


MS가 446억 달러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잠정 합의되었다고 발표가 되었다.

현재 미국 인터넷 검색시장의 Market Share는 MS는 13.8% 야후는 17.7% , 구글은 56.3%로 MS와 야후를 합쳐도 30%가 조금 넘는 수준이다.

그렇기 때문에 약간은 비관적인 전망들이 나오는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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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효과가 나올것인가?
야후는 검색분야와 검색광고 에서 나름대로의 착실한 기술력과 시장점유율,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기업이다.
지난해 런치 Panama 프로젝트로 구글과 거의 유사한 알고리즘을 가진 검색광고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고,
한국과 일본에서는 오버추어 라는 이름으로, 그리고 그외의 다른 나라에서는 YSM(Yahoo Search Marketing)이름으로 검색광고 시장에서 수익을 거두고 있다.
다들 알다시피 오버추어 코리아는 한국의 검색광고 시장에서 네이버,네이트,엠파스등의 다양한 매체 확보를 통하여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검색 분야에서는 일본, 대만등 아시아권 국가에서는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는 아직지는 전세계적으로 봤을때 매력적인 기업이다.

comscore의 2007년 10월 자료에 따르면 아시아는 전세계적으로 세계 1위의 검색 시장이고, MS는 검색시장에서 야후의 가치를 높게 평가할수밖에 없을것이다.

Top 10 Search Properties Worldwide*
August 2007

Total World Age 15+, Home and Work Locations**
Source: comScore qSearch 2.0

Search Property

Searches (MM)

Worldwide

61,036

Google Sites

37,094

Yahoo! Sites

8,549

Baidu.com Inc.

3,253

Microsoft Sites

2,166

NHN Corporation

2,044

eBay

1,319

Time Warner Network

1,212

Ask Network

743

Fox Interactive Media

683

Lycos, Inc.

441



MS의 OS시장에서의 독점적인 시장 장악력과, 야후의 검색 및 검색광 기술.
이 두 조합이 과연 어떤 효과를 낼수 있을지 매우 궁금하다.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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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색다른 시각이네요. 잘 읽었습니다. 제 입장을 떠나서 이 건은 인터넷 역사에 어떤 식으로든 기록될 흥미진진한 사건이 될 거 같습니다.^^

    2008.02.04 15:15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도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상당한 내공이 느껴지네요~ ^^

      2008.02.04 15:16 [ ADDR : EDIT/ DEL ]

야후 코리아가 Map API를 오픈했습니다.

구글 맵 API나 네이버 맵 API등이 이미 서비스를 하고 있는데요.

구글 맵 API는 한국 지도에 대 데이터가 자세하지 않기 때문에 거의 사용이 불가능한 수준이고,

네이버것은 한국만 표시가 되고 있는 단점을 극복한 Global한 맵 API입다.

야후가 Global한 조직이기 때문에 가능한 서비스라고 생각이 되고

자신의 장점을 잘 활용한 서비스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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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와 마찬가지로 지도와 위성사진이 결합된 Hybrid 형태의 지도가 서비스되고 있습니다.

샘플로 나와있는 곳이 San Francisco 가 나와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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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야후 내에서도 이런 글러벌한 지도를 서비스하는것 한국이 처음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이 지도 API를 이용하여 Mash Up 서비스를 하나 개발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는군요.

오랜만에 야후에서 멋진 서비스를 오픈한것 같아서 마음이 뿌듯하네요.


Posted by Breeze.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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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line Ads2007.03.06 17:23
구글 야후로 대표되는 인터넷 검색광고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출현했다.
그 이름은 Quigo




http://kr.news.yahoo.com/service/news/shellview.htm?linkid=12&articleid=2007030600212041234&newssetid=470

뉴스에 의하면 기존 야후나 구글과의 다른점은 광고가 실제 게재되는곳에 대한 자세한 명세를 제공하여 광고주들에게 만족도를 높여주고 있고, 특정 사이트 지정하여 광고가 나올수 있게 해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  특정 사이트를 블로킹하는 기능은 이미 adwords등에도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
또한 ads by google이라는 표시 대신에 해당 언론사 브랜드명으로 광고를 붙일수 있게 해준다. - 이 부분은 광고주들로써는 환영할만한 일이다.  나는 왜 광고주가 돈을 내고 광고하는곳에 구글이 꼽사리로 광고를 내보내는것인 그리고 그것을 광고주가 묵인해준다는 사실이 놀라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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